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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AU이므로 캐붕이 있습니다. *전편을 보고 오시는것이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알바에게 독이 묻은 돌을 던졌던 남자의 가문에서 사람이 왔다. 로스는 옥좌에 앉아 그들을 더없이 냉랭한 눈길로 바라보았다.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로스의 눈치를 보며 기다리고 있는 것 뿐이었다. 나는 분명 이 오리지니아 전체에 그가 나와 크레아의 손님이라고 말했던 것...
약 7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밀크의 트위터. 약 12000개의 트윗이 있습니다. 지독한 트위터리안 이재현은 일어나자마자 트위터에 지금 눈떳어(헉) 이 사진 올리는 게 하루 일과 시작이다. 물컵 쏟으면 도로 세우기도 전에 사진 찍어서 기어코 트위터에 올린다. 씨발 나 물컵 쏟았음(세미콜론 두 개) 그리고 그제서야 물컵을 세운다. 정말 바람직한 트창의 자세다...
다른 사람 앞에선 절대 울지 않는 레인이 보고 싶다. 항상 함께인 파인 조차 레인의 우는 모습을 본 적이 없을 정도로 그 누구에게도 우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레인,, 그러다 서럽게 우는 모습을 다른 사람도 아닌 이클립스에게 들켜버리고 수치심으로 이클립스를 피해다니기 시작하는데, 이클립스는 그런 레인의 모습이 자신의 모습과 닮아 있음을 느끼고 측은한 마음과 ...
나는 레인이 자신을 구하다가 심하게 다친 이클립스에게 죄책감을 느끼고 미안한 마음에 다가가다가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여는 게 좋아,,, 예로 자신 때문에 다쳤으니까 매일 들여다봐야 한다는 의무감과 미안한 마음으로 매일 병원에 출석 도장 찍다가 가까워진다거나 그런 거,, 그리고 이왕이면 이클립스가 다리를 다치는게 부축해주느라 스킨쉽도 할 수 있고 산책도 도와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저택에 방문하실 때 작성해주셔야 하는 명단입니다. 아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십시오. 종막에는 대개 나의 승리로 끝나곤 하지. 외형 9000님 (@ 9000_CMS) 님 커미션. 피부에는 군살이 많으나 쓸린 구석이 많이 없고 몸전체는 단단하나 흉이 많지 않다. 저택을 지키는 검이란 무릇 칼날이 갈리고 깨어질 때에 비로소 빛을 발하는 것인데 여자의 모든 날...
"보게냐!!!!" '시체실'이라고 써있는 문을 카게야마가 박차고 들어갔다. 평범한 통제사라면 들어갈 일 없을 시체실을. 그저 고문과 실험의 과정 중 숨이 끊긴 수인들을 한 뭉치로 쌓아올린 곳일 뿐이다. 일반인들이 보면 조금 울렁거릴 수도 있는 그 모습을, 카게야마는 마치 못 본 것처럼 상관하지 않고 뒤졌다.
소나기 나의 사랑을 그대에게 드려요 w.호두옴뇸 현우는 주헌이네에 빌려줬던 소를 데리고 집으로 가고있었다 마을 입구쪽에서 말쑥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어른과 깨끗하고 비싸보이는 차림을 한 소년이 마을로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그날따라 소가 제말을 잘 듣지않아 애를 먹었다 앞으로 가자고해도 말을 안듣고 되려 현우에게 성을 내며 말썽이었다 아마 저 소년도 저를 본게...
납작한 형태의 남색 박스가 눈 앞에 놓여졌다. 박스? 카드를 요령있게 매만지던 손이 낯선 물체의 등장에 눈을 크게 틔우며 고개를 기울였다. 박스를 내려놓은 투박한 손의 주인은 손바닥 안에 희멀건 넨을 띄우더니 그 탁한 빛에서 생겨난 검정색 표지의 묵직한 책을 손에 쥐며 창가가 한 눈에 잘 보이는 소파에 엉덩이를 붙였다. 달빛을 받아 주황색의 머리를 얼핏 보...
와아, 진짜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이니까 딱 두 병만 마실게요. 아니 세 병. 형이 술 냄새 싫어하는 거야 잘 알지만, 그러니까 이럴 때 아니면 또 언제 마시겠어요. 그러게 나도 데려가라니까, 흥이다. 보고싶어요. 아무리 중요한 답사여도 그렇지 어떻게 매번 나만 떼어놓고 혼자 갈 수가 있담? 형은 늘 이런 식이었죠? '다음 작업 때문이니까 너는 올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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