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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영화 <어느 하녀의 일기(2015)> AU * 16.02.28 적우배포전 발간 「그 저택의 하녀」 일부 발췌 * 아카시 여체화 주의 순종적이며헌신적이고또한 단아하며순수한하녀도발적이며운명에 항거하고또한 요염하며야망 넘치는 Diary of a Chambermaid 무거운 바구니를 내려놓고, 아카시는 빨래 방망이를 두드리느라 조금 헝클어진 올림머리...
쿵쿵쿵쿵단 잠에 빠져있는 야마토의 귀에 다급한 발걸음 소리가 들려왔다. 품 안에 있는 따뜻한 것을 바짝 당겨 안으며 잠이 깨려는 것에 필사적으로 대항해 다시 잠들려 하는 찰나, 방 문이 벌컥 열렸다."야마토씨, 큰일났어요!!""으… 리쿠, 형아 조금 만 더 자고 이따가 들어줄게…….""이오리가, 이오리가…!""우웅……""야마씨!! 이오링이 사라졌어!!!!"...
모처의 오페라 극장. 한 남자가 누군가에게 오기를 부탁 받은 장소이다. 검은색 택시의 문이 열리자, 말쑥한 키와 이국적인 외모가 일루미네이션 불빛을 받아 반짝인다. 보통의 사람들보다 절반은 더 큰 키 하며, 호리호리한 체구가 단박에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킨다.어쩜 저렇게 멋진 사람이 다 있지, 하고 들으라는 듯 속닥거리는 소리가 퍼지지만, 그는 신경 쓰지 않...
[기록용] -틈틈이 설정 보완.White Clap x Ludwig Wilde「보십시오, 마법사의 후손. 무료함에 나날이 죽어가고 있는 건 당신이잖습니까?」「그 말은 마치 지금 자네의 이야기 하나로 그런 내 삶에 이변이 있을 거라 운을 떼는 것 같은데.」「빙고. 눈치가 빠르니 이야기 역시 쉽겠군요. 당신, 나와 거래를 하는 겁니다. 그 무료함을 달래줄 테니 ...
Plot twist, I never thought it would end up like thisI always thought it would only be one kissOne became a hundredOh, all of a sudden, I'm saying, "I love you"Plot twist, everything's happening so qu...
서로에 대해서라면 자다가 요에 오줌 싸던 시절까지 잘 알고 있다. 떼어 놓으면 죽기라도 할 것처럼 우리는 찰떡처럼 붙어서 십 년도 넘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틈만 나면 서로만 찾다가 정신을 차려 보니 첫사랑도 여자친구도 없이 십대 시절도 거진 다 흘렀다. 이른바 불알 친구, 그런 거였다. 형제보다 긴밀한 그런 친구 사이. 여자친구 같은 것보다 너랑 노는 게...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기본정보 및 성향표 플라 | 10대 후반 미성년자 | 미러블락 사용 ▶ 아직은 현생이 더 중요한 학생신분입니다. 평소에는 알림을 꺼두고 있어 루즈한 교류와 답멘을 선호하는 새벽러이기도 해요. ▶ 2D 아이돌 장르 주로 버닝중 입니다. 앙상블 스타즈를 포함해 2D 아이돌물 장르들 언급이 많을듯 합니다. (Ex: 러브라이브, 노래의 왕자님 (우타프리) 2D 아...
"하암..." 그녀가 본인의 집으로 왔음에도 그의 일상에 변화는 없었다. 여전히 학교를 가야했고, 수업을 들어야했다. 지루한 교양수업을 듣고 있으려니 절로 하품이 나왔다. 몰려오는 잠과 혈투를 벌이느라 강의는 이미 뒷전이었다. 그러던 그에게 "뭐하냐, 김유성?" "밥 먹으러 안 감?" 지금이 때마침 점심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걸 듣고나서야 그는 책을...
진우는 겨울이 싫고 좋았다. 정말 산골짝의 겨울은 몹시도 추워 싫었으나 승윤이 입산을 하지 않고 늘 곁에 있어 좋았다. 때로는 둘이서 가을에 캐와 말리던 약초를 방안에서 작두질해 묶기도 하였고 때로는 혼자 다녀오면 된다는 승윤을 굳이 따라나서 땔감을 주우러 다니기도 하였다. 추운데 뭐 하러 나오느냐는 승윤의 걱정 섞인 핀잔에 진우는 '낭군 없이 나 혼자 있...
(베이리프 회장 사건이 일어나기 전의 이야기 입니다.)“에노모토씨 계속 회사 다녀도 되는거야?”“실적이 좋다잖아요. 어쩌겠어요.”“아휴… 지하실에 처박혀있는 것 같더만 실적은 대체 언제 올리는거야? 회사 얼굴에 먹칠한 새끼를 실적이 좋다고 놔둬? 회사도 참….. 쯧쯧.”“누가 듣겠어요. 그만하고 일이나 하러 갑시다.” 한참 에노모토를 안주삼아 씹던 그들 앞...
분명 과거에 자신이 직접 겪었던 기억임에도 불구하고 밤에 잠들기 전, 어머니께서 읽어주시는 동화책 속 이야기처럼 낯설게 와닿는 순간들이 있다. 그 일을 겪는 주체가 내가 아닌 타인이 되고, 정작 나는 제3자가 되어 그 광경을 먼발치에서 바라보고 있는 듯한 묘한 느낌. 쉽게 익숙해질 수 없을 것 같은 묘하고, 또 묘한 느낌. 그것이 실처럼 길게 늘어져 내 전...
Take a seatRight over there, sat on the stairsStay or leaveThe cabinets are bare and I'm unawareOf just how we got into this messGot so aggressiveI know we meantAll good intentionsSo pull me closer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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