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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미네 다이키x키세료타 (키세의 첫사랑) 농구선수 아오미네 x (지금 아오미네의 짝사랑) 연예인 키세 아오미넷치! 자신을 이름을 부르며 멀리서 달려오는 사람을 보던 아오미네는 잠깐 움츠렸다. "어디 가요?" "아? 집에 가지 어디가. 오늘 부활동 연습 없잖아." 아오미네의 말이 끝나자마자 농구공을 불쑥 내미는 키세는 언제나처럼 같은 말을 했다. 1on1해...
아오미네 다이키x키세료타 (키세의 첫사랑) 농구선수 아오미네 x (지금 아오미네의 짝사랑) 연예인 키세 "좋아해요." 길가에 지나가는 차가 조금만 더 늦게 경적을 울렸더라면 못 들었다고 핑계를 댈 수도 있었는데 타이밍이 좋지 않았다. 일순간 조용해진 거리에 남은 사람은 두 사람 뿐이었다. "아오미넷치, 좋아해요." 다시 이어진 고백은 작은 목소리였다. 대답...
*12월 7일, 장형 바이블 오소마츠상 10화 방영 1주년 기념 *후지오락밴드 리더 OSO(27) x F6 카라마츠(22) *성격 날조 및 나이 날조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후지오락밴드 호칭 - 오소마츠(OSO, 오소마츠), 쵸로마츠(JADE-제이드) *F6 호칭 - 카라마츠(카라마츠) [오소카라]Shall We? -화제의 밴드리더 'OSO' ♥ 초특급 아이...
* 1995년 드라마 <오만과 편견>의 피츠윌리엄 다아시(콜린 퍼스) x 1996년 영화 <센스 앤 센서빌리티>의 에드워드 페라스(휴 그랜트) 크로스오버 입니다.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끼얹어 보았습니다. *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는 제인 오스틴의 소설의 남자 주인공을 각각 맡은 적이 있답니다! 엮기 시작하면 끝도 없는 두 사람인게지요*-...
맨홀은 거대한 동전이었다. 하늘의 계시가 내리는 듯, 햇빛 기둥이 맨홀을 비추었다. 사람들은 빛나는 맨홀을 지나쳐가면서 그저 ‘빛나는 맨홀 뚜껑이네.’, ‘오늘 점심은 뭐 먹지?’ 같은 생각만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맨홀 뚜껑을 보고 걸음을 멈춘 사람이 딱 한 명 있었다. 빵집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러 가던 고소미는 맨홀 뚜껑을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소미...
*익명/고민상담방* (타인을 향한 욕설이나 지나친 비방은 자제해주세요) [제목] 연하 애인 [본문] 이런 글은 처음 써보는데 어디 물어볼 데도 없고 해서 고민 끝에 쓰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저는 20대 후반 남자(알파)고 얼마 전에 애인(오메가)을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섯 살 연하인데 사실 제가 엄청 좋아해서 사귄 건 아니고 그냥 걔가 하도 저...
♥마지막편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편은 이걸로 마지막이고, 못 풀었던 썰들이나 후기를 쓰러 다시 나타날게요. 1. 동정인 인간이 뱀파이어에게 물리면 순수한, 불멸의 뱀파이어가 될 수 있다. 2. 동정이 아닌 인간이 뱀파이어에게 물렸을 경우 시체를 먹는 구울이 된다. 여기서 구울은 자의식이 없는 꼭두각시로 좀비처럼 살아 움직이며 뱀파이어의 지배를 ...
飽きるまで見ていた、君と見ていた 질리도록 보고 있던, 너와 보고 있던 そらはどこまで続くの 하늘은 어디까지 이어지는 걸까 続かないのは花火の音や 이어지지 않는 것은 불꽃놀이의 소리와 そう、二人の恋 그래, 두 사람의 사랑 今は触れないものや忘れたものを 지금은 만질 수 없는 것이나 잊어버린 것들을 ひとつふたつ数えていく 하나 둘 세어 나가 水に写る月の色とか 물에 비친 ...
익숙한 거리, 익숙한 사람들. 가족의 곁에서 새로운 학교를 가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언젠가 한 번 쯤 말하고 생각하고 기대했던, 그런 세상이었다. 제자리였다.원래의 세상으로 돌아온 지 어느 덧 또 다시 일 년이 지나고 있었다. 처음의 일 년이 힘겨웠었다면 이제는 조금은 잔잔한 감정이 일어난다. 우리가 이별했던 계절이 가고, 우리가 만났던 계절이 돌아...
[보쿠아카] 부엉이의 로맨스 이론 주제: 키잡 or 역키잡 - 아카아시는 어릴 적부터 책과 친했다. 그 나이대의 아이들이라면 뛰어 노는 게 더 좋을 것이 당연했을 텐데, 아카아시는 한 자리에 진득하게 앉아서 책을 읽는 걸 좋아했다. 한가로운 주말이면 책을 옆에 잔뜩 쌓아 놓은 채 하루 종일 책에 빠져있는 일상이 당연했다. 그 정도로 아카아시는 책을 좋아했다...
※본 소설은 1차 창작으로 키워드 '아저씨와 소녀', '기억상실증', '동거', '의외성', '교차'로 두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는 제 취향을 좀 써봤습니다. ㅎㅎ 노말커플이고요, 심심하고 가볍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시간 나거나 어느 정도 적당히 쓰면 틈틈이 올릴 거라서 느긋하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아저씨 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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