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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2009.09.01 한창 멘탈리스트 시작할 시절의 크로스 망상. 지금 이게, 사랑이야. 우리 이거, 사랑이라고. 2009.11.07, 백스트릿 보이즈 신곡 [This is us] 에서 삘 꽂혀 장편까지 질렀던 요미츠(후지). - 브람스, 피아노를 위한 소품 118-6번 - 어떨 때 증오가 싹트게 되는지에 대해, 논문을 쓸 수 있을 정도야. 그렇게 말하고 돌...
【프로필 양식】 ❝ 피곤한데.... 조금만 자는건 어때? ❞ ➷이름➷ Ricky ➷나이➷ 11 ➷성별➷ XY ➷생일➷ 10월 26일 ➷키/몸무게➷ 142cm _ 38kg ➷외관➷ 아이의 짧은 더벅머리는 마치 설눈처럼 새하얗고 약간의 곱슬끼를 가지고 있으며 왼쪽 귀 바로 뒤에는 작게 머리를 땋아 남색 머리끈으로 묶어두었다. 앞머리의 길이는 딱 눈썹까지 오는 ...
*메인으로 사용한 이미지는 트랜스젠더 프라이드 플래그이다. 3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일주일은 트랜스젠더 가시화 주간이다. 트랜스남성도 트랜스여성도 논바이너리도 모두 여기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수없이 쏟아지는 조롱과 야유를 발 밑에 깔고, 결국 트랜스젠더들이 살아남을 것임을 안다. 그 길이 길고 고통스럽더라도,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
사람은 사람끼리 사랑해야지. 그 사이를 금수가 파고들면 반드시 화를 입게 된단다...... 할머니가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었다. 저 어디 시골 깡촌 음월리 마을신 호랑이 김원필은 아주 갓난애기 때부터 그 소리를 듣고 자랐다. 김원필이 얼룩덜룩한 털 휘날리며 첫 울음을 울어제낀 날 산 밑에는 두 달만에 장대비가 쏟아졌고 이듬해에 사람으로 둔갑하는 법을 익힌 날...
#프로필 "자기 구역에 누굴 들일 때는 죽을 각오를 해야지." 이름 : 에곤 아스터(Egon Astor- 에곤이 이름, 아스터가 성) 나이 : 28세 성별 : XY 키/몸무게 : 178 / 69 조직 : ASURA 초능력 : BLOOD MASTER(블러드 마스터) -자신의 피를 실체화시켜 조종할 수 있는 능력. 본인이 피를 흘리면, 그는 흘러나온 제 피를 ...
◈외형 묘사 푸른빛이 도는 은발을 반만 뒤로 땋아 내린 머리를 평소에 하고 다닌다. 황혼부족임에도 피부색은 살구빛을 띄고, 눈은 사파이어처럼 짙은 파란빛을 띈다. 언뜻 마주치면 살짝 차가운 느낌을 주는 인상이지만, 눈매가 날카롭지 않아 매서운 인상은 아니다. ◈정보◈ ◈이름/원문:실루리앙 데본느/Silurian Devonne ◈종족/부족: 엘레젠/황혼부족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내가 펜을 어디에 뒀더라' [한마디] " 요즘 사탕 물가가 너무 오른 것 같아~. " [인장] [외관] 눈 자체는 둥글지만 눈꼬리끝이 뾰족하게 올라가있어 무표정으로 있을 때는 약간 사나워 보일지도 모르나, 둥근 눈매와 아래로 살짝 쳐져있는 눈썹이 그를 커버해주어 사납지않아 보인다. 그에게서는 점을 많이 찾아 볼 수 있는데 왜인지 오른쪽에 전부 치우쳐져있다...
달빛이 요란하다. 빛이 사방으로 흩어져 내린다. 이게 너의 마지막 말일까, ———————————————————— 그 날이후 영현은 원필과 연락이 닿지 않았다. 원필이 영현의 교실에 찾아오지도 않았다. 영현에게는 원필과 함께 맞춘 피크 키링이 전부였다. 영현이 망설이며 원필의 반을 찾아갔을 때, 원필은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영현은 그렇게 일주일을 원필의 흔...
-방수 마법이 걸려있는 하얀 편지봉투. 모래와 조개껍질이 반짝거렸고, 붉은색과 밤색의 조개 껍질이 봉투를 고정시켰지. 편지에서 풍기는 바다내음이 주변을 감싸앉았다. 안녕하세요. 굳이 이름은 쓰지 않겠습니다. 하기야...이런 편지는 저 말고 보낼 사람이 또 있던가요. 편지가 부디 잘 도착했길 바랍니다. 그야, 바다 한가운데서 편지를 날리다 보니 이게 잘 도착...
나는 치킨집 앞에 서서 잔뜩 긴장한 채 침을 꼴깍 삼켰다. 그리고는 정장 겉옷을 툭툭 털며 들고 있던 음료수 박스를 꽉 잡고 유리문 너머를 바라보았다. 저 멀리 카운터 앞에서 남색 앞치마를 맨 써니가 뭔가를 정리하고 있었는데 그 귀여운 모습을 보자 긴장이 조금 풀리는 것 같았다. 이내 나를 발견했는지 손을 흔들며 입 모양으로 얼른 들어오라고 말하는 것 같았...
"이봐요, 써니 씨." "...왜요, 이혁 씨." 나는 손을 뻗어 대본집에 코를 박고 열심히 읽고 있는 써니의 볼을 쿡 찔렀다. 잘생긴 남자친구가 맞은편에 있는데 거들떠보지도 않는다니, 조금 기분 나쁜데?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오늘도 어여쁜 써니는 천천히 책을 탁자에 내려놓더니 뭐냐는 눈빛으로 이쪽을 바라보았다. 나는 금세 기분이 풀려 히죽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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