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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저를 아껴주시는 사랑하는 모든 여러분들! 저는 오늘 중대한 결의를 내 보이려 합니다. 이 결심이 세상 밖에 나오기 까지 머리 싸맬 정도로 고민도 많았고, 주위 사람들의 만류와 뜻 깊은 충고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 상황 에서는 이미 확정된 것과 마찬가지인 이 결정을 더는 미룰 수 없었기에, 지금이나마 어렵게 입을 열려 합니다... 이하중략.......
소음으로 가득찬 왁자지껄한 술집에서 가만히 귀를 기울이고 있다보면 넘쳐나는 허풍 사이에서도 종종 괜찮은 소식을 건져올릴 수 있을 때가 있다. 어떻게든 옆자리에 앉은 놈보다는 더 나은 놈으로 보이고 싶어하는 해적들의 유치한 경쟁심리가 깊은 곳에 묻어놔야하는 비밀까지 떠벌리게 만들기 때문이다. 별로 술을 좋아하지 않는 탓에 어릴 때는 정박하자마자 술집으로 달려...
용사소환에 의해 소환되어 이세계 전이물의 왕도 루트를 타 버리는 유중혁과 매우 나중에 나오는 김독자로 중혁독자 보고싶었음…뭐냐면 메타개그의 집성으로… · 이세계 전이물의 왕도인 용사 소환에 의해 이세계에 용사로 소환되어 왕도 루트를 타 버리는 유중혁과, 매우 나중에 등장하는 김독자로 중혁독자입니다.· 트위터 연재분(https://twitter.com/her...
07화. 종우는 석윤을 부축하고 나오면서 또다시 홀로 생각에 잠겼다. 높은 산꼭대기 위에 집이 있다고 했을 때 잔뜩 경계하면서 올라왔겠지. 그런데 싼값에 한번 가보자 생각했을 거야. 밑져야 본전이니까. 그러고 낡은 집에 다시 한번 속으로 한숨을 쉬었을 거야. 그리고 안으로 막상 들어왔는데 쾌적한 집 안에 멀쩡한 사람들을 보고 안심이 들 거야. 그게 지옥인 ...
그는 눈앞에 앉아 은은한 미소를 띄운 남자가 싫었다. 아니 경멸한다는 말이 더 적절했다. 그 이름높았던 가문의 적장자였던 남자. 지금 이 남자는 자신의 가족을 몰살시킨 자의 옆자리에 앉아서 그자의 시중을 들고 있었다. 그뿐이라면 다행일지도 몰랐다. 하지만 남자가 하는것은 그저 술자리 시중뿐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남자는 그것에 대해 전혀 괘념치 않는 것 같았...
내가 너무나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곱씹다가 이건 써야겠다 싶어서 앨범 나온 날 새벽에 썼던 짧은 감상들 사실 1400글쓰기용으로 썼던 건 아닌지라 좀 두서도 없고 엉망이지만 이미 읽으신 분들이 조금.. 있는 글이라 그냥 일찍 풀어봅니다. 다음주에는 새로운 글을 써볼게요. 아는 거 없는 사람이 느낀 거 그대로 쓴거니까 너무 야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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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어서 내 목을 쳐, 그래야만 네가 나아갈 수 있단다." 선생님, 어째서. "슬픈 눈 하지 말고, 엘. 대륙 최후의 적을 꺾었는데, 왜 그리 슬퍼해." "이건, 내가 상상하던 결과가 아니었어. 난 당신에게..." 어째서 이렇게 된 걸까. " 선생님이 제자를 응원하는 건 당연한 것이야. 엘." 어째서, 내가 선생님을 베어야 하게 된 걸까. "1년동안 배...
따사로운 햇살의 어느날 동화나라의 한 바닷가에서 건장한 청년들이 비치발리볼을 하며 놀고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모습을 저 멀리 바위뒤에서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었다. ''저들은 누구지?'' 그들을 지켜보고 있던건 바닷속에 사는 한 인어였다. 평소처럼 바닷속을 산책하다가 시끄러운 소리에 바다위로 올라와보니 왠 일곱명의 청년들이 신나게 놀고있는 모습에 흥미가 생겨...
드디어 마피아 시리즈가 끝이네요 보기전에 저번 편 챙겨보시는거 잊지 말아주시고 즐겁게 봐주세요! 카스미: .... 아리사: 카스미..? 카스미: 큰일이야! 다들 빨리 준비해! 사아야: 무슨일이야 카스미? 카스미: 빨리 회의장으로 가자! 안되는데... 하필 이타이밍에.. 이건 위험해.. 이대로라면.. 우리 조직 전체가 위험해질수도 있어! ....... 덜컥 ...
지루한 인생, 별 관심 없는 미래, 멍청한 나. 이 세 개가 모이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맞아. 딱히 별 거 없어. 그냥 시시할 뿐이지. 모관산은 한숨을 폭 내쉬고 고개를 들었다. 갈 곳 없는 시선이 허공을 맴도는 동안, 교실의 아이들은 바쁘게 움직였고 다들 제 일을 하기 바빴다. 이런 때마다 항상 우주에 남겨진 우주선의 잔해가 된 기분이다. 같은 공간에...
마도조사 소설 2권 11장 "용감무쌍" 기준으로, 회귀한 위무선의 이야기입니다 (3)두어 번 엎느라고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덧글도 답변을 미처 달아드리지 못했지만, 제 연성을 즐겁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ㅇ>-< (<-엎드려 절하는 중)아직 쓰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서 4편에서 걍 끝낼까 5편으로 내용을 추가할까 고민 중입...
<1일차/2일차/5일차 미션, 합발미션 오류찾기 로그> <4일차 전투> <5일차 전투> <흑막 자백 로그> (슬라이드 넘김 형식) <파티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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