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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온은 9개의 문을 가지고 있다. Gate No.1 부터 Gate No.9까지. Gate No.1은 도시에서 가장 큰 문으로 매우 특별해 큰 행사때만 출입하는 문이다. 수색자들은 보통 Gate No.2를 사용하고 신성요원들은 Gate No.9을 사용한다. 탐사자와 고철상들은 Gate No.5를 사용한다. 그리고 언더쉐이드의 사람들은 Gate No.6를 ...
레밍턴은 바 래밍턴의 주인이다. 그는 언제부터인가 술집을 차렸고, 그의 과거와 실명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바 래밍턴은 매우 난잡스러운 곳이다. 또 그만큼 좋은 곳이다. 그래서 언더쉐이드의 방랑자들은 모두 바 래밍턴에 모인다. 그것이 래밍턴이 모든것을 아는 이유이다. <당신은 뭐가 뭔지 모른다면 예를들어 이 아이템이 무엇인지, 어디에쓰는지, 어디...
말투가 무뚝뚝한 한국인 유학생이 배구부 매니저가 된다면? *주인공 이름은 (-) 공란 네임리스 처리, 한국 기준 나이는 만 16세 학년은 1학년으로 통일해서 썼습니다. 주인공이 일본 문화에 서투른 게 포인트 히히 논커플링, 일상물 아오바조사이 (삼넨세 위주) 한국에서 쭉 살던 토박이가 새 학기 조금 지난 4월 중순 일본에 갑작스레 온 유학생 (-). 학년도...
잠든 네 옆에서 숨죽여 하는 일. 사랑에 빠지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를 올린다. 네임을 덮은 자들 사이에서는 내려오는 말이 있다. 그걸 아무리 덮어도 마주하는 둘 중 하나는 기어코 사랑에 빠진다지. 내 다리를 붙잡고 소독하던 노인도 그렇게 말했다. 마지막까지 기회를 주는 듯. 말끝을 올려 묻지는 않았지만 질문이라는 것쯤은 알았다. 대답 없이 눈을 감았던 기억...
재미없음. 창섭은 무겁게 짓누르는 압박감에 숨을 헐떡이며 일어났다. 때는 바다가 창섭에게 생긴 지 5주, 바다의 존재를 알게 된 지 일주일이 지났을 때였다. 병원에 들러야 했기에 맞춰둔 알람의 삼십 분이나 전에 일어났다. 이마에 매달린 땀에 소매로 닦아낸 창섭은 일주일간 입덧과 두통을 달고 살았는데 차마 두통약을 먹을 수도 없어서 그냥 꾹꾹 참았다. 두 알...
[아이돌 드림] 정파 ; 情波 W. 난새 귀머거리에게 음악이었고, 벙어리에게는 부르고 싶은 이름이었던 그대. 《이용준, 그대, 오랜 불꽃》 1. 黄仁俊. 그녀는 멍하니, 제 손목에 있는 글자를 어루어 만졌다. 네임. 그녀에게도 네임이 발현되었다. 어제 어쩐지 손목이 시큰거리더라니, 네임이 발현되서 그런 것이었을까. 여름이라서 반팔 입어야 되는데, 뭐로 가리...
- 전부 다 그 꿈 때문이다. 혹시 저주한테 홀린 게 아닐까? 하지만 그 정도 급의 환상을 구현하는 저주는 분명 특급일 텐데, 그런 저주의 낌새는 없었다. 필사적으로 부정하는 건 자기 욕망이 반영되었다는 걸 인정하기 힘들어서겠지. 그 뒤로 고죠는 자꾸만 그녀를 피해다녔다. 그도 그럴 것이 한 번 의식하기 시작하니까 예전에 어떻게 대했었는지 도저히 기억이 나...
-한용운의 '해당화'를 보고 쓴 글입니다. "해가 뜨기 전에 온다고 해놓고." 며칠 전 너는 임무를 받아 한 마을로 가게 되었는데, 텐겐 님의 성장체 임무 이후로 사토루가 정말 최강이 되어 혼자 임무를 나가게 되자 덩달아 자주 혼자 임무를 나가게 된 네가 걱정되었다. 그래서 난 너를 따라 함께 마을로 가주기로 마음 먹고 네게 이야기했지만 너는 웃으며 내 어...
신입 사원 아카아시 케이지는 명함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대표 이사와 독대를 하게 되었다. 이것이 어찌 된 연유인가 하면, 그 대표 이사가 신입 사원 아카아시를 콕 짚어 자신의 비서로 인사 발령을 냈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인사 발령이 나기 고작 1개월 전, 인사부 담당자가 개인 면담을 불러내더니 다짜고짜 비서 자리에 관심이 있느냐고 물었다. 아카아시는...
/식인? 요소 주의. 반짝이는 은빛 지느러미들이 뱃바닥에 쏟아졌다. 잡히는 것은 대부분이 가다랑어였다. 커다랗고 노란 바스켓이 열댓 개는 차 있었다. 파도에 흔들거리는 배 위에서 어두운 남색의 작업용 장화에 두꺼운 바람막이를 입은 남자가 아버지뻘이 되는 사람들 두셋과 그물을 끌어올렸다. 인어는 따로 담겼다. 힘없이 펄떡거리는 팔들이 늘어져 있었다. 인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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