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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91. 너 진짜 븅신이냐? 호준의 말에 의하면 그랬다. 미사여구 확실하게 븅신이었다. ...그래도 오이 뺀 클럽 야금야금 먹으며 들을 말은 아니었나. 놀랍게도 넷은 교복 아닌 사복을 입고 앉아있었다. 우리 원래 주말에도 만나는 사인가? 성화의 장난스런 물음에 호준이 눈을 흘기며 ‘너넨 얘 호구짓 하는 거 걱정도 안되냐? 의리없는 새끼들.’ 따위의 대답을...
시도때도 없이 들려오는 기침소리. 붐비는 의료실. 평소보다 후끈거리는, 열이 피부에 와닿는 훈련실과 휴게실, 이송돠는 몇몇 단원들. 너무 많이 나눠줘 다 떨어져가는 체온계. 그랬다. 현재 혁명군 본부 최대 위기는, 감기였다. 시작은 의외로, 류였다. 으엣취!! 엥? 류, 네가 왜 기침을..? 어우...몸이 약간 으슬으슬하네... 드래곤도 걸리는 감기 바이러...
* 에렌빌 X 남 비에라 빛전 * 효월의 종언 이후 스포가 있습니다. * 일부 게임 내 스샷 트레한 부분이 있습니다. * 오랜 시간에 걸쳐 그려서 그림체 및 퀄리티가 들쭉날쭉 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카게히라는 기숙사 정문 앞에서 안절부절 못한 채였다. 룸메이트인 리츠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미안, 지금 일하는 중-' 이라는 답이 왔기 때문이었다. '우짜노...' 핸드폰의 연락처 목록을 내려보지만 딱히 마땅한 사람이 없다. 일단 시간도 늦었고 이 모습을 누군가에게 보이기 싫었다. 스승님이라면...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그는 파리에 있다. 사실 연락할 수 있...
"뭐..그냥 반갑지. 오랜만에 봤으니까" 사실 말은 이렇게 해버렸지만 내 진심은 이게 아니야. 우리의 마지막이 좋지 않았아서 지금 당장은 말 할 수 없겠지만 예전부터 널 많이 좋아했어. 지금도 마찬가지고. 다시 만난 너는, 여전히 내가 좋아하는 사람으로 남아있어. <다시 만난 너는> "아..그치 뭐, 당연히 반가운거지. 내가 오랜만에 만나서 이상...
"그래서 쌤이 너희한테 권해주고 싶은게 좀 있어" "저희한테요?" "응, 너희한테" "뭔데요?" "이번 여름방학에 우리 학교에서 열리는 공모전이 있는데 한 번 해볼래?" "자신의 진로를 담은 영상공모전" <다시 만난 너는> "영상공모전이요? 얘랑요? 저는 안할래요" "에이 아영아 그래도 생각은 좀 해봐. 너한테도 좋은.." "쌤 할게요, 영상공모...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동거 종뱅 +후일담 (230702)
* 한국배경 au * 이것저것 다 주의 J감독과 러브레터 06 공아지재판기원37일차🏀 @nongmumm--------------------------------------아니 일반인이 이렇게 잘생길 수 있는거임?엄마도?[이명헌_기사펌.jpg]856 리트윗 982 인용 446 마음에 들어요-------------------------------------- ...
어느 날의 가을 2 방안 작은 창문으로 햇살이 가득 들어오면 방에 놓인 침대와 작은 탁자가 보인다. 그 이외 심플한 방 안으로 밝은 회색의 이불이 얌전히 덮여 있다. ‘스르륵.....’ 나는 이불이 걷으며 침대에서 천천히 윗몸을 일으키며 눈을 뜬다. 어제 먹은 술이 아무래도 문제인 듯하다 그리고 느껴지는 뭔가 위화감........ 어제 있었던 일...
시스콤 귀여운 오니쨩 핏줄이 훤히 보일 정도로 새하얀 피부와 온몸을 감추고도 남을 정도의 커다란 우산을 들고 다니는 종족, 야토. 파피말로는 우리 일족이 우주 최강의 전투 종족이라나 뭐라나. 그러나 그만큼 날뛰는 피를 제어하지 못하여 시궁창처럼 드럽고 지저분한 승질로 싸움을 걸고 다니다가 원체 이곳저곳 미움을 많이 사버려 모성조차도 잃어버렸다고 한다. 그래...
우리 학교엔 맞선배와의 밥약속 문화가 있다. 학기초에 한번 학기 말에 한번인데 날짜가 정해져있거나 하지는 않고 편한 시간대에 서로 밥약을 잡는 게 일반적이다. 선후배간의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주기 위한 것 같은데 나 같은 경우에는 맞선배를 손절하게 만든 계기가 되어서 딱히 취지에 딱 맞는 문화는 아닌 것 같았다. 학기 초에는 맞선배가 밥을 사고 학기 말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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