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본편 수정되면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우리동과 포타 같이 수정됩니다. 23. 02. 26 1화 23. 03. 19 2화 23. 03. 22 3화 23. 03. 27 4화 23. 03. 28 5화 23. 03. 29 6화 23. 03. 30 7화 23. 03. 31 8화 23. 04. 01 9화, 10화 23. 04. 02 11화 23. 04. 03 12...
타로로 분석하는 향수 이미지 스프레드 제작 후 샘플 제작을 위해 사전 체험단을 모집하였고 동의를 얻은 후 이처럼 후기와 샘플을 공개해봅니다. 타로로 해당 캐에게 어울릴만한 향수 이미지를 봐보자는 의미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카드 이미지는 pdf 정리본에 담기에는 보기 불편하실 것 같고, 화질이 깨지기도 하여 별도 파일로 첨부해드립니다. (샘플에는 카드 사진...
태성은 낯을 가리는 편이었다. 타고난 성격이었다. 처음에 운동을 시작할 때, 사교적이 되기를 바라셨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태성이 배운 것은 한계를 넘어서 참는 법,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법, 아프지 않게 맞는 법 같은 것들이었다. 처음엔 즐거웠다. 시간과 노력을 쏟는 대로 돌아오는 성취가, 놀라고 기뻐하고 좋아하는 주위 사람들의 기대가, 칭찬이, 환호가....
* 날조 주의 Day. 2. -아! ....웅아! 야! 서태웅! 야 이 자식아! 당장 안 일어나!! 조금씩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에 서태웅은 무거운 눈꺼풀을 밀어올렸다. 몸을 감싼 시트도, 베개도 보들보들하고, 이불 밖의 온도는 서늘하고 이불 속은 따뜻해서 딱 자기 좋았는데. 가히 최상이라 해도 좋을 컨디션으로 깨어나면서, 서태웅은 아직도 졸린 눈을 비볐다...
§ § § 하이신스 백작가는 여로모로 유명한 가문이었다. 건국과 함께 명맥을 이어온 개국공신의 가문이라는 것과 더불어 절대적으로 왕가와 엮이지 않았던 가문인 것도 드물었고, 여러 가지 사업을 굴리며 꽤나 막대한 부를 쌓은 것 치고는 명성이나 출세에 크게 관심 없이 백작에 머무는 것도 의문이었다. 덧붙여 현 가주 미켈란 하이신스는 웃음 한 번 쉽게 ...
나는 운이 좋은 편이었다. 내가 특성화 고등학교에 간 건 돈이 급해서가 아니었다. 앞선 이야기에서 내가 특성화고등학교를 가게된 이유가 온전한 내 선택이 아니었다고 이야기했다. 내 부모님은 가난했던 삶을 견디고 부유해진 편이다. 그러니 나는 가난한 삶을 산 적이 없다. 재수없게 들릴 수 있지만 이게 내 사정이었다. 그냥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라고 생각해줬으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견이 다소 많이 포함되어 있어 윗부분에 결제선을 걸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결제는 신중히 해주세요.제목처럼 게임을 해왔던 경험에 기반한 이야기 입니다.부족한 글이지만, 모쪼록 잠시간의 즐거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영영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것들은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나에게 작별을 고한다. 그러면 나는 그것이 헤어짐의 인사인 줄도 모르고 손을 뻗어 휘적거...
1. 사쿠마 리츠- 늑대 수인 늑대 수인 리츠는 드림주 몸 여기저기 콱 깨물어서 이빨 흔적 남기는 버릇 있을 것 같다. 그리 세게 깨물지는 않는데 대신 깨무는 빈도가 높겠지. 밖에서 데이트하다가도 드림주 손 만지작거리다가 갑자기 자기 입가로 가져가서 앙 깨물어보고. 드림주가 실내는 덥다고 겉옷 벗으면 그거 가만히 보다가 팔 휙 낚아채서 깨물 것 같음. 드림...
이튿날 아침도 엘른은 일찍 눈을 떴다. 막 에스트러스가 시작됐던 어제보다 몸이 더욱 나른하고 조금만 뒤척여도 순식간에 발끝부터 정수리까지 번지듯한 열기가 화끈화끈 오르는 상태였다. 그나마 약을 먹어 증상을 조절 한게 이정돈데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몸 상태가 이렇다면 얼마나 곤란할지 얼마나 무서울지를 상상하니 든든한 지붕밑에 안락한 침대에 누워서도...
뜰팁 미스터리 수사반 - 박덕개 경장 루프물 자각몽 후회뿐이었다. 속죄뿐이었다. 하루하루 꿈을 꾸며 괴로워했다. 꿈을 꾸는 것이 괴로웠다. 금방이라도 절 용서하려 들 듯이 웃어 보이는 그들의 햇살이 두려웠다. 지독한 자각몽 속에 갇힌 아둔한 이는 그저 눈가에 눈물을 매달고 그들을 향해 방향 잃은 원망을 내보이곤 하는 것이었다. 그것들은 되려 전부 저에게로 ...
"네가 마지막까지 날 사랑하지 않아서 다행이야." 거짓말쟁이의 장례식 Copyrightⓒ2023 by.차담 All right reserved 19화
사이즈 노트9 기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