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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Riddle ME 3 ; Nightmare 우영은 그 후 재개된 연습에서도 집중할 수가 없었다. 눈을 깜빡일 때마다 그 순간의 장면이 선명해지는 기분이었다. 어리버리 시간을 허비하다 겨우 정신을 차릴 즈음에는 이미 해가 저물어 가고 있었다. 일단 너무 늦기 전에 광대한테 가 보자. 그게 우영이 내린 결론이었다. 이렇게 내내 모른 척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지키고 싶은걸 지킬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내가 좀 더 강했더라면, 내가 좀 더 좋은 사람이였더라면. 그 아이의 아픔을 눈치 채고, 적어도 감싸주는것 정도는 할 수 있었을텐데. 결국 일이 크게 돼버린건 나 때문이였다. 아니, 모든게 '나' 로 인해서 벌어진것이였다. 함께 웃고, 함께 울었고, 함께 화내고. 적어도 사이가 좋았다고 믿었던 관계는 마침 가...
기억하고 있는 어릴적의 나는 한심하게 짝이 없게도 오빠가 아니라면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다. 오빠가 옆에 있어주지 않으면 다시 일어나는 것 조차 불가능하였다. 특이한 머리색 때문에 주변에서도 놀림을 많이 받았었고, 점점 자존심도 낮아져서 그 또래 아이들과 논 기억도 별로 없었다. 하나같이 나를 가르켜 '겁쟁이' 라고 놀리는게 태산이였으니까. 아픈 기억...
야, 미친 거 아닐까. 사람이 어쩜 그렇게 귀엽지? 올망졸망 해가지곤... 어떻게 그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 귀엽게 눈 코 입이 다 들어가있단 말이야. 원식은 제 책상 위에 걸터앉아 주절주절 내뱉는 말을 그냥 건성건성 흘려들을 뿐이었다. 재환 역시도 그다지 어떤 대답을 원하고 말을 한 게 아닌 듯 반응 없는 원식에도 그저 저 혼자 감탄사만 내뱉을 뿐이었다. ...
Silver Tongue In this book, the author talks about patrons making unreasonable demands and being angry when their requests are unfulfilled. This is actually really common in the world of hospitality b...
※ 위 이미지는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 [Quill] 은 스콧 말트하우스 제작, '이야기와 놀이' 출판사에서 번역 및 편집한 TRPG 룰입니다. 자세한 룰은 이곳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Re:re:port]와 이어지는 캠페인 시나리오입니다. [Re:re:port]를 플레이하고 싶으신 분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저녁 식사 후에 잠시 방에 들르라는 문자를 받고 주체할 수 없는 입매가 끝을 모르고 위로 올라갔다. 전지훈련지 룸메이트인 두기가 기분 좋은 연락이라도 받았냐고 묻기에 고개만 붕붕 젓고 휴대폰을 꽉 쥐었다. 당연히 훈련 관련해서 운영팀의 다른 직원들도 함께 만나는 것이겠지만 훈련이 아닌 다른 시간대에 승수를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민호는 팔꿈치 통증도 잊...
몸이 며칠 무겁다 했더니 곧바로 체기가 들었다. 아침까지는 좀 체했군 했는데 오후에 여권 발급을 신청하고 나서 책을 빌리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너무 속이 안 좋았다. 얼마나 안 좋았냐면 처음 보는 사람과 엘리베이터를 탔는데도 최대한 배를 덜 아프게 하려고 몸을 앞으로 내밀어 숙이고 있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참을만하다 싶어서 씻고 옷을 갈아입었다. 침대에 눕...
M.M . . . . 부산스러운 느낌에 느릿하게 눈을 뜬다. 아침잠을 깨는 데는 소질이 없어 남들보다 몇 배로 오래 걸린다. 누운채로 멍하게 천장을 바라보다 고개를 돌리니 내 방, 요한의 집. 한참을 생각하다 일어나 침대에 걸터앉으니, 어젯밤 같은 자리에 앉아있던 요한이 생각나 얼굴이 붉어진다. 요한의 굿나잇 키스를 받곤 그대로 잠들었다. 꿈은 아니었는지 ...
난 L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L이 꿨던 꿈에 대해서 여기저기 백방으로 알아봤지만 그다지 명확한 답변을 얻지는 못했어. 다만, 나중이 돼서야 그 당시에 이모부께서 확신 없이 해주셨던 해몽이 정답에 가장 근접했음을 알게 됐었지. 그렇게 아무런 소득도 없이 어영부영 3일이라는 시간을 보내다가 난 L이 꿨던 그 꿈의 의미를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
“K야, 너 혹시 기억하니?” 낯익은 목소리에 난 천천히 감고 있던 눈을 떴어. “그때 니가 나한테 풀이해줬던… 내 꿈 얘기.” 18년 전 대학 시절로 돌아간 나는 벚꽃이 흩날리고 있는 상대 1호관의 쉼터에서 L과 함께 나란히 앉아있었어. “니 꿈? 어떤… 아! 혹시, 그때 이날 1호관 쉼터에서 얘기했던 그 귀신 꿈… 그거 말하는 거야?” “어.”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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