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스샷은 없는데.. 카이토가 은하결전때 유마한테, 이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고, 나를 통해 그것에 익숙해지라고 말할때도 정말 좋았음.. (아아 은하결전편의 그 무엇이 안좋을까) 카이토와 유마의 관계 변화양상도 유마&아스나 카이&미자만큼이나 분명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임. 초반엔 한낱 사냥감이었다가, 그 다음엔 유마는 성가신 어린애로 여기...
머릿속에 괴롭히는 목소리들, 그건 바로 나였다. 그 괴로움은 점점 익숙해져가, 나의 한켠에는 가시밭으로 자라나고 그 가시는 계속해서 나를 괴롭히고 나는 피를 흘리면서도 그곳을 빠져나가지 않고있다. 무뎌졌기 때문, 나는 가시에 찔려 온몸에 상처로 가득하지만,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고있다. 매마른 땅에 비가 내리듯, 기적의 꽃을 피우듯이 온 너. 가시들을...
"오프군도 귀국했고, 이제 결혼 준비해라." 이런말 들을 줄 알았으면 애초에 오지않았을텐데. 이런 불편한 자리를 내 발로 들어오다니. 건은 손을 꽉쥐었다. 이미 표정관리는 시작한지 오래였다. 어른들 다 계신 자리에서 바락바락, 조근조근 대들수도 없고. 건은 애써 차분히 대답했다. "그쪽에선 다 동의하신건가요" "물론이지." "상견례 날짜가 조만간 잡힐거다....
"뉴!" "너, 너 어떻게 알고 온건데?" 공항에서 열심히 깃발을 이리저리 흔드는 건 덕분에 나오자마자 건과 눈이 마주쳐버린 뉴였다. 건은 어이없다는듯 한번 그를 째려보더니 깃발을 내렸다. 어떻게 말을 안해. 이말은 어떻게 자신이 찾아보게 만드냐는 뜻이었다. 어차피 다 찾아보면 알수도 있으면서. 뉴는 대강대강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다 "p뉴, 그래도 서운하네...
2.5D 장르 CP에 기반한 2 차 창작 글, 단순 창작 글, 커미션 글 등 여러 종류의 글이 업로드되니, 구독 및 포스트 열람 시 유의해 주세요. 2차 창작의 경우, 모든 포스트의 제목에 CP 명 달아 두었습니다.
^^ 이것도 꼬옥 다운 받아주면 되. ,, (요) 후기 사진도 남겨주심 좋구 ,, ^^ (좌우반전 되어있어서 고냥 쓰시면 됩니동)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자라드는 브렉에 대한 긴장을 놓지 않았다. 부강해지는 국력으로 자신감이 채워졌다 하더라도, 결코 그것을 자만으로 변질시키지 않는 사람이었다. 신중하고, 현명한. 하지만 리우드가 불러주었던 노랫말 만큼은 그를 끊임 없이 흔들었다. 그에게 이번 연회는 굉장히 중요했다. 귀족들의 환심을 살 정책들과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덫. 그것들의 기반이 될 소문의 문을 열 ...
석진이 쓰러진 날 부터 윤기는 그와 같은 방에서 잠을 자기 시작했다. 한집에 있으면서도 공간이 분리되어 있는게 내내 불안했고 서재에서 일을 할때도 항상 곤두서있는 귓가는 끊임없이 바깥의 소리를 살피며 석진이 잘 있는지를 확인하게 되었다. "으읏.. 으흐... 하아..!" "후우.. 힘..좀빼봐.." 그러다가도 종종 그가 원하면 몸을 섞었다. 남자와 관계를 ...
선우는 몸에 열이 많았다. 아무리 제 나라라지만 홍염국은 더워도 너무 더웠다. 여긴 시원하니 좋네. 흰옷을 입고 왔더니 눈밭에 파묻혀 자신을 알아보는 이가 별로 없어 그것도 좋았다. 그렇다기엔 시작부터 바로 최종보스를 마주쳐버렸지만. 그 최종보스는 무슨 일이 바쁜지 그냥 지나가버렸다. 사신단의 선발대를 자처한 건 선우였다. 몸빵은 누구보다 자신 있었다. 선...
글과 사진으로밖에 접하지 못한 바다가 어떤 느낌인지, 그 눈을 보면 알게되었다. 를 빌려서 올페 30분 전력 !!!!!!!!! 썸네일 그림은 뮤아님이 그려주심 ^^♥ 작게 틀고 보기 Death by drowning 그 눈을 보면, 나는 직접 본 적도 없는 바다가 어떤 느낌일지 상상할 수 있었다. 어떤 때에는 하얀 햇빛이 부서지는 파도이고 또 어떤 때에는 어...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해당 인물 또는 단체와는 전혀 관련없는 허구입니다. *체벌과 관련한 내용이 나옵니다. . . . SNOW DROP W.ARIES #2_경찰서 - 마지막 시간의 종료 종이 울렸다. 교실에 있던 아이들이 복도로 쏟아져 나왔다. 반과 복도가 시장통이 되는 건 순식간이었다. 거기에 세아와 세현, 태형까지 동참했다. "누님, 짐들은 다 숙...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푹신한 하지만 그닥 넓지 않은 싱글침대에서 창섭이 조용히 눈을 뜬다. 고개를 옆으로 돌려보니 눈을 감고 있는 성재가 보인다. 온 몸에 힘이 다 빠진 기분이었다. 자신의 허리에 둘러진 단단한 팔뚝을 보며 창섭이 손가락 끝은 까딱하고 움직여본다. 사실 움직인다고 생각한 것에 불과했다. 까딱이라기보다는 움찔에 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