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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시나즈가와가 되어줘04 Moondlied “다녀왔어.” “어서 와요.” 마루에 앉아 있던 그녀가 사네미를 보자 반갑게 웃으며 일어선다. 사네미는 그 앞으로 서서 그녀의 허리에 팔을 두른 후 끌어안는다. 마루 위에 서 있는 탓에 그녀가 더 높아 사네미가 그녀에게 안긴 모양새다. “저녁은?” “아직 안 먹었는데, 점심에 먹은 게 소화가 잘 안돼서요. 사네미만 ...
작가의 엄청난 빻취 주의 약피폐물과 보기 다소 거북한 묘사가 있음 오이카와 토오루 드림 처음 널 본 순간 난 부정해야만 했다 이 개같은 저주가 내 생명을 갉아먹지 않으려면 끝까지 부정해야 했다 평생을 남을 사랑하지 않아야 하는 희귀병에 걸렸다 이 저주는 사랑한다고 하면 내 생명력을 앗아갔고 난 살기 위해 말을 아껴야 했다 한 평생을 누군가를 사랑하지 못한다...
*정예서가 어찌저찌해서 전쟁 후 교황이 된 시점입니다. *개연성은 데미 발톱만큼 있습니다. *교황의 존칭은 성하. 교황이 되어서 성약은 이미 물 건너 갔습니다. 하늘이 갈라지고 천사가 떨어지며 주신의 기적처럼 쥘리에트의 궁주가 부활하고 치열했던 전쟁이 끝났다. 그리고 정예서는 교황이 되었다. 크라운 에테르를 발현했을 때 부터, 요한은 막연하게 짐작하고 있었...
째깍, 50초. 째깍, 55초, 째깍... 시계의 짧은 바늘이 드디어 6을 가리키자, 소테-애인이 지어준 애칭이다-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리고 고개를 돌리자 바로 옆에 앉아있는 피피와 눈이 마주쳤다. 그 역시도 소테의 퇴근시간만을 기다린 것이다. 심심풀이로 보고 있던 책을 제자리에 꽂아놓고, 데스크에 앉아있는 동료(선배)를 향해서 인사를 하며 도서관...
-두서없이 지른 미사와 -다이에이는 처음 써봐요.. 캐붕있을수도... ㄱ ㅐ 재밌어요 3학년 유급해ㅠ -퇴고없음 냅다 지름작임... 그치만 플롯상 여러편... "안녕하세요, 초면이네요. 미유키 카즈야 입니다." 미친 새끼. 사와무라는 속으로 저 미친 새끼라며 연신 소리쳤다. 지금 저 새끼가 여기에 왜 있는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얼마 전 아는 동료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실패.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실패했다. 조금만 눈동자를 굴리기만 해도 보이는 시신들. 그 시신들 전부 단단하게 무장되어 있었으나 모두 말없이 흙바닥에 뒹굴 뿐이었다. 분명 좀 전까지만 해도 이 일이 끝나면 각자 편히 쉬었다가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던 오랜 동료들과 햇병아리 후배들이었건만. 약속은 결국 괴물에 의해 끔찍하게 짓밟혀 망가지고...
지난 이야기 : 팔랑귀에 일요일 계획마저 수정한 상양 이 자식의 운명은? 뭐 트친분덜 일요일은 일찍 온다고? 그럼 나도 일찍 와야지 < 토요일 밤 10시 경 상양 뇌 이럴거면 계획은 왜 있나요? 근데 사실 원래 무계획이었는데 트친분덜이 언제오세요? 하고 물어보셔서 그냥 어버버 그 자리에서 지어낸 것이 팩트입니다. 이 자식 뭐지? 라고 생각되겠죠 하지만...
연재분 스포 약하게 있습니다(크루즈 이후) 아냐는 베키 블랙벨이 해주는 이야기를 좋아했다. 사소하게는 식당 메뉴의 이야기부터 아버지가 좋아할 법한 군사기업 블랙벨 CEO의 사생활까지. 높은 꿈을 꾸는 자그마한 소녀의 입은 쉴새 없이 움직였다. 수업 중간 쉬는 시간에도. “그래서 거기서 모든 고난과 역경을 물리친 두 사람이 신혼을 맞은 장면이 나오는데…!”...
[ 레스큐, 후? 의 스포일러가 2편부터 있을 예정임] 이번 후기 포스트 제목은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생각나는 키워드만 모아다가 저렇게 지어보았다. 이상한 제목이 됐지만 아무튼 이 세션에 있었던 중요한 얘기들은 다 담은 제목이 아닌가 싶어 만족스럽다. 이번 후기에는 내향인 락덕후 슈발리에, 외향 갓반인 피앙세, 철학오리에게 쫒기는 최떫떫, 극...
서툰 솜씨로 엮어진 화환은 시들어 색이 바랜 지 오래였다. 그러나 조심스레 가져다 댄 손끝 아래로는 먼지 한 톨 느껴지지 않았다. 올려두고 잊은 것이 아니라 부러 좋은 자리에 두고 때로 들여다보는 물건인 것처럼. "오빠가 이걸 아직도 가지고 있을 줄은 몰랐어." "용사님께서 직접 씌워주신 보관을 버릴 수야 있겠니?" "언젯적 이야길 하는 거야?" 맑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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