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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삶은 언제나 반복된다 끝없이 죽음을 경험하고 되살아나기를 반복하는 소녀와 죽지 못해서 자신을 크리스탈에 가둔 소년. 그리고 이건 그들의 이야기이다. 리디아라고 불린 소녀는 박물관의 전시품 앞에 멈춰섰다. 그녀는 보석과 광물에 관심이 많았고, 바로 그것 때문에 일주일간만 전시되는 특별전에 방문한 터였다. 특별전에는 최근에 발견된 거대한 광물이 전시되어 있었고...
외모가 서로 성별반전된 모습인 여주와 남주가 보고싶은 9월.. 여주가 로판 쪽으로 넘어가면서 순수한 궁금증으로 제일 아름다운 사람 외모가 되면 어떤느낌일까 해서 빌었는데 하필 제일 아름다운 사람이 남주... 해맑은 여주와 그런 여주를 보며 당황하는 무뚝뚝 냉혈 남주의 콜라보. 처음 봤을땐 놀랐겠지. 분명 외동인데 쌍둥이처럼 닮은 여주를 보며 그럴리가 없는데...
유바르 제국에는 하나의 건국 신화가 전해져 온다. 먼 옛날, 신이 신수들이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인간세계에 내려가게 했다. 바람과 비, 구름을 다스리는 신수를 포함해 1,000여 종의 신수가 지면에 내려왔다. 인세(人世)에 귀한 존재들이 내려왔으니, 땅이 비옥해지는 것은 물론이요,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풍요를 누렸다. 그 지역은 알음알음 '풍요의 땅'...
남자가 제물로 바쳐지는 건 처음이라고 백발이 성성한 노인은 말했다. 그런가요. 남자는 노인을 돌아보지도 않고 답했다. 까끌까끌한 직물로 짠 검푸른 면사포만 바람에 흩날렸다. 날개뼈까지 닿은 면사포 끝이 들릴 때마다 긴 목과 금발이 언뜻 보였다 사라졌다. 몇 주를 들끓던 바다가 자는 듯이 잠잠했다. 배는 어렵지 않게 나아갔다. 평소라면 노인을 도왔을 남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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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는 다이나믹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부럽다.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인생 막사는 거 뭐 그리 어렵냐 하겠지만 망가지는 것에도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한 법이다. 나 같은 극 내향형 불안 Max 인간은 내 인생에 깽판 하나 제대로 치질 못한다. 온갖 불안 요소를 피해 방구석에서 이어폰을 꽂고 현실을 외면하며 나무위키를 정독하는 게 인생의 전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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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빗자루. 이건 뭐냐? 담배 연기가 피어오른다. 어쩌면 이 상황은 꿈이 아닐까. 밧슈는 제 앞에 앉은 이에게 들고 있는 술병을 흔들어 보였다. 한 잔, 어때? 빈곤한 사내는 공짜를 거절하는 법이 없었기에 건네어지는 잔을 받았다. 괜찮은 술을 가져 왔군. 당연히 마음에 들어 할 거라고 생각했어. 선글라스 너머 검은 눈동자가 밧슈를 빤히 쳐다본다. 헛소리...
그런 날이 있다. 모든 게 술술 잘만 풀릴 것 같은 날. 휴대폰을 충전기와 연결하는 것을 잊고, 간밤의 꿈 내용이 과하게 찝찝했던 것을 빼면 그랬다. 그런데 무슨 꿈이었더라. 눈을 느리게 깜빡이며 천장을 올려다보던 우성이 멍한 머릿속을 더듬다가 이내 벌떡 이부자리에서 일어났다. 오늘은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는 날이니까. 파파고 범람 주의 Sawakita...
책사 이명헌이랑 현무 정우성으로 우성명헌 보고싶다.<<여기서 시작된 썰.. 트레틀 쓴 몰입용 일러 타싸에 오랫동안 무료로 걸어두기도 했고 이후에 만화버전으로 회지 낼 가능성 (눈곱만큼) 있어서 일단 유료 걸어둡니다! 음슴체 주의! 약간의 정환수겸 (언급 1도 안되지만 태섭대만, 백호태웅과 같은 세계관입니다) -…당신, 이름이 뭐에요? -이명헌.....
아쉽게도 여기는 세미도이밖에 없습니다 본문 트윗들은 아씨발두리안 방영 초기에 작성된 터라.. 해영명길 보고싶으시면 한참 뒤로 가셔야 할 것 같네요 그럼 즐겁게 감상하시고 세미도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백업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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