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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왜, 왜그러십니까??” “아. 딸꾹질을 할 때, 이리 하면 멈춘다는 말을 본 적이 있어서..” 주영이 유구의 답변에 살짝 어이없어 하는데, 유구가 갑자기 어, 하며 손가락으로 주영을 가리켰다. 주영은 또 이번엔 왜 그러나 싶어 쳐다보고 있는데, “딸꾹질이 멈췄습니다.” “네? 어? 그렇네요?!” 주영은 신기해하며 유구를 바라보았다. 눈이 마주친 그들은 누...
주영은 차분하게 왼발로 제기를 차기 시작했고, 중간중간 반대쪽 발로 바꿔주며 서재생의 마지막 사람이 쓰러지고 나서도 계속 찼다. 적당히 숫자를 넘기면 그만 차려고 했었는데, 응원의 열기 때문인지 자신이 생각했던 수보다 훨씬 더 많이 차고서야 다리를 내렸다. 땀 한 방울도 안 흐르고, 숨도 차지 않은 듯 평온한 그녀의 모습에 동재생들은 깜짝 놀랐다. 그들로서...
“시끄럽다, 시끄러워!” 재신이 용하의 소리에 오만 인상을 쓰며 동재 대청에 나와 앉았다. 용하가 재신을 부둥켜 안으며 약 올리는 모습을 보던 주영은 일단 손이 자유로워야 하겠다 마음먹으며 교재를 두러 방에 들어갔다. 책상위에 서책들과 필기한 것을 가지런히 놓아두고, 싱긋 웃으며 뭉친 팔 근육을 풀어준 다음 방 밖으로 나갔다. 하하, 이 놈의 형님이 아직 ...
“야, 너 뭐야.” 아직까지 주영을 흉흉하게 쳐다보고 있던 미친 놈은 주영이 미소를 짓자 으르렁 거리듯 내뱉었다. 그 소리에 주영은 추억에서 빠져나와 다시 미친 놈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왜, 자신에게 시비를 거는지 모르겠지만 답했다. “저는 그저 지나가는 행인입니다만?” “개소리 하지말고, 아까 돌. 그거 너지?” 미친 놈의 말에 주영은 아까 돌 던진 것 ...
현생이 바빠서 이제야돌아옴.... "자 그럼 상황을 정리하죠." 수경사가 가볍게 박수를 치며 이목을 모았다.상황정리라...확실히 혼잡해진 지금 시점에서 그것은 꼭 필요한 일이었다.경찰로써 지명수배가 되었을 시메르의 이들을 체포하는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지금 상황은 무언가 이상한점이 없잖아 있었다.그러니 정리가 필요했다.드물게(?) 대화를 시도하는 라경장.오는...
1층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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