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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네온 사인 간판의 불이 꺼져 가는 시간. 삭막한 도시의 빛이 녹슨 철마냥 잠들기 시작했다. 승민은 나른히 차 창문을 통해 보이는 바깥 풍경을 보며 민호의 말을 되내었다. 다 가져서 싫다고? 볼 때마다 죽고 싶다고? 승민의 자차를 운전하던 오메가 대리 기사는 스멀스멀 올라오는, 승민의 서늘한 페로몬을 감지하여 움찔 몸을 떨었다. 대표이사인 아버지가 민호를 그...
23.03.04~04.02 소우씨의 생일을 진심 축하포카
세나 이즘 더 예쁘게 그리고 싶었는데•••
오늘도 평소와 같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들리는 새소리, 자전거를 타는 듯 찌르릉 거리는 소리, 등교하며 도란도란 거리는 학생들의 수다소리.. 평소와 다를 바가 없었다. 출근 준비를 하는데 긴장이 되는지 배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해 아침을 거르고 출근을 하자 옆 책상에서 일을 하던 선생님께서 나에게 손을 흔들며 말을 걸었다. " 어 동오쌤- 안녕하세요~" " ...
"그래도 그때 오케스트라 지휘자님은 참 괜찮은 사람이었는데." 떠오르는 말을 두서없이 그대로 뱉는다. 너는 술을 홀짝이면서, 겨우 정신을 차린 내 말을 안주삼아 듣고 있었다.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이기는 해도, 시에서 운영하는 오케스트라여서 활동도 괜찮았고. 양로원, 보육원, 병원에 가서 공연해주는 기본이었고. 장애인들 시설에 가서 공연해주고, 악기 체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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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쨔아아앙~~~오이카와가 멀리서 이와이즈미를 발견했는지 손을 휘저어 가며 이름을 불러댔다. 또 시작이네, 한숨을 작게 내쉰 이와이즈미는 발걸음을 재촉했다. 가까이서보니 오이카와의 상태는 생각보다 좋지못했다. 발갛게 익은 얼굴하며 몸을 가누지 못해 긴 다리와 팔을 이리저리 허우적대는 꼴이란. 제게 매달리려하는 길다판 팔을 잡아채었다.왜 이렇게 늦었어.우으응...
조각글을...글로 써보다...노잼주의 옛날 한 옛날 깊은 숲속에 마왕이 살았습니다. 거대한 몸집과 험한 얼굴을 가진 그는 모두가 두려워하는 대상이었죠. 그래서 사람들은 절대 숲 근처에 얼씬하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과 달리 마왕은 착하고 온순한 사람이었어요. 인간들이 자신을 두려워하는 걸 알고 숲 밖으로 나오지 않은 채 그만의 세상 ...
3563자 무협 용어를 잘 몰라서 틀릴 수 도 있습니다 어두운 밤 차가운 바람이 불며 모두가 잠든 밤에 청명은 조심히 일어나 주방에 들어가 당과 몇개와 술을 챙긴 뒤 몇 없는 옷 중에서 가장 깔끔한 옷으로 갈아 입은 뒤 밖으로 나갔다. 터덜터덜 걷는 청명의 걸음은 한 발짝 한 발짝이 왠지모르게 무거웠다. 평소라면 빨리가야한다며 허공답보로 달려가던 청명이 힘...
*티베리님 여함시오네 썰 기반. 달이 뜨지 않은 밤 이후 그날은 여느 때와 같은 밤이었다. 두 개의 달이 뜬 밤. 루미너스는 이지러지고 셀레나는 부풀어 오른다. 이슬에 젖은 풀잎은 달빛을 머금으며 부드럽게 반짝였고 호수는 이따금 수면 위로 고개를 내민 물고기들에게 잠시 자리를 내어주는 것 이외에는 한결같은 고요를 노래하고 있었다. 초소에는 졸린 눈을 비비며...
굳은 얼굴로 사람들 사이를 횡단하는 정한의 사정에 대해 승관과 한솔이 묻기도 전에, 뒤쫓아 온 후작과 그를 막는 지수의 행동이 어느 정도 설명을 해 주었다. "정한 씨, 잠시 제 말을 들어 줘요. 나는-" "따라오지 마세요." "비켜! 이 베타는 뭔데…." "이 베타가 아니라 제 소중한 형제입니다. 후작님. 오늘은 이만 돌아가 주세요." 제 눈을 똑바로 ...
사와키타, 우리 여행 갈까? 합숙은 어떡하고요? 살다보면 더 중요한걸 위해 덜 중요한걸 과감히 포기해야 할 때도 있는 거야 ... 어디로 가는데요? 추운 나라로. 오로라를 찾아서 혁명력 9xx해 xx달 xx날 생명의 지표로부터 발사된 이후 지나친 별들의 개수는 헤아리다 지쳐 십삼만삼천육백구십네개에서 그만뒀다. 변기물은 생각보다 평범했다. 세라믹 벽면에 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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