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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올린 짧은 썰들 조금 수정보완해서 올립니다. 대부분 사두사미에 본인만 웃긴 쿠소개그물이니까요~ 게으른 사람이 올렸으므로 이 뒤로 수정은 없을듯한...껄껄껄 오타비문 감안해주시길~ㅎㅎㅎ ──────────────────────── 미츠루기가 어떻게 저떻게 촉수괴물에 붙잡혀서 나루호도...! 다급하게 외치니까 나루호도가 미츠루기...!! 소리치며 달려...
ㅎㅎㅎ 요즘 그린게 없어서 오랜만에 백업하네요 멋슥타드^^;;;;
새하얀 집무실 책상에 앉아 라벤더 보라색 꽃잎이 띄워진 차 한 잔을 마시며 책상 위에 수북이 쌓 인 서류 더미 맨 윗장을 꺼내 읽었다. 잔잔하게 흐르는 클래식 음악을 낮게 흥얼거리며 서류에 사인 을 하고 지상으로 내려 보내길 몇 시간째 반복하고 있었다. 창문 사이로 들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슬핏 미소 지으며 제 사인 속도보다 빠르게 들어오는 서류 들에 짜...
※진심으로 이런 게 좋아서 그리는 게 아닙니다. 그냥 재밌어서 그린 겁니다. 진심으로 이런 게 좋아서 그리는 게 아닙니다. 그냥 재밌어서 그린 겁니다. 진심으로 이런 게 좋아서 그리는 게 아닙니다. 그냥 재밌어서 그린 겁니다. 진심으로 이런 게 좋아서 그리는 게 아닙니다. 그냥 재밌어서 그린 겁니다. 진심으로 이런 게 좋아서 그리는 게 아닙니다. 그냥 재밌...
3, 2, 3, 4 ! 산 투 산 시 3, two, 3, 4! へーい、がんがん涙流すじゃない? 헤이 간간 나미다 나가스쟈나이 Hey! 펑펑 울고 있지 않아? それで平気なフリは普通じゃない 소레데 헤이키나 후리와 후츠쟈나이 거기서 괜찮은 척하는 건 이상한 거야 言いたいことあるのに 抱え込んだもやもやはどこに 이이타이 코토 아루노니 카카에콘다 모야모야와 도코니 말하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어렴풋이 눈을 뜨자마자 곧장 느낀 것은 소음이었다. 머리가 딱 쪼개질 정도로 아팠다. 눈꺼풀에 잔뜩 힘을 주고 영현이 천천히 고개를 들어올렸다. 고함을 지르고 울고, 무언가로 벽이나 창살 등을 힘껏 두들기는 소음. 낯설고 두려운 분위기에 영현의 어깨가 움츠러들었다. 눈을 뜨고 상황을 파악하려던 기세는 금세 꼬리를 말았다. 차라리 모르고 싶었다. 무릎을 세우...
30 “침대 밑에서 혈흔이 묻은 단도를 발견했다. 옆집 할머니는 민아 씨가 사람을 죽이는 모습을 봤다고 했고, 다희가 말한 바에 의하면 민아 씨는 남편을 죽였다. 정신병원의 진료 기록을 훑어보니, 정신착란과 조현병 증세가 보인다. 여기까지, 내가 이해한 게 맞을까요?” 나는 M을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M은 미간을 찌푸리며, 손가락으로 가볍게 테이블을 ...
★첫 화 보기★ #69 알베르트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침을 꿀꺽 삼켰다. 차장실을 덮은 통유리창으로 수없이 많은 별빛이 쏟아졌다. 별 하나, 별 둘. 그리고, 별 셋. 랠프는 잠시 눈을 꼭 감고 있다가 짧은 한숨을 내쉬고는 빙긋 웃었다.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 속이 울렁거렸다. 주먹을 쥔, 꼭 잡은 손이 땀으로 흥건히 젖었다. 아무렇지 않은 듯 예쁘게...
안녕하세요. Esoruen입니다. 연재 안 한지 제법 오래 된 것 같은데 갑자기 공지? 라고 생각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역시 뭐라도 알려드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에 뒷북을 치러 왔습니다. 우선, 'Just can't help it'은 잠깐 쉬어가고 있습니다. 1장 완결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침 내용도 한 번 끊어가도 괜찮지 않나 싶은 부...
‘괜찮니? 얼른 가야 한다며.’ 가슴이 아팠다. 소녀는 숨을 헐떡였다. 긴장과 초조로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소녀는 허브 주머니 하나를 열어 향기를 들이마셨다. 로즈메리, 라벤더, 카밀러… 부드러운 향기였다. 소녀는 꽃 덤불 사이에서 가슴을 진정시켰다. ‘괜찮아. 더 갈 수 있어.’ 고동이 약간 가라앉았다. 여전히 맥은 빨랐지만 조금 전보다는 나았다. ...
Orion. Sirius _ 3710 …너의 말대로라면, 수겹의 이야기를 품어 어둠이 된 우주가 잊히지 않게, 별이 자신을 태워서 존재를 알리고 있는 게 될까. …아름다운 이야기네. 공생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낭만적인 사랑이 담겨있었잖아. 그래서 인간은 밤하늘에 쉽게 시선을 빼앗기고, 달에 소원을 빌며, 하늘을 아끼고 사랑하는 걸지도 모르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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