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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시간 넉넉할 때 보길 권장합니다..! 끙끙-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 통에 하얀은 성대를 긁으면서까지 신음을 흘리며 잠에서 깨어났다. 아직 바깥은 동이 트지 않은 늦은 새벽. 이른 아침이다. 졸린 눈을 비벼 떠 자신의 목 위에 얹어진 백현의 팔을 치워낸 하얀은 등을 돌려 다시 한번 잠을 청해볼까 싶다가도 곧 있으면 해가 뜰 시간인 것을 확인해 반쯤 감겨있던 ...
1년여 만에 만난 그는, 여전히 빛이 났다. 기다리는데도 오지 않던 그를, 한편으론 만나기 무서워서,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두었다. 이제는 어느정도 괜찮을거라 생각해서, 연락이 닿게끔 하고, 기다렸다. 곧 올수도 있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생각보다 빨랐다. 그리고, 그렇게 준비를 하고도 만난 그는, 여전히 날 흔들었다. 화를 낼 법도 한데. 걱정과 반가움을 가...
※예명에 등장하는 이름들을 비방하는 의도가 없습니다. ※2022.07.01 조아라 코멘트에 댓글 남겨주신 넝쿠리님과 따스한햇살노랑님께 감사드립니다. . . . Chapter -2 Episode S-TIER! (29/ 38/ 100%) . . .
이거 지나치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제이는 쟌의 송곳같이 날카로운 얼음 공격을 피하면서 투덜거렸다. 죽음같이 위험한 상황이 다가오면 엄청난 힘이 생긴다는 말처럼 제이는 지금 온 힘을 다해서 피하고 있었다. 전생의 기억은 있지만, 불행히도 지금의 몸으로는 오라를 발휘하지는 못했다. 게다가 카이는 그 몸으로 함부로 오라를 썼다간 몸이 받아주지 못할거라고...
자기 생일이라고 게스트룸에 놀러오는 오지땅... 그래서 츠노타로를 초대해드림 말레레오 레오말레 둘 다 지지합니다(㇏(•̀ᵥᵥ•́)ノ) 말레감도 지지합니다 레오감도 지지합니다 레오감말레도 지지합니다 모브감도 지지합니다 감독생왼도 지지합니다 모브말레 말레모브 모브레오 레오모브 드림 유사 모든 종류를 지지합니다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7572 - 7 = ...
[시비걸지마] "잘나신~ 정통 마법사 가문 자제분들께서, 나같은 거렁뱅이보다 못해서 되겠어?" [이름] 루미레 아스트로 라테르나리우스 Lumire Astro Laternarius, 최대로 줄여서 루미 A. 라테른(Lumi. A. Latern.). Lumire - 라틴어로 창문, 빛, 등잔불. Astro - 라틴어로 별. Laternarius - 라틴어로 등...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제이엔님 빈센조(장한석, 장한서 드림) A타입 커미션 완성본 (5,043자) 내 이름은 이제야. 고등학교 때 우연찮게 보러 간 오디션에서 걸그룹의 보컬로 데뷔했고, 고등학교를 졸업 후에는 대학교로 진학 후에 싱어송라이터로 소속사와 계약을 이어나갔다. 가명은 제이. 큰 뜻은 없었고 그게 제일 외우기 쉬운 것 같아서 그걸로 결정했다. 걸그룹으로 활동할 때부터 ...
잠자리는 후진 비행이 가능할 정도로 비행 능력이 뛰어난데 그 이유는 날개를 보면 알 수 있다. 무늬처럼 보이는 시맥에는 혈관이 흐르고 신경이 있어 두 쌍의 날개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고 날개 하나가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문제 없이 비행이 가능하다. 다만, 잠자리의 날개는 사람에 손에도 빗방울에도 쉽게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잡을 때 조심해야 한다. 흔히들 잠...
아시타 20 174(~176) 많이 마름 혈관까지 도드라져 보이는 창백함 1 흑발 자안 다크써클 있고 속눈썹의 모양으로 그늘이 집니다 그러니까 공식 미인 그런데 음침한 그런데 퇴폐한 뼈는 앙상하고 대개 어둑함을 가지는 동시에 가벼운 살바람 2 음기 천지입니다... 음기 레전드예요 난잡하고 방탕하고 다크 펑크 목에는 초커 필수로 달고(+가넷 목걸이) 그게 목...
" 속는다고 생각하시지만... 결국 속이는 것은 자기 자신이 아니겠습니까... 뭐...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잖아요...?" 그러니 저 또한 웃음을 피워봐요. 거짓을 없앨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외관 목덜미를 덮지 못한 채로 삐져나와 있는 검은 머리카락과 그 밑으로 노란색 시크릿 투톤의 머리들이 보입니다. 꼭 5대 5로 가른 듯한 앞머리가 눈에 인상 깊게...
*확인하지만 가끔 오타.맞춤법 양해바랍니다 모처럼만에 가온과 단둘이 외출에 나선 요한은 아까부터 입이 삐죽나온채 자신을 등지고 열심히 무언가를 찾는 가온의 뒤통수를 노려보고 있었다. 그러나 가온은 그런 요한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은채 남성의류 매장에서 와이셔츠를 고르는데에 눈동자가 바쁘게 움직일뿐이었다. "어떤게 어울릴거 같아요..? 아무래도 좀 젊은 스타일...
I'm a cake only for you copyright 2022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나는 케이크였고, 당신은 포크임과 동시에 부잣집 도련님이었다. 부모님을 포함한 수많은 이들의 머릿속에는 포크에게 잡아 먹히고야만 케이크라든가 부잣집 도련님에게 잡혀 버린 나에 대한 시나리오가 몇천 개나 있었다. 하지만 나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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