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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09.28.2014 / 원작 기반, 현우 전력 <속세 나들이>, 둥차 전력 <가을> 놀이공원이 주제인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아니네요 (머쓱) 가을에 속세 나들이 하는 현백입니다. “야, 현무. 나와라.” “또 수련입니까. 싫습니다.” 현우는 백건에게 눈길도 주지 않고 대답했다. TV에선 메밀차 재방송이 방영되고 있었다. 현우는 저번에...
10. 푸른 빛을 받아 평소보다 어두운 녹색 머리통과 검은 머리통의 둘이 나비를 따라 걸었다. 야광석이 점점이 박힌 굴은 점점 아래로 이어졌다. 가끔 누군가 그들을 찾는 소리가 벽 너머에서 들려왔으나 두꺼운 벽은 두 용혈을 내어주지 않았다. 처음엔 잔뜩 털을 세우며 긴장했던 칼리안조차 자신을 이끄는 나비가 무엇인지 눈치챘는지 근육에 힘을 풀었다. 플란츠는 ...
. Episode 1 : 달과 구빈원 (2) . 밤은 늘 그렇듯 자애로웠다. 낮게 깔린 어둠과, 건물들 사이로 부는 도시의 소음. 파도처럼 몰려왔다 또 물러나고, 그러다가 또 귀를 적시는 자락들이 짐승의 발치를 오갔다. 별빛을 집어삼킨 대지는 광오하게도 하늘로 빛을 쏘아 올리고 있었다. 하늘 위에 거꾸로 뜬 달에서 이곳을 본다면 참으로 빛나는 별이라 하리라...
별이 가득한 밤이었다. 새카만 하늘에는 구겨진 구름 조각조차 없었기에 하늘에 잔뜩 박힌 별이 자칫 손으로 쏟아질 듯했다. 로즈와 닥터는 아무 사탕 가게나 들어가서 '사탕 주면 안 잡아먹지!' 를 외치고서는, 이 젊고 귀여운 연인을 위해 주인장이 특별히 인심을 써 건네준 롤리팝을 하나씩 입에 물고 거리를 활보했다. 로즈는빗자루가 거치적거리는 것이 마음에 들지...
Scene 14. 청평 1 - 설렘의 시작 본격 여름이 시작되기 전, 6월의 어느 날이었다. 유라 및 파티셰팀의 제안으로, 가능한 가게 직원들 모두 1박 2일의 단합대회를 가기로 했다. 멀지 않은 곳으로 장소를 고민하다가 지민이 청평에 있는 본인의 별장 - 정확히는 지석이 구입해 놓은 별장 - 을 제안했고, 원래 휴일인 월요일과 그 다음 날까지 가게를 쉬고...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https://www.youtube.com/watch?v=lg-VhHlztqo DP의 개념적 정의를 설명하는 Cynthia dwork의 유튜브 영상. 프라이버시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부터 시작. 특정인에 대한 정보를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인이 포함된 집단의 특징을 파악하는 것은 프라이버시 침해가 아니면, 그룹의 특성을 분석하면서도 특정인의 정보는 노출...
★ 9n / 성인 / F / 사수좌. B형. INTP-A. ★ BL=HL>GL. 남/여, T/B 올캐러. 역극=썰=로그(셋 다 너무 좋아하고 숨쉬듯 합니다). ★ 글과 그림. 가끔 캘리그라피. 글을 사랑하고 그림은 꾸준히 공부 중이에요:) ★ 주의사항 FUB 상호 free. 계정을 정말 혼잡하게 씁니다;) 자캐, 앤캐위주~2차 장르 다양하게 언급함 주...
알렉은 눈앞에 있는 크고 웅장한 건물을 바라보며 괜히 옷깃을 고쳐 세웠다. 이제 겨우 이등병 계급장을 단 알렉은 이 본부 건물에 오는 것이 처음이었다. 그가 이 본부 건물에 오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그의 징계 위원회가 열리기 때문이었다. 동기와 군부대 내 식당에서 싸움을 벌였던 것이 사유였다. 잘못이야 먼저 알렉의 하나뿐인 여동생을 입에 담으며 몸매가 잘...
...언제나 혼자 갔다가 혼자 잘 돌아왔으면서. 그래서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우습게도, 네가 군인인 것을 간과한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보라색 머리칼에 금색 눈동자. 꼭 제 동생을 뒤집어 놓은 것만 모습에 항상 눈길이 갔다. 심지어 연금술사. 국경전에서 연금술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혹시나 했던 것이, 역시나가 되었지. 어떻게 이렇게 닮...
"...그러니까 제가 나가지 말라고 했죠." 타박하는 말투가 튀어나갔다. 아, 이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당신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았기에, 억지를 쓸 수도 없었고, 막을 수도 없었다. 당신과 나는 너무도 닮아 있었기에. 영안실 앞에서 멍하니 앞을 바라보며 서 있었다. 어제만 해도 같이 이야기하고, 웃고, 투닥이면서 지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말을 걸어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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