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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Bungo Stray DogsDazai Osamu x Nackajima AtsushiW. Asak 본 창작은 ‘문호 스트레이 독스’의 다자이 오사무와 나카지마 아츠시 동인 성향을 띄고 있는 2차 창작으로 원작과 상관없으며 트리거(여장, 학대, 살해, 사기)등이 나오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7Days 02 밤의 다자이 레아와의 수업을 위해 마련된 방 역시 ...
흑의 일족이 멸족한 후의 이야기이다 세간에서는 흑의 일족이 어떻게 왜 무엇때문에 멸족을하게 되었는지 모른다 흑의 일족의 유일한 핏줄인 그리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위영이라는 아이 말고는... (하지만 그 아이 조차 점점 그 이유를 잊어버리고 있다) **** 일곱개의 일족中. [흑의 일족의 영토] 허허벌판한 영토 한가운데 어린 흑의 일족 구미호가 멍한눈으로 허공...
중학생이 된 리프탄은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공원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맥의 집을 알게 된 리프탄은 발걸음을 재촉하였다. 제 집만큼이나 자주 본 아담한 주택이 눈에 들어왔다. 익숙한 듯이 담장에 등을 기대어 기다리자 곧 초록색 원피스를 단정하게 입고 붉은 머리를 반으로 묶은 맥이 책가방을 메고 고개를 빼꼼히 내밀었다. "리, 리프탄....
영화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완전 망상 권주 아빠 죽고 나서 장례식에 홀연히 나타난 낯선 사람 모태구. 엄청나게 큰 회사 사장인데 왜 여기 왔나 말이 많은데 자기에게 걸어와서 하는 말이 아버지와 아는 사이라고 함. 그렇게 얘기 트기 시작해서 점점 권주의 공간부터 시작해서 내면까지 들어오기 시작함. 태구와 만나기 시작하면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음....
드라마였던걸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보스, 부르셨습니까." 다 닳아 곧 꺼져버릴 것만 같은 불빛마저도 밝게 보이는, 그만큼이나 어두운 기운이 맴도는 방에 검은색 정장을 빼입은 강만음이 들어왔다. 넓지만 휑한 방 안, 보는 것만으로도 푹신해보이는 소파에는 보스라 불린 사람이 앉아 있었다. "왔구나. 다른 건 아니고, 이번 일은, 어떻게 됐니?" "생각보단 까다로웠습니다.…그래도 보스께서 명령...
‘괜히 왔나.’ 주위에 기업들이 모여 갖는 이번 망년회는 댄스파티였다. 아무리 격식을 차리지 않는 장소라지만, 자스민의 시선에는 와인에 취해 추파를 던지는 기업의 사장이나 이사들부터 흐느적거리는 춤을 추는 사람들까지 무엇 하나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나마 좋아하는 음악이 들릴 때 몸을 흔들어볼 만하면 느글거리는 눈빛으로 춤을 추며 들러 붙어 오는 인간들로 ...
*센티넬버스AU *솔이 자신을 찾았습니다. *'[솔세비] 불새'를 먼저 읽고 와주시길 바랍니다. *폭력과 출혈 묘사가 있습니다. 트리거 주의! *Daïtshi - Until we die 펠리컨 타운으로 도망 친지 몇 주. 더 이상 솔이 밤에 잘 때도 손을 잡고 자지 않아도 될 정도로 진정된 생활이 익숙해질 무렵. 한 계절이 훌쩍 지나 여름을 향해 가고 있을...
눈을 떴다. 옆자리에 누워 눈을 감고 있는 널 확인했다. 혹여 숨을 쉬지 않는것은 아닐까 호흡도 체크해봤다. 두려웠다. 네가 숨을 쉬지 않을까봐. 넌 언제나 나를 눈앞에 두고 죽었다. 난 언제나 불안했다. - Oikawa Tooru. 실수, 하나의 실수로 모두의 목숨이 위험해졌다. 사소한 그 실수는 순간 모두의 목숨이 달린 일로 변했다. 오이카와. 눈으로 ...
***여장 주의*** (원본썰) https://twitter.com/dg_123d/status/1192235069659734016 김독자는 우울하게 어두컴컴한 골목길을 걷고 있었다. 집에 가고 싶었다. 골목 사이에 숨어있는 괴수의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들리자 목덜미가 서늘해졌다. 김독자는 앞에 서있는 유중혁의 등 뒤에 딱 붙었다. 유중혁은 소리가 들린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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