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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9. 절대 선, 절대 악
“너 역시 여왕이 보낸 병사였구나!” “나를 배신했어, 이 나를 배신했어!” “널 저주한다. 사랑을 누리지 못할 아이야, 그 눈이 다시 빛을 보기 전까지 내내!” 죽은 뱀파이어는 재가 되어 사라지지 않는다. 여왕이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은으로 만든 탄환을 가슴 깊히 간직한 채 고꾸라진 시체는 살아 있을 적 보다도 더 차갑게 식어갈 뿐이다. 닐 애드먼드...
*동명의 일드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야... 연예인이라더니... 집 존나 좋구요... " 동혁은 눈앞에 펼쳐진 광활한 대리석 바닥의 거실을 보며 감탄했다. 와 존나 좋다 진짜. 잘하면 축구도 가능하겠다. 저 아이보리 가죽 소파와 80인치짜리 TV를 골대 삼으면 딱이겠다. 동혁은 으리으리한 이 집의 방문목적을 잊은채 집안 구석구석 둘러보기 바빴다. 와,...
좋은 날에 데려왔습니다 ㅎㅎ 사실 쪼끔 슬픈 날이기도 하지만 .. 다시 만날 거니까 .. !! 암튼 짜투리즈 투표 결과 순위대로 썼구 연장선이라고 보심 됩니당. 4편은 투표 1, 2위 한 친구들이고 뒷부분에 살 좀 붙인 거라서 새로운 내용이 막 크지는 않아요. 커플의 신경전과 꽁냥거림 .. 괜찮으신 분들만 결제해 주세용.
▷ 백업이라 해도 수정되거나 추가된 부분들 존재 ▷ 생각나는 거나 백업할 것이 생기면 주기적으로 추가될 예정 1 현패 / 짝사랑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쌍방인 하치타케. 어느 날 친구랑 장난 치느라 딱 달라붙어 있고 그 모습을 어떤 애가 찍었는데 걔가 이거 사부로한테 보내면 걔 바로 온다? 하니까 뭔 개소리야 ㅋㅋ 함. 그에 친구가 아 진짜라니까? 나 보...
학교 다녀올께. (오늘은 능력 쓰지마.그러다가 진짜 한달 잠들어) 알았어. 히나타가 말하며 웃어보였다.산을 내려가 카라스노로 발걸음을 조금씩 옮겼다. 사슴이 잔소리 많아졌어.하지만 걱정해주니까 좋네. 가족들에게 느껴야 하는 애정이었지만 히나타는 동물들에게 느끼고 있었다.카라스노에는 늦게 도착해서 체육관에 늦게 들어갔다. 좋은..아침..히악 히나타 어제 왜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1. "렌고쿠! 이것 좀 알려주라!" "렌고쿠~ 선생님 좀 도와줄래?" "저기 렌고쿠.. 1학년 때부터 좋아해왔어." "렌고쿠? 친절하지. 공부 잘하고. 완벽한 엄친아 스타일!" 여기서도 렌고쿠, 저기서도 렌고쿠. 렌고쿠 쿄쥬로를 부르는 사람들이 가득이었다. 사물함을 열면 쌓여있는 하트 스티커가 붙은 고백편지. 어떻게든 그에게 말을 걸고 싶어하는 눈치싸움....
린즈홍이 한 움큼씩 하얀 밥만 먹은지도 이주째. 질리지도 않나 봐. 이제는 학생들도 알파카행은 면하고 가끔 힐끗거릴 뿐 아, 가끔 아쉬운 탄식 소리가 나오는 것 빼곤 일상처럼 스며든 린즈홍에 익숙해진 양위텅. 매일을 같이 붙어 다니는 단짝을 아쉬움 가득한 눈으로 보는 여신도들의 눈만 어떻게 해주면 참 좋으련만 양위텅은 슬슬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나 보다. 저...
국화 속에 놓여있는 얼굴이 국화보다 더 희다는 걸 제외하고는 모든 게 생전의 모습과 같았다. 유달리 밝게 웃는 얼굴은, 사실 그건 살아있을 때조차 몇 번 보지 못한 환한 미소이긴 했지만 그래도 보자마자 너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나는 조용히 절을 했고, 내 옆의 친구는 눈물을 참느라 엎드린 채로 몇 초 간 움직이지 못했다. 너의 동생은 '상주'라는 말이 어...
*나름 잔인한? 거북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은 날 사랑하는 걸까, 증오하는 걸까. 나는 버림받았다. 이런 얼굴로 태어나 부모님의 기대를 한껏 받으며 살았다. 물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부모가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면 하지 않았다. 공부도 열심히 했고 예체능도 놓치지 않았다. 덕분에 유명세를 쉽게 얻었고 나를 탐하는 곳은 많...
You keep me right "버드 님은 언제 도착하시는지-" 단조로운 목소리로 지시를 내리던 패치가 말을 뚝 멈췄다. 싱그러운 풀밭 위로 투둑, 하고 무언가가 떨어져 내렸기 때문이다. 풀잎 위로 구슬처럼 매달린 것을 보고 비가 오나보다 했던 패치는 흠칫 놀랐다. 코에서 핏줄기가 흐르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코피를 흘려본 적이 4년 전이던가. 패치가 고갤...
아, 재수가 더럽게도 없다. 놀랍게도 백로가 뱉은 말이었다. 그야, 독자인 당신은 '캐붕 아닌가요?' 라던가, '연우 아닌가요?' 라던가. 그러한 말들을 하겠지만, 이 곳의 세계의 본래 세계가 아니다. 본래 세계보다 많은 것이 바뀌고, 환경이 바뀐, 그런 곳이므로. 어찌되었든, 앞으로 글의 집중도를 위해 메타적 발언은 유의해주길 바란다. 그래서, 백로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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