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Welcome to Gravity Falls > - 모작 - 평소에 아주 좋아하는 만화라서 모작을 해보고 싶었다. < Friend from other dimension > - 할로윈 컨셉 캐릭터 - 다른 차원에서 온 신비한 생명체를 캐릭터로 표현해보았다.
< Saturday night > - 반창작 - 토요일 밤, 서재에서 신문을 보며 라면을 끓여먹을지 말지를 고민하는 ‘김구남’씨의 모습이다. < 악마 미조 > -할로윈 컨셉 캐릭터- 인간에게 소환되어 500년만에 지옥에서 올라온 미조의 모습 < 캐리커쳐 >
< Texas the Omertosa > 전투가 끝난 전장에 흐르는 정적 속에서 피우는 담배 한 개비 < Transparent > - 할로윈 컨셉 캐릭터 - 할로윈(유령의 날)이라는 주제에 맞게 투명해서 귀신처럼 보이지 않는 인간을 그렸다. 제목인 ‘Transparent'의 뜻은 ’투명한‘이다.
잘린 비둘기의 머리가 발에 채였다. 씨발 깜짝이야. 놀라서 눈을 비비고 다시 보면 그냥 비닐봉지 구겨진 거다. 발로 한번 슬쩍 걷어차면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크다. 진짜 비닐봉지다. “… 하하.” 어이가 없어 무릎을 굽혀 쓰레기를 집어든다. 지구가 멸망한 지금도 비닐봉지가 있고 쓰레기가 있다니 그저 놀랄 일이다. 이러나저러나 이 행성에서 사라지는 것은 오직 ...
※빨간 글자는 페릴라, 파란 글자는 금경입니다. ‘오호라…?’ “금경, 너 말야… 초롱이 나타나고 나서 얼굴 색 달라진 거 알아?” ”그런가? 난 잘 모르겠는데.” ”요새 조사대 애들도 그러던데? 너 요새 엄청 순해졌다고.” ”…걔네들 착각이겠지.” ”솔직하지 못하네~ 아, 맞다! 나 어제 네가 라벤 박사 뒤에서 몰래 보는 거 다 봤어. 금강단 애들한테 애...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Totalitarianism by TJ 본 작품은 허구로, 실제 인물과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속보입니다. 현재 반정부군이 서울 한복판에 있던, 서울중앙센터의 가이딩실을 폭파했다는 소식입니다... 지금까지만 해도 총 6건에 다다른 사건으로 자신을 bts라고 칭하는 반정부군이 나타난 지도 벌써 5개월 째입니다. 나날이 늘어가는 시민들의…” 울리는 뉴스 ...
톰 '아이스맨' 카잔스키의 생일은 그의 콜사인처럼 냉기가 가득한 한해의 끝자락에 자리 하고 있었다. 본인의 여건이 되는 안에선 늘 본가로 내려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던 아이스맨은 올해만큼은 부대 근처에 위치한 그의 관사에서 보내야 했기에 그 계획을 실행할 수 없음을 내심 아쉬워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그의 RIO 론 '슬라이더' 커너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88. winter here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한글가능, 영어 가능), 작가명(한글가능, 영어 가능), 뒤표지 문장 (한글가능, 영어 가능) ~23.11.28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5894981 DM: @instinct_nym...
바람이 살을 파고드는 날이었다. 하나바타 코우쿠는 검은색 정장 겨울 코트로 제 몸을 감싸고 있었다. 갈색 장갑을 낀 두 손은 맞잡은 채로, 천천히 가지들 밖에 남지 않은 나무를 보며 걷고 있었다. 입에서는 하얀 입김이 새어 나왔다. 거리에는 바람을 타고 굴러다니는 나뭇잎들이 바스락대는 소리로 가득했다. 나뭇잎들이 나무에 이별을 고하는 계절이 온 것이었다. ...
그는 무엇으로 사는가 CHAPTER. 1 나랑 같이 살자. 나는 네가 필요해. 오랜 침묵 끝에 승철이 정한에게 건넨 말이었다. 여전히 놀랍도록 아무런 감정이 읽히지 않는 말투. 정한은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그저 앞에 놓인 다 식어버린 찻잔을 엄지로 쓸어 올릴 뿐. 정한은 승철이 무슨 의도로 저에게 이러한 제안을 건네었는지 알고 있다. 간단하다. 그에게는...
꽃다발을 든 미첼을 앞세워 반쯤 열린 병실 문으로 들어서면서도 톰 카잔스키는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부러진 팔뼈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은 바람에 아직도 병상에 누워 있다는 구스가 설마 벌떡 일어나 그의 멱살을 잡을 일은 없겠지만 조심해서 나쁠 일은 없었으므로. 그리고 예상대로, 웃으며 거의 뛰듯이 병상 앞으로 다가가 손에 든 꽃다발을 곁에 있던 구스의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