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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부터 시작된 썰 https://twitter.com/NQumoo/status/1580920743587909632?s=20&t=68zKFpdmVmGSszkhHAt_Mw ※ 다음편부턴 수위가 나올 예정입니다. ※ 추후 애정 기반이 아닌 강압적인 묘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ڿڰۣ ✿ڿڰۣ✿ڿڰۣ ✿ڿڰۣ 시작은 하릴없는 걸음. 그래 그것이었다...
※ 원본 타래 https://twitter.com/NQumoo/status/1605884450310565888?s=20&t=Qncd_UJi1YrKn85yLEZ_sA ✿ڿڰۣ ✿ڿڰۣ✿ڿڰۣ ✿ڿڰۣ "이 쥐새끼는 또 뭐야?" 오랜만에 장문인과 사형제들의 눈을 피해 외유를 나와 기분이 들떠있던 청명은 대뜸 미간을 찌푸리며 지나가던 새내의 목덜미를 덥썩...
아베가 뒤를 쓴 적이... 있습니다. 미하시가 좀 이상한 녀석입니다. 발걸음마다 숨이 턱턱 막혀와 부러 깊게 심호흡을 해가며 걸었다. 바로 걸으려 해도 힘이 빠져 슬리퍼를 끌며 비틀비틀 걸을 수밖에 없었다. 골목 모퉁이에 있는 카페 베르사유(거창한 이름이지만 늙은이들만 다니는 찻집이다.)에서 키우는 쥐콩만한 포메라니언 오스칼이 그늘에 납작 엎드려 지나가는...
모두가 들떠있는 12월 25일. 분위기에 휩쓸려 찬 공기를 이겨내고 바깥에 나와봤지만. 역시 아무것도 할 게 없다. 자습할 것도 없고, 부활동도 이제 할 게 없다. 크리스마스에 굳이 보드게임을 하자고 하는 학생이 과연 있을까. 다들 선물을 나누고 눈으로 장난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와중에 또 혼자만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벤치에 앉아 친구들의...
덥수룩한 수염은 가짜로밖에 달 수 없겠지만, 커다랗게 널 품에 폭신하게 안아줄 체구도 아니지만, 네 키보다 큰 선물을 나눠줄 수도 없지만, 추위에 떨지 않도록 따뜻한 온기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널 혼자두지는 않을게. 눈에 있는 모든 아픈 것들을 잊을 수 있을정도로 힘낼게. 차가운 손 시리지 않게 잡아줄게. 추운 것 모두 잊을 정도로 즐겁게 해줄게. 그러니까...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종종 수정하러 올 예정! 지휘팀 팀 소개 : 다른 팀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거나 환상체의 관리 등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직원들을 모아 둔 부서입니다. 그로인해 팀 분위기가 그닥 좋진 않지만 뭐, 관리자가 신경 쓸 일은 아니죠. 팀장 : 감마 이름 : 감마 성별 : 여성 출신 : ?사 둥지 직급 : 팀장 가장 높은 가치관 : 절제 좋아하는 것 : 인정...
*폭력적인 상황에 대한 묘사와 욕설이 있습니다.* /00/ 눈을 뜬 지연이 손을 뻗어 여러 겹의 커튼을 걷어냈다. 그중에는 정말 커튼도 있었고, 그냥 천 쪼가리를 걸어놓은 거 같은 형태도 있었다. 5번쯤 반복했을까. 쨍한 햇빛이 지연의 얼굴에 내려앉는다. 인상을 찡그린 지연이 손을 침대 위로 아무렇게나 더듬거렸다. 찾았다. 작게 중얼거린 지연은 안경 알을 ...
정말? 기쁘네요, 그럼 앞으로 재미있는 영화 많이 알아와서 너랑 꼭 같이 봐야겠다! 그리고 불꽃놀이 같이 보는 것도 좋아요. 이러니까 기대되네요, 같이 보면 더 예쁠 것 같거든.
조금 끌리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 “서, 선. 선이요?” 다섯 번의 식사. 다섯 번의 밤과, 섹스. “어, 선. 선 보, 보셔야죠.” 손에 쥐고 있던 식기가 떨어져 레스토랑 내의 시선을 다 모으고, 얼굴이 창백하게 질려버린 승자를 보면서 소망은 알 수 없는 불편함을 느꼈다. 공적으로 만나서, 사적으로 만나게 된, 섹스 파트너. 소망에게는 그...
크리스마스 합작으로 참여했습니다!합작 링크 : https://merryshihomas.wixsite.com/xmas 즐겁게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3
“자, 여기. 이제 가자.” 여전히 굳어 있는 두 아이에게 각자의 학생증과 배지를 넘겼다. 가볍게 한숨을 내쉬며 둘의 머리를 쓰다듬자, 그제야 아이들은 고개를 들었다. “가자.” 재차 말을 강조하는 내게 유천호와 주제현은 고맙다 말하곤 배지를 손에 쥐었다. 그때, 밖에서 부산스러운 말소리와 여러 사람의 발소리가 들렸다. 들켰나? “얼른 이동해.” “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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