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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럭키맨에게 묘한 라이벌의식을 불태우는 악당이 있다. 이름하야 최강남작. 럭키맨의 아치에너미로서 악당 중 최다 등장 횟수를 기록한 최강남작은 뛰어난 발명 기술과 썩 출중한 머리를 자랑하며 몇번인가 럭키맨을 궁지로 몰아넣은 적이 있으나, 항상 마무리가 허술해서 패배하고 만다. 그러나 불굴의 의지, 최강남작은 포기하지 않고 오늘도 럭키맨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
원본썰이 트위터에 있으며 안 터트려요! 오타 대충 수정한 거 말고는 다른 거 없이 동일하고 완전히 백업용입니다... 트위터 계정 요즘 언제 영구정지 터질지 몰라서 자가 백업용에 가깝지만 정리한 김에 하나씩 걸어두기. https://twitter.com/TrashArtistLove/status/1616858153127391233
바스락.. 바스락... 조용한 정적에서 무언가를 만지는 소리가 들리고, 바삭, 바삭... 탕! 도르륵. 이어 작게 들리는 먹는 소리와 함께 무언가 굴러가는 소음. "아... 떨어트렸다." 뚝 뚝... '미치겠다, 또 이러네... 사고 좀 그만 쳐야 되는데.' 멍하니 떨어지는 술을 보며 닦을 생각조차 하지 않을 정도로 취해 생각에 잠기고선, 일어날 힘도 없는...
https://twitter.com/DeoglyongI/status/1562863020501782531?t=MVaqhaaasyNW_VaxmXHNwQ&s=19 화산귀환 달세계 au로 보고싶은 거 메모 ○성배전쟁(현대)/ 서번트 조걸 마스터 윤종(5차 느낌. 현대라 딱뚝콱 도인은 아니지만 근본은 여전히 선한 기억없 환생 학생 윤종과 그런 윤종이 낯설면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태웅백호/루하나] 새해를 맞는 방법 (1) *이번 화는 미리보기. 다음 화는 19금* 쾅쾅쾅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강백호는 몸을 돌려 현관 쪽을 바라보았다. 초인종 놔두고 꼭 시끄럽게 문을 두드려 사람을 부르는 자식. 아무 때나 연락 없이 찾아오고도 아랑곳이 없는 자식. 이런 놈은 딱 하나 밖에 없었다. 강백호는 투덜거리며 현관 쪽으로 향했다. "...
AM 3:17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 시간, 멍하니 달을 바라보게 만든다. 이유도 없이, 가만히. 툭, 하고 고인 줄도 몰랐던 눈물이 떨어진다. … 이게 무슨 감정이지? 그냥, 그런 기분이 든다. 저 달에 가야 될 거 같아. 가서… 가서 무얼? 기억해, 잊어서는 안 돼. 그 사람은 아직 그곳에 있어. AM 7:08 다시 잠에 들어, … 아니, 들지는 못했다....
대충 노수가 가정사 공유하는 장면 상상했다가 나온 말입니더… 노엘이 엄마는 엄하시지만.. 좋은 분이야. 그리고 아빠도..너도 봤겠지만 난 아빠랑 더 친하고… 이런 식으로 말했을때.. 수지가 말을 못잇는다몀? 이런망상했는데 수지가 크리스엄마한테 대하는거보면 그런일없을거같기도해서 네 엄만.. 좋은 분이야. 자식을 묻게할 순 없지. 이 말 뒤로 딱히 질투라던지 ...
책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탓일까. 기관진식의 이음새가 고장난 것일까. 회전하던 책장이 무너졌다. 쏟아지는 서책이 느리게 보였다. 피하지 못할 것도 없었다. 서책이 펼쳐지며 까만 글씨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글자가 움직이지 못하게 발을 묶었다. 백의는 피할 수 있었던 찰나의 시간을 글자를 살피는 것으로 허비했다. 노예나 다름없는 제자들이 허둥지둥하...
문명의 발달에 비해 인간의 도덕성과 인격, 수용력 등의 발달은 현저히 느렸다. 그러니까, Y-310이 처음 소개되던 시절에는 꿈도 못 꿀 일들이 이제서야 벌어지고 있다는 거다. 인간의 신체 개조가 당연시 된다던가, 태어나는 모든 인간들에게 칩을 박는다던가, 인간과 AI가 사랑을 한다던가 하는 것들. 그 덕에 입으로 내뱉는 대화가 아닌 눈앞의 팝업창으로 대화...
편지로 시작되는의 후속이라고 해야하나 어나더 사이드...? 새벽 4시 이 시간에 서태웅의 눈이 떠지는 일은 거의 없다. 누구보다 빠르게 잠들고 누구보다 늦게 일어나는 그는 한번 잠들면 깨우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그런데 오늘은 어쩐지 눈이 떠졌다. '목 말라....' 부스스한 머리를 긁으며 몸을 일으키려고 침대를 짚자 침대에 어울리지 않게 침대를 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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