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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중간에 공백이 너무 길어서 좀 놀라서 대체 뭐때문인가 생각해보니까 내 업무가 갑자기 늘어나서 스트레스도 훅 늘어나고 체력은 뚝 떨어지고 그림 그릴 정신이 아니었다... 동시에 코로나가 터져서 콘서트도 못 가게 되서 점점 덕심이 줄어들었던 거 같다 그니까 코로나 끝나고 새 소속사와 함께 만나자, 김포레!!! 나 돈 많이 모아놨다 남는 게 돈 뿐이다!!!
!!이 게시글은 세포신곡 COE의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반드시 게임을 플레이 하시고 읽어주세요!! 때는 2021년 3월. 딱히 파는 장르가 없어서 덕질 연성도 하지 않은 지 1200년이 흘렀을 때였다. 3D 멀미와 제한된 전자기기 보유, 기존 모바일 게임에 대한 매너리즘으로 지루하던 나는 쯔꾸르 게임을 찾아보게 된다. 내 취향은 서사가 빵빵하거나 육...
미방은 클람쥐 당시 피타팬에서 이벤트?를 열었는데 탐라에서 트친분이 소재를 주셔서 허락받고 그렸던 걸로 기억한다 다리 너무 이상해서 꼬리로 가린게 너무 눈에 띈다ㅋㅋㅋ [참고자료] - 소재: 이시보님 트윗 - https://twitter.com/Forestella_25/status/1091737556448759808?s=19 - 의상 및 인체구도: 강형호 ...
미방은 귀여운 강형호씨 예전에 그린 것들을 지금 백업하는거라 자료를 네이버 블로그에 백업해둔거에서 겨우 찾아왔다 근데 나 진짜 열심히 그리긴 했었네 신기하네 지금은 왜 못 그리지 [참고 자료] - 헤어스타일: 2019. 01. 06. 열린음악회(1226회) 무대 - https://goo.gl/NCKB81 - 의상: 2018. 02. 07. 인스타라이브 - ...
다른 가수들도 그럴 거 같지만 이거 그릴 당시에 포레는 뭔가 우리가 사랑을 주면 그거의 몇배를 주려는 느낌을 받았던 거 같다 왼쪽은 팬덤캐릭터라고 해야할까? 아무튼 숲별이랍시고 그려봤었다 근데 우리 팬덤이름 숲별 맞는거죠? 이거 밀고 가도 되는거죠? 포레만 따로 tmi지만 이거 그리고 난 뒤로 지금까지 내 컴퓨터 배경화면이다 개인샷 이모티콘도 나름 신경써서...
아침이 밝았다. 오늘은 어떤 하루일지 생각하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 내 집이 아닌 거 같은데.’ 불길한 예감은 항상 틀리지 않는다. 어쩜 그렇게 딱딱 맞는지 정말 궁금하다. “ 일어났어?” “ .. 그악!” “ 놀라는 소리 한 번 참 신기하네.” “ ㄴ, 누구세요?” ..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 죄송한데요, 제가 어떤 이유로 그쪽을 만났는지 아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캠퍼스 커플이 되는 가장 평범한 방법- 민형 외전 by. 부지런한 게으름뱅이 나와 결이 비슷한 사람은 금방 알아볼 수 있다. “..저 물 좀...” “아 물 마실 시간이 어딨어~” 쟤는 비록 날 못 알아본 거 같지만. 아까 전부터 나도 모르게 맞은 편 테이블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 곳에 앉아있는 한 여자애 때문이었다. 저 애 또한 나처럼 거절을 잘 하지 못...
캠퍼스 커플이 되는 가장 평범한 방법 by. 부지런한 게으름뱅이 기숙사 벤치에 앉아 차분히 생각을 정리했다. 곧 민형이 온다. 그가 오기 전까지 최대한 생각을 정리해야만 했다. 핸드폰에 연락들이 쉴새없이 도착하고 있었다. 모두 친구들에게서 오는 연락이었다. 대부분 여태껏 비밀로 해서 미안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답장을 미루곤 두 손에 얼굴을 묻었다. 도...
고쿄 (황궁, 황거)
프롤로그 보고 와주세요. 01. 난 전정국의 전여친이기 전에 의사였다. 그를 한 눈에 알아보긴 했지만 모른 척했다. 전정국은 이미 알고 우리 병원을 온 것인지 날 봐도 별 괘념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네, 6주 차 정도 되셨네요. 여기 보이시죠?” 능숙하게 초음파를 했지만 사실 속은 썩어 문드러졌다. 쟨 무슨 낯짝으로 여기 온 걸까. 내 마음도 모르고 여자...
* 연령 조작 날조 “자자, 들어와, 들어와~.” “실례하겠습니다….” 학창시절에는 부활동에 딱히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정식으로 동아리방을 방문한 것은 그날이 처음이었어요. 생각보다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이라고 느꼈습니다. 교실과는 다르게 편안해보이는 소파도 있었고, 정리되지 않은 채로 꽂혀있는 책이나 잡화들에서 왠지모를 애정이 느껴져서 따뜻했습니다. 조용히...
차마 마른 입술에서 나올 수 없을 단어, 그저 텁텁하게 입안을 맴돌다 사라지네. 네가 날 사랑한다 말한다 하더라도, 네가 날 친구로 간직한다 해도라도, 난 어쩔 수 없이 미워한다 할 것임을 안다. 사랑의 무게를 견디기엔 너무나 허약하고, 널 누군가에게 보내기엔 너무나 미련하고, 널 가슴으로 받아들이기엔 미안하기만 하다. 잊지도 못하면서 애써 괜찮은 척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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