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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𝕺𝖚𝖙𝖑𝖎𝖓𝖊 연에 대한 애증을 지우지 못했던 2020년의 랑은 기어코 신묘하고 위험한 존재를 불러오고 말았다. 결국, 랑은 연을 대신해 비참한 최후를 맞고 만다. 그러나 1938년, 미래에서 불시착한 구미호 한 마리가 시간선을 뒤흔들어놨다. 연에 대한 랑의 애증은 사랑으로 바뀌었고, 랑에게도 살아갈 이유가 생겼다. 행복을 찾은 랑은 이무기를 부활시키지 않...
이웃집 센티넬 w.김팔두 chapter 1. 늙지 않는 옆집 여자 #01 옆 집이 수상해요. 아무래도 18년 째 늙지 않는 사람이 살고있는 것 같아요. #02 "...Hey." "Good morning, Mark. 저번 주에 못 봤는데, 무슨 일이야? 요즘 좀 어때?" "I'm doing... pretty good." 302호 LEE. 이름도, 나이도 모르...
"우리, 여기까지 했으면 합니다." 지훈이 드디어 말을 꺼냈을 때, 룸 안에는 무거운 침묵이 내려앉았다. "....." 와인 잔을 들던 손이 허공에 잠시 멈추어 섰다. 순영은 잔을 테이블에 올려두고 상체를 물려 의자에 등을 기댔다. "바쁜 일이 있어서 먼저 가보겠다고 말하는 건가?" 순영이 일말의 감정을 찾아볼 수 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 "후...
#공개_프로필[ 5만원 주면 알바해주는 놈 ]" 아!!!!!!!!!!!!!!!!!!!!!!!!!!! 돈이 없어!!!!!!!!!!!!!!!!!!!!!!!!!!!!!!!!!!!!!!!! "이름: 임시헌나이: 32세성별: 남성키/몸무게: 177, 66트럼프: 다이아성격: #속물 #비굴하고 #눈물_많음 #하남자 #돈이_없어 #강약약..강? #사회생활의 달인 " 저...
시야와 시야를 잇는 황혼, 새벽녘의 별을 보고 있었다. 일그러지는 세계선과, 반짝이는 타워의 빛. 타오르는 불꽃놀이를 두고 나아갔다. 딱정벌레의 슬픔, 너는 무엇이 서글퍼 울고 있는 거야? 무한우주에서 그리도 작은 티끌과 같은 너는, 무엇을 느끼고 있는 거야? 날개가 젖는 것이 슬퍼? 땅을 기는 것이 비참해? 나는 이해할 수 없어, 적어도 나는 이해하고 싶...
합주실을 오갈 때는 정산대교를 넘어야 했다. 오래된 데다 높고 화려하지도 않은 다리였지만 그 위를 건널 때면 아래로 넓은 평야와 하천의 물길을 볼 수 있었고 나현은 그것이 좋았다. 그곳에서 초저녁의 분홍빛 하늘을 보기 위해 부러 퇴근길에 정산대교를 찾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 사실을 알고부터는 부러 전경에 몰두하려 노력하기도 했다. 쾌활하게 펼쳐진 갈대밭과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거부당하는 거에 익숙해져서 사랑한다는 말 못 믿는 거 보고싶다!!! 본인을 건드리고 그 주변 사람들로 협박해도 도통 손에 잡히지 않아서 제 스스로를 내던졌는데도 꼼짝도 안 하는 시우랑 그런 시우를 사랑하는 걸 포기할 수 없어서 점점 곪아가능 도혁이 보고싶다!!! 도혁의 패악질이 시우의 입덕부정을 안 좋게 스쳐서 입 꽉꽉 문 조개처럼 마음 안 열어줬는데 자기...
다람쥐 마을에 쫑람지가 살고있었습니다 다람쥐 마을에도 매일매일 먹을걸 구하러 다녀야하는 한겨울이 왔습니다 겨울이면 온 산을 돌아다니며 눈속에 파묻힌 도토리며 밤들을 볼 가득 빵빵하게 넣어다니는게 낙이었던 쫑람지는 그날도 어김없이 하얀 눈밭을 파헤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파란망토를 쓴 아이가 눈덮인 숲길을 혼자 다니는걸 보고 몰래 뒤를 밟았습니다 근처에 집...
19. "아아아, 쌤 아파요!""한동안 공부 좀 하나 싶어서 봐줬더니 또 개기지. 머리만 까맣게 하면 다야? 살판 났지?""이거는, 그, 안 하고 있으면 막혀서...""뭐 인마? 지금 막힐까 걱정할 건 니 앞길밖에 없어. 그깟 귓구멍 하나가 중요해, 앙?""하나 아니고 여섯 개, 아아악... 잠깐, 잠깐 놔주세요." 여느 때보다도 실랑이가 길어지고 있었다....
오손도손 새해 보내기 ~
01. 이소희하면 이여주. 이여주 하면 이소희. 불변의 법칙 같은 거였다. 자그마치 10년을 같이 다닌 결과였다. 흔히 말하는 소꿉친구 사이. 매일 붙어 다니는 덕에 숱한 오해를 받았지만 그럴 때마다 나는 콧방귀를 꼈다. 나는 남녀 사이에 친구가 어딨냐는 말에 예외가 있다면 그게 이소희와 나일 것이라고 확신했다. 남녀 간의 우정도 영원할 수 있다고. 하지만...
⌘⌘⌘ 리쉐 여신의 예배소는 이제 단 한 곳밖에 없다 그곳에는 영원한 벌을 받는 용종이 있다 그에게 친절을 바라지 않는게 좋다 ⌘⌘⌘ 들켰다는 생각뿐이었다. 고작 낙뢰 두 번 피했다고 이걸 들켰을리가…. 아니, 그 때문에 들킨건가. 머리가 복잡했다. 다행이 대답을 할 필요는 없어졌다. "무슨 소란인가." 스팅의 단장이 나타났다. 그는 젊은 여성이었고 런틀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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