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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나 자신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정도가 달렸다. 달리고 또 달려서 나는 키타상의 집에 도착한 나는 문을 두드려볼새도 없이 문을 벌컥 열었다. 그리고 그 순간 나는 안에서 4개의 인영을 보았다. 그 순간 나는 절대 이 인어들에게서 도망갈수없음을 깨달았다. . . . 그리고 인간 공주님은 오래오래 바닷속에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로써 저희 마을에 전해져 내...
캠페인 링크 > CoC 7th 팬 캠페인 [브리체스터 연간사건보고서] 1. 극채색 [21.07.03~21.08.28] 개요 평소와 다름없던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탐사자는 길을 걷다 익숙한 사람을 마주칩니다. 유진아 교수님입니다.유 교수님의 모습도 평소와 거의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만, 단 하나 신경쓰이는 것. 이 오밤중에 두꺼운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는 ...
하네츠키 다자츄 다자이) 너무 치사한거 아닌가 츄야..!! 땅에 박으면 어떡하나!! 츄야) 불만이면 쳐보든가ㅋㅋㅋㅋ 다자이) !!이거 지워지지도 않는다구..!! (하네츠키가 쉽게 설명하자면.. 제기처럼 생긴 공을 나무 채(?)로 배드민턴 같이 치면서 노는 놀이인데 떨어뜨리면 벌칙으로 얼굴에 낙서도 하고 한다고하네요ㅎㅎㅎ) https://twitter.com...
앤디 그레이(본명 앤드류 조슈아 그레이)는 도로시가 아는 것만큼의 남자가 아니었다. 그래, 앤디는 이 조그만 마을의 젊은 청년 중에 제일 잘생겼고, 제일 언변이 뛰어났고,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았다. 몸매? 앤디보다 좋은 사람이 없다고 할 순 없었지만, 전체적인 것을 따지고 본다면 앤디가 이 마을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결론이었다. 그래...
약 1300자 시간/어둠의 탐험대 1차 엔딩 이후 주인공이 빛이 되어 떠난 직후 파트너가 주인공을 그리워하며 바다에 편지를 띄우는 느낌으로 작업하였습니다! 신청해주신 SQ 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3년 좀 넘게 좋아했는데 어떤 사람한테는 간잽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진심이었기 때문에.... 내가 어떤 식으로 이 사람을 생각했는지 남겨놓고 싶어서 글을 씀. 근데 걍 불편했던 감정들 같기도 하고... 유사도 안 먹고... 비게퍼하는 거 진짜 싫어함 근데 호모는 먹는다 .. 이게 무슨.. 열린교회 닫힘 외국인 멤버는 더 좋아하고... 아무튼 제 감정이니...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인간관계에 서툰 당신은 어느순간부터 관계에 힘든 시기가 올지도 몰라요. 상대에게 아무리 애정을 퍼부었지만 결국 돌아오는 이별에 힘들어 할 당신에게. 누구나 이별은 힘든 법이에요. 울어도 좋아요. 목소리가 나오지않아도 돼요. 그래요, 편히 울어요. 그대는 그래도 돼는 사람이에요. .Nein
내가 또 만취할 때까지 술 마시면 개다... 우윽, 토할 것 같아... 눈 부시게 들어오는 햇빛에 눈부심 반, 숙취때문에 머리 깨질 것 같음 반으로 일어나자마자 눈을 한껏 찡그리며 머리를 부여잡고 끙끙대고 있었을까 얼마 안 돼서 일으켜지는 몸과 함께 손엔 꿀물이 든 물컵이 쥐어졌다. 아.. 이제야 살 것 같다.. 고마... ?!?!?!!!! "이,.. 이,...
* 이 글은 픽션으로 드라마 속의 특정 대사나 장면의 차용이 있으나, 드라마의 전체적인 스토리나 흐름과 상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같은 시간에 살아 - 下 w.null 시간이 흐르니 머릿속은 차분해졌다. 윤수현은 상태가 엉망인 자신을 보고 너 좀 이상해진 것 같다고 걱정했다. 그래, 김가온은 이상해진 게 맞았다. 이상했고, 연약했고, 이기적이었고, 비겁했다....
* 이 글은 픽션으로 드라마 속의 특정 대사나 장면의 차용이 있으나, 드라마의 전체적인 스토리나 흐름과 상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것에 익숙해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강요한은 느슨해지려는 마음을 다잡았다. 매일 자신을 엄격하게 조아대는 삶이었지만 저런 눈을 마주하고 있으면 이런 자신도 감히 따뜻한 삶 속에 젖어도 괜찮은 게 아닐까 자꾸 헛생각이 들었다...
고죠 : 유지이~~ 왜 나 안봐줘~~~ 한번만~~ 한번만 하자! 유지 : ...... 나 내일 체력시험 본다니까 사토루.... (얼굴보면 백퍼 넘어간다 이거....)
너무 멀리 온 걸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다시 돌아갈 수는, 있는 걸까. 남은 건 후회, 죄책감. 그뿐이다. 이 모든 게, 모든 상황이, 누구의 잘못도 아닌 내 잘못인 것 같다. 나는, 살아있어도 되는 거야? 그렇게 빛나던 시간을 한순간에 망친 내가, 감히 살아도 되는 걸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어. 그 완벽한 시간으로는. 머릿속에 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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