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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ng The Cat W. Hathor ♬ Nervous – Shawn Mendes ※ 욕설 주의. “그러니까 어제 너랑 그 캐내디언 nerd랑 키스했다는 거잖아?” “Johnny Suh, 제발 입 좀 다물어.” 핸들을 오른쪽으로 꺾으며 조수석을 본 영호는 심각함에 질려 있는 내 표정을 발견하고선 킥킥대며 웃었다. “야, 웃지 마.” “아니 뭐가 그렇...
남희신이 하는 일에는 반대도 하지 말고 사족도 달지 말자고 그토록 스스로에게 세뇌를 시켰는데. “내일은 행사도 있는데...” 무심코 불평을 늘어놓다가 덤터기를 쓰고 말았다. 진한 정사 끝에 옷도 걸치지 못하고, 침상 위에 늘어진 날씬한 두 다리도 거두어들이지 못하고 비부를 드러낸 채 어쩔 줄을 몰라 손가락을 깨무는 잇새로 간간이 신음 소리가 새었다. 불평을...
THE PROCESS OF FALLING IN LOVE '사랑에 빠지는 과정'
햄스터씨 🐹 lethargic ⠀⠀⠀⠀⠀⠀⠀⠀⠀⠀⠀⠀⠀ ⠀⠀⠀⠀⠀⠀⠀⠀⠀⠀⠀⠀⠀ ⠀⠀⠀⠀⠀⠀⠀⠀⠀⠀⠀⠀⠀ ⠀⠀⠀⠀⠀⠀⠀⠀⠀⠀⠀⠀⠀ ⠀⠀⠀⠀⠀⠀⠀⠀⠀⠀⠀⠀⠀ "와, 이게 얼마 만이야 재민아?" 마크의 말에는 뼈가 있었다. 현관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거실에 앉아 있던 지성이 흠칫 떨었다. 그러게. 몇 주 지났지? 심드렁하고 되려 당당한 태도의 재민의 목소리에는...
*다시, 뉴 아스가르드 토르가 자신을 끌어안고 엉엉 울었기에, 로키는 이곳의 자신이 죽고 없다는 걸 눈치챌 수 있었다. 그래서 테서렉트가 자신을 이곳으로 이끈 걸까. 로키는 일어난 일들을 이해하려 애써보았지만, 사실 토르의 입에서 나온 모든 이야기들이 이해하기 힘들었다. 제인, 에테르, 죽은 척 하기, 아버지인 척 하기, 숨겨진 누나, 죽은 척 하기, 라그...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BGM (기분전환용입니다)(0:24) ~ 친애하는 마벨 콘월 님께. 꽃잎이 무수히 흩날리는 봄날입니다. 기억하시나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에요. … … … … 그날은 무척 이상한 날이었습니다. 사람의 감정이란 가까이 자리하기만 한다면 손쉽게 이끌리던가요. 단순하기 짝이 없어 더욱 헤어나오지 못할까. 그 자리에서 피어난 감정을 사람은 두려워하지만- …돌...
Ask the Past: Advice from old books의 포스트를 번역했습니다. 과거에 사시는 여러분, 머리를 얼마나 자주, 그리고 뭐로 감아야 하나요? 진심을 담아, 머리가 헝클어진 요즘 사람이. 탕에서 나온 다음 머리를 잘 가꾸고, 우선 포도 덩굴을 태운 재, 보리밭에서 주운 겨, 감초나무(더 밝은 빛이 나도록), 족두리꽃으로 만든 클렌저로 머...
歌手 : The Cat’s Whiskers(ザ・キャッツウィスカーズ)アルバム : Paradox Live Stage Battle "PRIDE" 発売日 : 2020.07.29作詞: SIMON作曲 : LOWEND ORDER 사이몬 나오아키라 西門 直明 (CV.竹内 良太)칸바야시 요헤이 神林 匋平 (CV.林 勇)나츠메 류 棗 リュウ (CV.花江 夏樹 )안도 시키 闇...
thirst 1. 갈증 요즘 황시목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한여진은 황시목의 표정을 읽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것 정도는 금방 알 수 있었다. 요즘은 심지어 공기가 차다는 핑계로 제 손을 덥석 잡아 자기 코트 주머니에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넣는 사람이었는데. 한여진은 며칠 사이 황시목의 행동을 다시금 곱씹다 결론을 내렸다. 황시목은 지금 한여진을 피하고 있...
"오늘도 어디서 이딴 편지들이 계속 날아오는지." 평소 해사하게 웃던 사랑스러운 아이는 모든게 메마른 듯 무감한 얼굴로 말했다. 20살에 막 접어든 그 아이는 사랑이 너무 싫었다. 사랑이라는 이름 하에 자신에게 꼬이는 벌레 떼들은 제게서 떨어지는 콩고물을 사랑하는지 자신을 사랑하는지 구분이 가질 않았다. 정말 저를 사랑하나요? 그렇게 물을 정도로 사랑이 필...
협회에서도 가이드 없이 다니던 재민을 마냥 썩혀두고 있기엔 아까워하던 참이었기 때문에 재민이 싫어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별말 없이 지성을 전담처럼 재민의 곁에 붙여뒀다. 원래 실습 기간이면 삼 개월 동안 일주일 간격으로 가이드가 따로 없는 센티넬들을 만나며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는 게 맞는데 이렇게 되면 지성에게 손해였다. 삼 개월이 지나면 누굴 만나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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