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다섯 번째 고백 01. 년딥 고야 2017.12.03 “뭔데.” “뭐가.” “이거 다 뭐야?” “내꺼. 짐.” “그니까.” “나와 봐. 무거워.” 캐리어가 두 개. 거기다가 등에 짊어진 배낭 하나. 배진영은 휘청이면서 잘도 캐리어를 끌고 들어왔다. 그리고는 배낭을 허물처럼 벗어놓고 터벅터벅 들어가 소파 위로 쓰러지듯 주저앉았다. 이 앞까지 택시타고 왔는데,...
"저는 들이밀 수 있다고 해도 말입니까." 사람을 좋아하여 화인 주제에 길목을 다니는 것이 자연 속에 파묻혀있는 것보다 즐거우며, 습관이 어리광이고 매달려 안기는 것인 이인 호는 그런 말을 잘도 했다. 전자를 부정하지 않았으니 아끼는 관계를 만들지 않는다는 뜻은 아녔다. 아끼는 관계에도 칼을 들이밀 수 있다는 것이지. 한참이나 가는 눈으로 제게 돌아오는 시...
여름 장마 같던 시간을 접어두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날들을 걸어왔다. 그 속에 후회와 그리움이 짙어있지만 제법 가벼워지기도 했다. 보내는 것과 남겨지는 것의 차이 분명 다르지만 ‘2 - 1 = 1’이라는 공통된 공식에 혹자는 후련해하기도, 혹자는 눈물짓기도 한다. 미련한 후자의 주인공일지라도 깨끗이 보내드리리. 내 스무 살의 모든 감정이 깃든 당신, 충성 +...
01. "맛 없어요." 아메리카노가 아니라 구정물을 마신 것 마냥 인상을 팍 찡그린 지민이 넘겨주는 커피를 받은 윤기는 덤덤한 얼굴로 남은 커피를 입에 털어넣었다. 새로 생긴 카페도 지민에게는 탈락인 모양이었다. 오픈 10분 전. 윤기와 지민, 이들 중 제일 신참인 우섭까지 마지막의 마지막 준비까지 끝내고 잠시 홀에 나와 있었다. 윤기와 지민은 어느정도 해...
후쿠하라 히나타와 젠인 토우지는 2000년 가을날 처음 만났다. 그리고 둘은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다. 여유 있고 자신만만하고 자신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토우지와 약한 몸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듯 당차고 곧은 심지를 가진 히나타는 한번 자신의 마음을 인정한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듯 가까워졌다. 토우지는 강렬하고 무거운 애정으로 시작했지만 히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래전부터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 “아르엔…오래전부터 널 좋아하고있었어.” 하지만 아르엔은 그 말에 대해 대답하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아르엔은 이미 그 사람에게 있던 ‘좋아한다’는라는 감정은 전부 사라져버렸으니까. 이유는 모른다. 단지, 지금 아르엔에게 남아있는건... 그 사람에 대한 ‘증오’. 그냥 어느순간부터 그 사람이 싫어졌다. 전...
이래에는 클로즈가 걸려 있었다. 바리신을 보낸 지 얼마나 되었다고 다시 활동이냐며 아직 휴식이 필요하다는 게 민호의 입장이었고, 카페보다는 경찰이 천직 같으니 카페를 접고 다시 경찰로 본업을 돌리자는게 태민의 의견이었다. 묘하게 다른 이야기 같았지만 궁극적으로 말하는 대상은 기범이었기에 중간에 껴있는 중이었다. 본업이 경찰이었던지라 조용한 카페 생활이 몸에...
BGM | Matryoshka - Sacred Play Secret Place 시야 가득 들어오는 것은 한 줌 여백 없는 공백,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는 무無의 공간은 꼭 끊임없이 나를 재촉하는 것 같았다. 네 잘못을 알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네 죄를 알려. 나는, 어떻게 했어야 했던 거지? 네 과거를 알려. 나는, … 네 불운을 알려. …다들, ...
이런 변백현은 본 적이 없었다. 언제나 헤헤 웃으며 장난을 치는 게 기본이었고, 가끔 낯을 가리거나 단호하게 거절하는 모습은 봤어도 화내는 변백현조차 기억에 없었다. 당연히 이렇게 적의에 가득 찬 눈빛으로 누군가를 노려보는 변백현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당연히 이 자리에 있는 모두가 처음 보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처음 보는 이 변백현은 상상 이상으로 ...
w.나뷔야 "야, 김태형.""........""선배가 만만하지? 어?""........""네 눈엔 우리가 다 좆도 아닌가봐. 그치?""...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그럼 강혁이가 딴 배역을 왜 니가 하루 아침에 가져간건데. 설명해봐. 다 네가 감독님한테 살랑살랑 꼬리쳐서 뺏은거잖아.""....그런 적 없습니다.""그럼? 도대체 니까짓게 왜 주연을 ...
* 이미지 용량주의. * 백업용이라 두서없음. * 나눔, 통판, 행사, 소장 등의 용도로 뽑은 굿즈들 총집합. 첫굿즈 첫나눔 핀뱃지 크리스마스 쿠키용 스티커 연하장(2019) 천연사 굿즈 - 마테 떡메 투명포카 엽서 엽서 스티커 크리스마스카드 2019+ 연하장 2020 대다설 굿즈 - 합작가챠(띠부씰, 엽서, 아크릴), 에폭시 자석, 스티커, 엽서 아크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