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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평소와 다를 게 없는 날이었다. 아침 10시까지만 해도 그랬다. 미연은 몇 백년간 그래왔듯 서류를 처리하고 있었다. 대리자도 몇 백년간 그래왔던 것처럼 그 뒤에 선 채, 서류를 정리하거나 문제점의 세부사항들을 알려주고 있었다. 아침 9시부터 출근해 서류를 정리하는 일상. 앞에서도 말했듯이 평소와 다를 게 하나도 없었다. 오전 9시 59분이 되자 집무실 문이...
*청려건우/재현건우 *애들 설정이 본편과 관련 없습니다. *글 + 썰 형태로 추후에 썰이 글 형태로 추가, 수정 될 수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 소재 ㅈㅇ, 애들 날조 ㅈㅇ, 자살/사망 트리거 ㅈㅇ, 퇴고 못함 ㅈㅇ *열심히 쓰다가 뒤에는 얼렁뚱땅 음슴체 등장합니다. 여러분,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존재라 한들 언젠가는 실수를 저지르게 ...
아이를 구하기 위해 두 사람은 칼과 창을 휘둘렀다. 좀비들이 쓰러진 상태에서 물지 못하게 천으로 덮어두곤 상자로 다가갔다. 아이의 부모가 닫은 듯 꽉 닫힌 상자를 겨우 열자 아이는 잔뜩 겁에 질린 채 숨죽여 울고있었다. 아이는 상자가 열리자 더욱 놀라서 숨을 죽였다가 두 사람인 것을 확인하자 그제서야 목청껏 울었다. 상구는 아이를 들어올려선 이리저리 다치진...
견상완 43세 187cm 男 대범파(大汎) 善政을 로망으로 삼고 반열에 오르면 겨우 한다는 일이 改革이다. 이미 있었던 것들은 낡고 부패하여 더이상 쓸모가 없는 쓰레기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독단적 판단에 의해 쓰레기는 추락하게 된다. 추락에는 가속도가 붙는다. 왜 牛의 고통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것인가. 그것이 정녕 正義인가. 대추나무로 만들어진 묵주가 ...
성갬 코로나를 이유로 못한지 어언.. 3년 그 동안에 다양한 랜선 파티가 있었다 소규모 랜선 블루투스, 크리스마스스트리밍파티부터 시작해서 우리 탐라 주최왕들이 했던 인생게임, 랜선 파자마파티. 올해 7월 갑자기 다들 또 여름방학 기념으로 (저는 여름방학이 아닙니다.) 무언갈 하자는 의견이 나와 지난 파자마파티 주최였던 ㅊㅌ님께서 도와주실 분을 모집하셨고 방...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글과는 관련 없지만 '[타카긴] 궁금하지 않은 이야기' 재고를 통판 중입니다. 혹시 관심 있으시다면 이 링크 확인해주세요. https://posty.pe/o4u0ue 퍑님의 한 문장에 꽂혀서 퍑님이랑 같이 한 시간 짧게 연성해보기로. 의미불명 전개에서의 히지카타와 구미긴. 저건 뭘 잘했다고 웃어? 가 히지카타의 첫 생각이었다. 자기가 실컷 잘못해놓고는 뻔뻔...
손그림 모음 사마천희 하륜천희 제갈린 사마천희 천우천희 하륜천희 사마현 사마천희 ~현실패치au~ (~21.08.29 정리)
입방체. 3차원을 기준으로 생각하였을 때, 사각형 형태의 면 여섯을 두 면이 평행하고 한 면의 모서리에 항상 다른 면의 모서리가 닿도록 배치하였을 때의 구조. 온갖 주문을 시전하기 위해 다른 것들을 범위 안에 담고, 어떤 것들은 범위 밖으로 빼고, 또 그리하기 위해 무수한 각도와 크기로 허공에 셀 수 없이 그려봤던 도형. 범위 안의 것들은 환각을 보기도 했...
요새 입시 커뮤니티나 여초 커뮤나 고등학교 3학년 트위터 계정이나 종종 올라오는 글 중 하나가 성적도 애매하고 별로 하고싶은것도 없는데 간호학과 써도 되냐는 글이다. 보통 이론 글에 대한 반응은 좀 갈리는데 절대로 하지마라가 아무래도 70퍼센트고 그래도 굶어뒤질일은 없다며 나쁘지 않다고 말해주는 글이 20퍼고 니 알아서 해라라는 글이 10퍼정도다. 사실 이...
령이 말한 얘가 쟤인가. 민형은 동혁을 물끄러미 쳐다보다 짤막한 감상을 남긴다. 그냥 꼴통 같은데. 시선 끝에 걸린 동혁은 빗자루를 기타 삼아 장범준 노래를 열창하는 중이었다. * “계약 기간 끝났어.” 령이 통보했다. 내키지 않는 기분을 그대로 비치는 민형의 느릿한 젓가락질을 참지 못하고 결국 찰싹, 손등을 때리면서. 아. 눈썹을 까딱이며 민형이 따갑다는...
"도와줄게. 어떻게든." "도와줘? 어떻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난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야. 근데 어떻게 일 년만에 중간계급 경찰이 되란 말이야? 너 지금 나 놀려? 내가 멍청하다고 이게 지금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도 모를 줄 알아? 재현이에게 화내는 게 아닌데. 말도 안 되는 위로에 그에게 소리를 지르고 나서 마음에 남은 건 미안함과 풀리지 않은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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