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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폰트 : Aa사랑스러워 / 윤 초록우산 어린이 대한
917: ↓名無し:22/04/25(月) 18:49:27 올해 만우절에 B가 나와 A라는 친구의 남편이 불륜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했다. A남편과는 같은 직장 같은 부서지만 그런 적은 일절 없다. A는 격앙하면 말을 듣지 않는 아이라 B의 거짓말에 격노해서 A남편을 심하게 매도하고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얼굴에 유리 재떨이를 집어 던졌다고 한다. B는 쫄아서 거짓...
작년 5월 8일 초여름이 시작될 무렵에 연재를 시작했는데 벌써 일 년을 꼬박 돌아 다시 여름이네요.두 사람의 계절은 연재가 진행되는 일 년 내내 여름이라. 미성숙한 둘의 초록을 보여드리기에는 더할 나위 없었지만 그래도 조금 아쉬웠어요. 두 사람이 긴 시간 달리고 달려 마침내 결론에 도달했으니 이제 단단해지는 모습도 슬쩍 엿보고 싶었다고 해야 할까요?여름이라...
Question Love Simeon (cv. 히라타 유) 飛び越す水溜り 토비코스 미즈타마리 뛰어넘는 웅덩이 この先の未来 코노 사키노 미라이 앞으로의 미래 そうだなやっぱり 소오다나 얏파리 글쎄 역시 君と一緒に過ごしたいな 키미토 잇쇼니 스고시타이나 너와 함께 하고싶어 Fallin' 俺にdiveしてよ Fallin' 오레니 다이부 시테요 Fallin' 나에게 d...
밤중에 잠깐쉬며 낮중에 어여쉬자 어여차 어여차 어기여차 바쁘다던 청춘기 나에겐 부족할듯 어여차 어여차 어기여차 새년, 새일속에서 마음껏 놀아보자
-염치 좋아하시네. 준완의 목소리는 예리하고 차가웠다. 준완은 입술을 덮으며 익순의 눈을 쳐다보았다. 익순의 흔들리던 눈은 이내 체념하는 듯 감겼고 준완은 익순의 머리를 손으로 감싸고 갈증을 채우기라도 하는 것처럼 정신없이 입술을 빨아들였다. 익순이 비틀거릴만큼 한참을 몰아붙인 다음에야 비로소 익순을 놓으며 물러섰다. -자, 이러면 나는 헤어진 전 여자친구...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가족틴 소장본 <Home Sweet Home> 에 수록된 글입니다. 첫눈이 내린 것은 11월의 일. 이른 첫눈이 내린 것 치고는 그 후로 날이 풀려 도로 눈 대신 비가 내렸다. 12월 말이 다 되어서야 내린 두 번째 눈. 그리고 1월 3일 오늘 세 번째 눈을 맞으며 원우가 발을 동동 굴렀다. 호, 호. 손을 향해 입김을 불다가 그냥 주머니에 ...
구름은 물기를 머금어 금방이라도 머리 위로 풀썩 주저앉을 것만 같이 눅눅했다. 발 밑에서는 검은 파도가 넘실대며 신발의 코를 핥아대고 있었다. 그동안 정 들었던, 사람 바글바글한 도시와는 소름 끼치도록 다른 거대한 자연이었다. 이대로 바닷물에 파묻혀 사라지기에는 이미 한 번 도망친 염치 없는 몸이었으므로 더 이상 갈 곳 없이 살아 생존 했다. 외계인은 갈라...
아무것도 그려져있지 않은 고요한 체스판 위, 맞은편에는 디기탈리스 윈저, 그리고 이쪽에는 데인 사일런트. 그를 상대 편에 세웠던가. ―아니, 그가 스스로 세워졌다. 상대를 선택할 수는 없었나. ―그가 걸어온 싸움이니 도망쳐서는 안 되지. 어째서? 잊은거야, 데인? 검을 들고 달려드는 디기탈리스 윈저의 앞에서, 데인 사일런트는 눈을 조용히 감았다. 서있는 곳...
윤앤부 최형제의 첫 만남 아들의 경우 너굴세쌍둥이형제+다람지딸랑구 딸의경우 덕팔님이랑 얘기나눴던것도 졸귀탱❤️ https://twitter.com/duck8_s/status/1518221326032547841?s=21 🍊내새꾸 오늘 솛아빠랑 잘 놀구이써~ 아빠 호딱 갔다올께~쯉쯉💕 🧸뿌압빠 빱빠~빤니와야해에! 🍊알게써!아빠 날라갔다오께🥺❤️ 🥑... [🍊🧸...
“또 뭐가 필요하다고 했지?” “설탕이랑… 계란.” 퀼의 물음에 장볼거리를 적어놓은 쪽지를 살펴봤다. 카트를 신선품 쪽으로 밀어서 계란을 챙기고 다시 소금과 설탕 있는 곳으로 향했다. 빠진 게 없나 목록을 적어놓은 쪽지를 더 꼼꼼하게 살펴봤다. 퀼 녀석이 끌고 있는 쇼핑 카트는 군부대 하나는 먹일 만한 양의 음식 재료가 가득 차있다. 퀼렛 늑대로서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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