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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스킨은 게임 할로우나이트(hollow knight) 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스킨의 인물은 회색도시(city of mist) 에 등장하는 누아남이라는 인물로 2차 창작 스킨입니다. 할나도 회색도시도 둘다 제가 좋아하는 게임이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스킨으로나마 놔남이가 움직이는게 보고싶었습니다. 굿 게임 되세요! 커스텀 모드 적용법(간단해요!...
- 선배 뽀뽀해요 - 너,너는 무슨 그런 소릴 일대일하자는 듯이 얘기하냐?!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내가 다른 사람 깻잎을 떼 주는 장면을 본다면 그는...? 독자님 리퀘로 후루룩 써 본 글이랍니다. 탈고 안 함, 캐해는 지극히 주관적임. 재미로 읽어주기로 약속! . . . 우리가 연인 관계라는 사실을 아는 이는 별로 없다. 회사에서는 최대한 티 내지 않기로 약속했으니까. ...
미쳤습니다. 이게 무슨 상황이냐고?!! 그 애송이는 대체 생각이란 게 있는 거야?!! 메크링거, 케슬러, 비텐펠트. 그들은 자신들의 방식으로 눈 앞에 닥친 상황에 대해 화를 내고 있었다. 브라운 슈바이크 공작의 베스터란트 핵폭격 명령. 자신들의 무능을 무고한 시민들의 피와 땀을 통해 어거지로 버티고 있었으면서 그들의 불만을 핵폭탄이라는 말도 안되는 명령으로...
[집이야?] [웅] [저녁 먹으러 간다. 나 배고파-.-] ".....풉" 매번 막무가내인 제 애인이 귀여워서 정수는 웃음을 터트렸다. 늘 제멋대로이긴 하지만 바쁜 스케줄에서도 틈틈이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얼굴을 보러 오는 희철이 너무나도 귀엽고 소중해서 웃지 않을 수가 없었다. 희철이 덕분에 근래 웃을 일이 많아진 정수였다. '이렇게 행복할 줄 알았으면...
앞으로 3분..빌어먹을 싫다..! 아직 끝내고 싶지 않다고..아무런 특기 없는 내가 싫어진다.. '치기리!! 멍하게 있지말고 공 주워!' '아..' '비켜!!!' ...슬슬 됬다..정신차렸구나 치기리..느껴져.. 역사이드..터치라인에서 뛰어 올라가는 치기리..그리고 골의 냄새도..보여줘..치기리 다시 한 번 너의 무기를!! '하? 어디에 차는거야!?' '같...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을 상식이라고 하는데, 이 ‘보통’ 에 포함되느냐 마느냐 하는 것도 경우에 따라 달라서, 그건 당연히 상식 아냐? 하고 타인의 무지를 이상하게 여기는 것도 조심해야 할 일인 것 같다. 예전에는 다 비슷비슷한 환경에서 집단 교육을 받으며 몇 종류 안 되는 매스 미디어가 전달하는 문화를 누리고 살았으니 지식의 범위가 ...
인류가 무책임하게 버린 폐수가 흐르고 흘러 강바닥으로 향했을 때, 그리고 오래 한 맺힌 지구의 숨방울이 폭발하듯 터져나가는 모양새로 단번에 이스트리버가 범람한 그 시각, 페이트는 스카이라인 너머 몰려드는 거대한 수벽을 응시하며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한 잔 빨고 있었다. 그가 중얼거렸다. 그래. 이건…… 놀랍군. 꿈을 꾸는 건가? 오, 아니, 그럴 리가. 남자...
2023년 2월18일....오고야 말았습니다 당연히 못갈거라고 생각했던 수도권에서 해연박을. 해연박 행사에선 지인 세분이 부스를 내셨고 두분이 협력으로 참여하셔서 알고만 있었는데, 저는 당시에 행사 갈 여유는 없어서 눈만 흘겼습니다....이미 양도표도 구하기 어려워서 포기.. 이후 예정된 지인 뒤풀이만 관심있었고 뒤풀이 예정이었는데, 지인A님이 갖고 계시던...
누군가 말하기를, 누구나 태초부터 혼자인 것은 아니더랬다. 모두가 사람과 사랑을 거쳐 성장하고, 다치고, 슬퍼하고, 사랑할 줄 아는 법이라고. 언젠가의 오브는 그의 손을 잡아 때늦은 저녁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황혼이 지나간 자리엔 그때의 오브가 가장 동경했던 것이 담겨 있었다. 이른 밤하늘에 하나둘 수 놓인 별과 다정한 달그림자. 그 아래 물결치는 물이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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