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주현아, 오늘 늦게 올지도 모르니까 먼저 자고 있어." "회식 있는 거예요?" "응, 그러니까 괜히 기다리지 말고. 알겠지?" 다정히 물어오는 슬기의 말에 주현은 자신이 애냐며, 알겠다며, 얼른 출근하라 한다. 주현은 슬기의 속 뜻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인지 쓸쓸해지는 이 감정은 어떡할까, 자신의 신분은 학생이라는 것과 슬기의 신분은 엄연한 직...
일상에 찌들리다 간만에 파판14를 켜서 게임을 했습니다. 공장을 다녀왔는데 스샷이 너무 이쁘게 찍히길래 홀린듯이 이슈타르의 일상이란 컨샙으로 스크린샷을 찍어보았습니다. 트위터에 올리기엔 너무 많아서 이곳에다 올립니다. 공장폐허 "처음 왔지만 이곳을 기억하고 있어요." 크리스탈리움에서의 하루
※ 주의!필자의 뇌피셜과 캐붕, 각색, 날조 등이 듬뿍 들어가있는 2차 창작 팬픽션입니다. 가능한한 오피셜을 존중하려 노력하나 필자의 미흡함 및 자작설정 도입등으로 어긋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밀레시안의 베이스는 제 주밀레입니다.(이름 및 외관 묘사 없음) 커플링 요소가 있습니다.(밀레르웰) 메인스트림 스포일러 또한 약간 존재합니다. 그냥 밀레시안이랑 르웰...
유난히 달이 밝은 밤이다. 창문을 활짝 열어놓은 불꺼진 방은 왕성 근처에서 울어대는 풀벌레 소리로 가득하다. 린 블레이크는 창가에 턱을 괴고 눈을 감았다. 헐렁한 잠옷 사이로 오가는 시원한 밤바람이 기분 좋아 린은 절로 미소가 나왔다. 린과 같은 방에서 지내는 샬롯도 잠옷 차림으로 옆에 서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샬롯이 말했다. "시원해서 기분 좋네요....
“당신이 바뀌는 순간이 궁금하다고 했던 것을 기억하나요?”“…? 어, 네. 기억하죠?” 지금 그 순간을 말해도 되나요? * 가볍게 전략(前略)하고. 저는 김예림입니다. 제가 오늘 조금 열심히 말해보려고 합니다. 오지랖 부리는 거 싫고, 귀찮은 건 딱 질색이지만요. 그만큼 제게는 꽤 놀랄 만한 일이라는 거기도 하죠. 자, 그럼 시작하기 전에 먼저 밑에 대사를...
"또 여기에 있네." "……멀린." "안 추워?" 성스러운 아발론의 하늘에 떠 있는 땅덩어리 위. 절벽의 가장자리에 걸터 앉은 채 아래에 놓인 바다의 흐름을 바라보던 히지는 자신의 뒤에서 들려오는 인기척에 고개를 돌렸다. 평소의 장난끼 넘치는 얼굴은 어딜가고, 한껏 가라앉은 표정의 멀린은 말없이 그녀의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상처는 좀 어때? 그…, ...
선택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BGM. If The World Was Ending (Feat. Julia Michaels) - JP Saxe If the world was ending you'd come over, right? 만약 세상이 끝나버린다면 말이야, 나에게 와줄 거지? The sky'd be falling and I'd hold you tight 하늘이 무너지고 있을 거고 난...
* “주현 씨. 나, 입력된 것 외에 다른 것을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응? 아, 그럼요. 승완 씨를 믿는 나를 믿으니까. 될 거예요.” “…….” 미래도시 현대. 현재의 세계를 말하자면 그런 어구가 어울릴 것 같다. 그런 것 치고는 책에서 봤던 과거의 도시와 별반 다를 게 없다고 혼자 속으로 자주 생각했지만. 그야 정말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은걸...
버림받은 옆 나라의 왕녀 로잘린. 로운 왕국에서 로잘린의 이미지는 딱 그 정도였다. 로운 왕국에서 로잘린이 직접 나서서 일을 해결한 적도 없고, 마법을 쓰는 것도 본 이가 없으니 로잘린의 이야기를 딱 그 정도 위치였다. 케일 헤니투스의 호위인 소드마스터 최 한과 사적인 친분이 있다는 이야기와 죽음의 협곡 전쟁 당시 병단을 조금 이끌었다는 이야기는 조금 유명...
많아보이지만? 2개월간 그린거 총동원한 듯..............
린과 샬롯은 자타공인 단짝친구였다. 즐거운 일은 언제나 함께했고 맛있는 것을 먹거나 새 옷을 살 때도 늘 함께였다. 서로의 취향이나 호불호에 관해서는 꿰고 있었고 때로는 서로에게 깜짝선물을 주고받는 둥 정말 사이가 좋았다. 의견이 다르거나 감정이 상해서 크게 싸우거나 한 적도 없었다. 함께 있으면 숨 쉬듯이 편하다는 건 아마 이런 뜻이겠지. 하지만 린 블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