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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윤비! 저것 좀 보세요!" 뷰와는 하늘을 가리키며 내게 말했다. 높디 높은 하늘에 이상한 비행선들과 풍선들로 가득했다. 평소같으면 오색들로 가득찬 새들의 비행이 보여야 했는데 말이다. "저게 뭘까요?" "제 생각에는 이벤트 같은 거 아닐까요?" 어딘가 확신에 차 있는 듯한 목소리 톤으로 말을 했다. 옆에서 걸으며 일에서 열까지 자신의 논리에 맞추어 따박따...
한참을 부스럭거리던 하얀 이불 밑으로 튀어나온 발이 슬쩍 땅을 밟았다. 누운 자리에서 30분을 넘게 뒤척거렸는데도 잠자리가 낯선 탓인지 결국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은 실패로 돌아갔다. 살금살금 방을 가로질러 나가 신발에 발을 구겨 넣던 사와무라가 등 뒤에서 들려오는 졸린 목소리에 엉거주춤 일어나 고개를 돌렸다. “에이준, 어디가…?” “깼어? 그냥 잠이 안...
왼185이상(??더크고있대미친) 른184 환상의 피지컬 너무 말갛고 예뻐죽겠음 민희 무럭무럭 더 커서 제대로 역키잡해주라 할미가 응원한다
[칼플] 기생 w. 나람 1. 황제가 유곽의 기생을 불렀다는 소문이 퍼졌다. 이성이건 동성이건, 금욕하던 황제가 처음으로 침소로 부른 것이 기생이란 사실에 모두들 입만 벙긋거렸다. 이를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두가 눈치를 보았다. 폭풍전야와 같은 상황에서 오로지 태연하고 태평할 수 있는 것은 얌전한 폭군 칼리안과 기생, 두 사람 뿐이었다. 금색의 머리...
그런 꿈을 꾼 적이 있다. 민석이 좋아하는 낚시를 종일 하고 돌아오면 잡아 온 물고기를 다듬어 매운탕을 끓이고, 소주 한 잔 기울이며 두런두런 그날의 이야기를 하다가 밥상을 옆으로 밀고 뜨거워진 몸을 섞는 그런 꿈. 특별할 것도 없었고, 대단하지도 않았다. 그저 그런 평범한 꿈이었다. 누군가에게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평범한 하루. 숱하게 지나가는 날 중에 ...
평소와 같이 가벼운 마음이었을 뿐이다. 별 의미는 없었다. 이시한은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니까, 그냥, 외근하는 중 회사의 점심시간이 되었길래 간단히 식사하며 사랑하는 그에게 문자 한 통을 보냈을 뿐이었다. 식사했어? 라고. "...나 뭐 잘못했나?" 습관처럼 입술을 꺾어 어색한 미소를 만들며 이시한은 저도 모르게 그렇게 중얼거렸다. 하지만 아무리 돌이켜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할로윈이니까... 그냥 인간이 아닌 존재도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플레이세트가 생각나서 뚝딱 만들었지만 플레이세트를 만드는 것은 처음인지라 많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주의 본 플레이세트는 테스트플레이를 거치지 않은 플레이세트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런 이야기 “HAPPY HALLOWEEN!”오늘은 10월 31일 할로윈데이입니...
<발췌> # Part 01 “사랑의 묘약?” 장하영이 내민 물건은 흔히 상상했던 화려한 크리스탈 병에 담겨 있지 않았다. ‘사랑의 묘약’이란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투박하다 할 수 있는 갈색 단지였다. 묘약보다는 영약이라 하는 편이 더 어울릴 주먹만 한 단지에 의구심부터 들었다. 물론 이런 건 백번을 묻는 것보다 확인하는 게 제일 빠른 법이다. ...
아역배우로 시작해 국민 남동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배우 길만을 걸어온 칼리안 휘트린은 자신의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가 굉장히 높았다. 물론 그 프라이드를 1년도 되지 않은 초짜 배우들에게 내보이지는 않았다. 오히려 하나하나 다 알려줄 정도로 친절했고, 모든 배우는 칼리안과 같은 작품을 찍고 싶어 했다. 그렇다 하면 칼리안이 이 프라이드를 내보일 때가 언제인...
싸락눈이 천천히 내려온다. 하늘에서부터 발 아래까지, 자신들만의 속도를 유지하며... 누구 하나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내려 앉는다. 우연히 마루에 닿은 눈은 소리 없이 녹아내렸지만, 흙바닥에 닿은 눈은 땅이 얼어서인지 그 형체를 유지한 채 다른 눈들과 하나가 되어 간다. 그것 마저 녹았으면, 지금의 내 기분도 더더욱 별로가 되었을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
유리여휘, 앙투여휘, 유리여휘, 룰루여휘, 오로플로, 달비여휘 유리여휘 유리는 지휘사를 보았다. 이상하지, 내 이상형이랑은 좀 멀리 떨어져있단 말이야~? 빙글빙글 지휘사의 주변을 돌면서 곰곰이 생각했다. 당신의 어떤 부분이 좋았던 걸까? 당신보다 아름다운 사람도 신념이 굳은 사람도 많이 보아왔단 말이야. 그는 유구한 낙원의 곡예사로, 혹은 ■■로써 많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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