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하물며 저 배의 굳게 붙어 움직이지도 못하는 고작 따개비도 하물며 저 하늘의 계속 멀어지며 먼나지 못하는 견우와 직녀도 하물며 나와 계속 피하며 볼 수도 없는 먼 곳의 그녀도 서로 사랑을 헤는데 나는 도데체서야 그걸 언제 느끼고 언제 해봅니까? 그녀에게 재떨이 되주고 바라본게 결코 사랑이 아니란 걸 알지마는 내가 빛을 바래고 더 이상 빛을 못 볼래서야 그제...
예전에 풀었던 썰 수정 및 백업 윤정한은 그 여자애를 손짱이라고 불렀다. 그 아이가 손 씨냐고? 아니다. 그럼 일본식 애칭이냐고? 전혀 아니다. '손짱'이라는 별명은 '손 힘 짱 쎄'의 줄임말이다. 그러니까 손짱이 중학생이던 때,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데이트 신청 하라며 빙글거리던 윤정한 등을 내리친 날 생긴 별명이다. 너 배구 해도 되겠다. 손 힘 짱이네,...
*이 글은 절대 ,절대 사실이 아니며 작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상상속에서 만들어낸 허구성 이야기입니다* 밥 먹을래? w. 사랑은 직진 "밥 안 먹었어?" "웅, 한 끼도 안 먹어서...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구..." "밥 먹을래?" "웅, 밥 먹구......." 지혜가 머뭇거린 건 아마 1초 남짓의 짧은 순간이었을텐데 혜인에게는 10분처럼 느껴졌다. 그 ...
난 내 사랑인 너를 잃고, 넌 널 사랑하는 나를 잃고 "혁아 우리 헤어질래?" "... 갑자기?" "응." "왜?" "엄...너랑 헤어지는거 빼고 다 해봤으니까." "아...지금 난 단물 다 빠졌다?" 마음대로 생각해. 암튼 우리는 헤어지는거다? 내 말에 이동혁이 고민한다. 나를 잡아야하는건지, 아님 보내줘야 하는건지. 또 이번에도 가벼운 사랑 놀음인지, ...
트위터에서만 알던 '이쪽' 친구를 만났다. 아무튼 그 친구도 이쪽이기는 하나 '바이'였고, 그래서 나를 만나고 싶었다고 했다. 레즈들이 마음껏 '여자 좋아' 대화를 할 때, 자신이 껴도 되는지, 왠지 껄끄러운 마음이 드는 것. 바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경험. 이전 글에도 썼지만, 나 또한 스무 살에 레즈 '무리'에 들어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안고 가장 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내가 너에게 약속했었지. 무슨 일이 있어도 너만은 꼭 지키겠다고. 그러니까 넌 아무 걱정 하지 말고 앞만 보고 가.
2022. 01. 01. 작성 "테스타~ 고생하셨습니다~" "넵, 인사드리겠습니다! Take your STAR! 감사합니다, 테스타였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사랑해요, 러뷰어!" 음악 방송 사전 녹화를 끝내고, 라이브까지 무사히 마쳤다. 이번 무대는 타이틀곡 마지막 방송 다음으로, 처음 선보인 앨범의 수록곡이었기 때문인지 아쉽게도 1위 후보에 들어가...
범천 시공 / 네임리스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었다. 유행지난 소설에서나 나올 법한 문장이 저절로 떠올랐다. 멀뚱히 새하얀 천장을 바라보았다. 여긴 어디고 나는 왜 누워있는가. 어쨌든 몸을 일으켜야 뭘 제대로 분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팔에 힘을 주었다. 기다란 꼬챙이로 팔을 쑤시는 감각이 들었다. 소리를 지르며 다시 풀썩 누웠다. 팔이 쪼개지는 줄 알았다....
어느 날부턴가 지연이의 몸 근처에 손을 가져다 대면 앞이 뿌예지고 그 애의 목소리만 들려왔다. 속은 울렁거렸다. 온몸 전체에 힘이 확 풀려 주저앉고 싶을 때도 있었다. 또 가끔 이명이라긴 뭐 하지만 작고 얕게 삐이 거리는 소리가 들릴 때도 있었다. 당장 가볍게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걸 할 때만 해도 그랬다. 그러다 몸이 닿으면 무언가가 발끝부터 시작해 머리끝...
가장 오래된 자전으로 한자의 유래와 본래의 뜻을 설명한 설문해자(說文解字)에 보면 ‘문 문야. 종이호. 상형(門 聞也. 从二戶. 象形)’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다. ‘문(門)이란 듣는다(聞)는 뜻이며, 두 개의 호(戶)로 만들어졌다’는 뜻이다. 문(門)은 가옥(家屋)의 외부에 두 짝으로 마주보고 있으며, 양쪽으로 여는 것이고, 방이나 부엌에 있는 외짝문은 호...
Long vacation ロングバケーション 나재민 황인준 착하게 살아라. 우리 집의 가훈이다. 착하게 사는 게 뭔가요? 어린 내가 묻자 엄마는 말했다. 이타적으로 살아. 이타적으로. 남을 배려하고,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고. 인준이가 갖고 있는 걸 아낌없이 베풀면 그게 착한 거야. 그래서 난 착하게 살았다. 대충 착한 일 리스트를 나열해 보자면, 어릴 때부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