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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편지의 내용을 확인한 에스프레소는 놀랄수밖에 없었다.예전에 다녔었던 파르페디아에서 에스프레소를 교수로 요청한다는 것이었다.하지만 에스프레소가 놀란건 그것때문이 아니었다.그 요청을 보낸사람이 다름아닌,햇빛의 아버지.즉 학원장이었기 때문이다. "..." '뭐죠?' 에스프레소는 황당했다.그야 자신 아들의 전남친을 초대한다는 말이었으니..솔직히 파르페디아는 유명하...
"경수야, 이제 일어나야지-.“ 온갖 과제와 시험의 늪에서 벗어나고 오랜만에 가지는 여유로운 주말. 평일에 잘못 맞춰둔 건지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을 가벼운 손길로 잠재운 백현이 다시 경수의 앞머리를 간지르듯 쓰다듬는다. 헤어 나올 수 없는 피곤함 속 간질거리는 느낌이 꽤 거슬린 건지 경수가 더욱더 백현의 품속으로 파고든다. 나지막한 목소리로 경수에게 말을 ...
inSANe Ι 2인 4사이클 Ι 특수형 <DAY+77> w. 바산 이제야 겨우 작은 희망의 불씨가 피어난다. 인원: 2명 리미트: 4사이클 종류: 특수형 월드 세팅: 봉쇄된 도시 PC 공개사명 ※주의 시체, 살해, 자살, 상해, 식인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시나리오 스포일러는 자제해주세요. 공개되어있는 정보 이외의 것은 후세터나 프라이베...
우리가 지금의 생활을 위해 붙여놓은 시간이, 없었던 시절. 그 시절에 세계는 하나가 아니었습니다. 우리의 세계들은 두개의 섬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모래 시계같이 등을 맞댄 땅에, 각각의 결계가 쳐진 그 섬들은, 오른쪽 섬과 왼쪽 섬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예헤이라디야 바람 분다~ 멘탈 터져서 오늘은 여기까지 쓰고 내일 이을게요...)
- R18 내용의 수위분을 잘라 올립니다. - 칼리안 생일 축하 글이라고 쓴 글인데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버려서 이도저도 아니게 된 글. 투명한 유리잔에 찰랑이는 붉은 액체를 가만히 들여다보던 붉은 눈동자가 눈꺼풀 아래로 사라졌다가 드러났다. 코를 찌르는 비릿한 혈향에 마른 입술을 축인 이가 유리잔을 입가에 대었지만, 빠르게 유리잔을 떨어뜨리며 자리에 주저...
* 천관사복 일진인옥 팬픽션입니다. 잠깐이지만 화성사련이 함께 나옵니다. * 완결, 외전 이후 시점. 진옥 서사 관련으로 원작 스포가 나옵니다. 완독 후 감상을 권해드립니다. * 인옥 TS, 뇨타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소재와 별개로 남인옥이 여상을 하고 나옵니다. 수위는 없지만 관련 소재에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일진인옥 과거 다수 날조 설정과 ...
감사합니다.
*다소 직접적인 죽음에 관환 묘사가 있습니다. *공포스러울 수 있는 연출이 있습니다. 한참을 기절해 있었던거 같다 눈을 뜨고 힘겹게 몸을 일으켰으나 나는 눈 앞에 장면을 믿을 수 없었다 말도 안돼 분명... 분명 거의 다 됐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어찌 된 영문인지 모르겠다 거짓말... 전부 죽었다고? 재미있었다고, 그게 전부야? 그렇게 상이란 것을 받고 ...
최근 고죠는 월요일이 정말로 좋아졌다.아니, 이건 딱히 그가 몰려오는 주령 퇴치 임무에 미쳤다든가, 반전술식을 너무 돌려 머리가 맛이 갔다던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단지 고죠는, 월요일마다 그에게 선물되는 작은 간식꾸러미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그 간식꾸러미는 언제부터인가 그의 앞으로 선물되었다. 그 ‘선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을 때 처음에는 포크로 발...
또롱또롱 또롱또롱 또롱또롱 뚝- "하..." 저놈의 알람 소리는 들을 때마다 핸드폰을 던져버리고 싶다. 하지만 실행으로 옮기진 않는다. 아직 약정이 1년은 더 남았고 한낱 월급쟁이한테 그럴 만한 깡도 돈도 없었다. 나는 세수하고 렌즈를 꼈다. 세상이 선명해졌다. "여주쌤 좋은 아침" 올해는 오랜만에 3학년 담임이 됐다. 지지리 운도 없지. 아니다 지난 3년...
파리의 숨겨진 명소라고 하면 빅토르 위고의 생가다. 문학을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파리를 방문해도 이곳이 있는줄도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지만 문학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한번쯤은 들려볼 만 하다. 의외로 문학을 몰라도 당대의 삶을 체험하듯 볼 수 있는 곳들이기도 하고 또 유명한 사람들의 개인적 삶은 어떤가에 대한 적당한 수준의 관음을 재밌...
[ 이름 ] 카토 Cato : 전지한, 현명한-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본명인지, 애칭인지, 그 무엇도 아닌지는 오로지 제게 이름을 내어주었던 그 시절의 북공작과 저 자신, 그리고 제 유체 시절의 동기들만 알고 있겠지. 보통 인간들에게 마공작의 이름은 널리 알려진다고들 하던데, 그의 이름 두 자- 카토가 아닌 다른 이름이 알려진 것을 보면 그게 유희명인...
*주의* 읭? 하는 평점이 나오겠지만 리뷰인 만큼 주관적인 견해임을 밝힘. 결론 7(8)/10 결말을 극 초반에 예상했는데 '설마 제발 아니어라'고 기도 메타 들어가면서 반전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결국 내가 예상한 결말이었음. 그래서 영화의 재미가 반감됨. 그래도 7점 드립니다... 하.... 이전에 아이덴티티(2003)를 보고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이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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