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갑자기 글이 길어져서 타래로 드리기엔 너무... 죄송스러워서 드린거니까 편하게 답해주세요.................)
장발일때... 그게 가슴보다 조금 더 아래에 있었던 것 같아. 좀 많이 길었어! 그때가, 입학했을 당시, 였던가? (음... 잠시 고민.) 헤헤, 머리색이 이렇다 보니까 하나로 묶으면 또 머리가 애매해지더라고, 그래서 늘 양갈래나 이렇게 한 쪽으로만 묶고 다니는데, 짧은 것도 나름 편안한 것 같아. 앞으로는 계속 기를 생각이니까, (끄덕.) 같이 있을거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