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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그림에 사용된 대사, 스토리 전반, 소재 등은 개인봇 이벤트에서 나온 내용을 답습하여 그린 것 뿐입니다. "나 뿐이니까." " ...............................그대로 네 것이 될 수 있을 것만 같아서.................." " 그거, 어떻게든 하고 오도록 해요. 그 한심한 낯짝과 같이. " " .................
mask [mӕsk]명사 1. (얼굴을 가리거나 보호하기 위한) 마스크 [복면] 2. (다른 얼굴 모습이 그려진) 가면 [탈]동사 (감정·냄새·사실 등을) 가리다 [감추다 ] MASk written by. DORIN 하늘 높이 떠오른 태양의 포근함과 함께 점심식사의 나른함이 둥둥 떠다니는 5교시 쉬는 시간이었다. 삼삼오오 모여서 수다를 떨거나 화장실을 다녀...
*“ 윤선생님..저기 다니엘님 어....”“다니엘 왔어요? 처방한 약 그냥 주시면 되요..러트 오는 것 같으면 바로 먹으라고만 전해주세요.”지성은 오늘 토요일인데도 유난히 예약이 많은 탓에 정신없이 움직이면서 얘기하고 있었다. 대답이 돌아오지 않자 뭔가 쌔함을 느낀 지성이 뒤를 돌아보았다.“윤선생님..”“아.....사...모.님 오셨어요?”다니엘이 왔다는 ...
표현의 문제 02
당신의 생각으로 보낸 무수한 밤들이 어땠는지, 사실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 잠에 들기 전 까만 어둠이 내 시야에 얹어질 때, 나는 하나의 습관처럼 당신을 떠올리고, 떨린 가슴을 안고 눈을 감았어요. 그 어느 날은 당신도 이럴까 의문이 들었고, 또 어느 날은 당신의 감정이 어떨까 의문이 들었고, 또 어느 날은 당신에겐 나라는 사람은 무엇일까 의문이 들었어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제노스 20 x 사이타마 26 * 올캐러 청춘캠퍼스물 장편 * 좀비사이 약간. 다음편부터 스토리 짜야해서 초고가 없어서 더 오래 걸려요..ㅠㅁㅠ 키스할 뻔 했던 날, 또다시 꿈을 꿨다. 영화에서 나오는 안드로이드같은 남자가 자신의 얼굴을 살피며 일어날 시간이라고 하는 정말 꿈같은 꿈이었다. 안타깝게도 전혀 얼굴은 기억나지 않아 아무래도 영화에 나온 장면...
지훈은 수학 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집에서 혼자 CSI를 찍고 있다.다니엘이 퇴근한 후. 그리고 주말엔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다니엘의 행동 하나하나 전화나 문자 보내는 것도 몰래 지켜보고 있었다. 한 번 의심하기 시작하니 정말 끝이 없었다.다니엘을 2주간 지켜본 결과2주 내내 칼퇴근을 해서 6시반에서 7시 사이엔 집에 왔고 평일 저녁 내내 집에서 밥을 먹었다...
>> A=[3;2;5;4]A = 3 2 5 4>> A'ans = 3 2 5 4>> norm(A)ans = 7.3485>> B=3*A;>> dot(A,B)ans = 162>> G1*G2''G1'은(는) 정의되지 않은 함수 또는 변수입니다. >> A*B'ans = 27 18 45 36 ...
"Halló. (안녕하세요.)" "…Halló. (안녕하세요.)" 충동적이면서도 계획적인 여행이었다. 민현은 몇 년 전부터 이 여행을 하고 싶었고, 언젠가 이곳에 오리라고 항상 다짐했었다. 군대를 올해 여름에 제대했고, 내년 3월 다시 복학할 예정이라 그 사이 알바를 해서 돈을 조금씩 모았다. 그리고 23살의 끝과 24살의 처음을 아이슬란드에서 맞으리라 결...
※ 아~~주 약간 수위(라고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 그녀는 그저 조용히 그와 포옹했다. 갑작스러운 행동에 살짝 놀란 그는 무어라 말하려 입을 열었으나 붉어진 그녀의 귀를 보고선 관두었다. 단지, 같이 껴안을 뿐이었다. 한참 뒤에 먼저 말문을 뗀 건 그녀였다. "저도 유성 씨를 좋아해요." "네...?" "...고백한 거 아니었나요...? 혹시 제가 잘못 이...
딱히 화가 나거나 못마땅한 것은 아니었다. “니가 진영이구나? 누나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 한껏 접힌 눈꼬리로 말을 걸어오는 인상이 나쁘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었다. 다만 나는 이 상황이 조금 어이가 없었을 뿐이었다. 확실히 오늘은 아침부터 이상하긴 했다. 평소 같으면 쉬는 날이라고 해떨어질 때까지 퍼질러 잠만 잘 사람이 화장이니 머리니 유난을 떠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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