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실제로 여성들은 이런 옷을 입고 노동을 한다. 여성들은 오늘도, 원해서든, 원하지 않든, 이런 옷만 팔아서일 수도 있고, 이런 옷이 좋아서일 수도 있고, 날씨 때문일 수도 있고, 그날 기분일 수도 있고, 그날 옷장에 있는 옷이 그거여서일 수도 있고, 하여간에 실제로 이런 옷을 입고 출근을 하고 일을 한다. / 2020년 8월 5일, 경향신문 페이스북 계정에...
(아무거나 잡았던 것과는 다르게 잘 맞았는지 돌리는 폼이 가볍다) (@pena_none 님 커미션)
https://youtu.be/kXkF0QOFcnA
엄마는 모르는 게 하나 없어서 길에 핀 들꽃 이름까지 아는데 어디서 알게 됐냐고 하면 그냥 알았다고 난 엄마가 몇 번이나 알려 줘도 모르니까 외울 때까지 알려 줘 나중에 나 혼자 꽃 핀 길을 걸을 때 들꽃 이름을 모르면 너무 슬퍼질 테니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조선 후기 배경 상플. 사실 군도 ㅈㅇ신도윤갑자기떠올라서 썰풀다가 이렇게 됨. 캐해 내맘대로할거야말리G ma.(가사임) 캐 설정만 짰고 누가 이 소재로 글 짜주면 매우감사 기다리고있겠음. 사실 고증따위 하지 않았다. 설정 대충 바꿔서 써줘도 되니까 누가 연성 좀 해달라는 이야기.. 실제 돌갤 상플처럼 사진-설명 이런 식으로 해보고싶어서 무리해서 그림도 그려...
일자목이 거북목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느낀다 아무래도 내 책상이 의자에 비해 너무 낮은 것 같아.. 그래서 집에 뒹굴던 다른 의자로 바꿔보았다. 사실 아예 책상을 높이거나 노트북 거치대를 사고 싶다 노트북이 내 시선이랑 평행이 되어야 좋다던데.. 너무 밑으로 내려다봤어 그러니까 목이 더 나오지 흠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이제 당분간 낮에 집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굉장히 나태해지고 있다 아 그래도 영화를 두 편이나 봤다 트루먼쇼랑 미마이셀프앤아이린. 둘 다 짐캐리 영화인데 짐캐리 취향 내 취향이랑 같나봄... 짐 캐리 영화는 싫었던 적이 없다 (덤앤더머 빼면)
나에게는 햇수로는 10년을 채웠는데 기간으로 따지면 5년을 조금 넘긴 친구가 있다. 정말 어려서 세상 분간도 못할 때 만나 같이 머리가 컸다. 그 친구의 아버지는 공군이어서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그 친구는 시골로 내려가야 했다. 말 그대로 정말 시골. 눈을 돌리면 온통 푸른색만 있었고 인적은 드물었다고 했다. 우리는 그 아버지의 이면을 보았다. 그 친구...
1 너무 좋아해, 정국아. 오늘로써 몇 번째인지도 기억나지 않는 나의 고백. 책상 위에 엎드려 세상모르고 취침 중인 녀석의 뒤통수에 대고 나지막이 속삭였다. 들을 사람은 숙면을 취하고 있는데 이게 무슨 고백이냐고? 말하지 않았는가. 몇 번째인지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나라고 처음부터 이렇게 도둑 고백을 했던 건 아니었다. 여섯 살. 망설임이란 단어를 키운 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