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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이노우에가 분량을 베라 맛보기 스푼마냥 적게 준 갓캐 그 이름은 지학의 별 마성지 군…마성지 드림은 떡상한다. *정우성과 당신과 송태섭 이전의 이야기(소액 결제o)로 보셔도 되고, 별개의 이야기인 마성지 드림(소액 결제x)으로 보셔도 괜찮습니다. 별을 사랑해서 별을 공부하는 쪽을 택했다. 근데 이 학교에도 별이 있었다. 그 별은 사람을 말하는 것이었는데,...
공백 포함 3000자 내외 !캐붕과 날조에 주의하여주세요! "그니까, 대화하기 싫다고 했잖아" "하지만 내가 한 질문에 너는 답을 해주지 않았잖아?" "하? 이 이나즈마의 법에는 모르는 사람이 질문하면 모두 다 정직하게 대답하라는 법이 있나봐-? 대답하기 싫다고 했잖아." "..그럼 어쩔 수 없나..어 여행자!" 지금 방랑생활을 하던 내 앞을 막은건...백...
인창시에서 나고 자라는 것까지는 괜찮았다. 돈이 없어 좀 위험한 골목에 낡은 반지하 방에서 사는 것도 나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만약 부모가 건달에 마약 중독자, 알콜 중독자에 가정 폭력도 심하고 매춘부인 건 좀 말이 달랐다. 심지어 자신보다 5살 어린 초등학생 동생이 있는 상태에서는 더더욱.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손 폭력에 덜덜 떨고 있을 수는 없었다....
“찰싹 붙어서 좋아 죽으려는군.” 나지막히 들려오는 철의 목소리에 휘영은 고개를 들어 철을 바라봤다. 뭐라고? 하며 묻는 휘영은 대만의 어깨를 끌어안은 채 입꼬리를 짓궂게 끌어올린 모습이었다. 그 모습에 철은 허, 하고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더니 어깨를 으쓱해보였다. 그토록 싫어하던 녀석은 어디로 가고, 벌써 저런 모양새라니. 고민 상담을 해준지 뭐 얼마나...
곧장 십만대산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가는 길에 또 웬 사파 놈들이랑 마주쳤다. 이왕 목적지 정해둔 거 빨리 처치하고 가야지 싶었는데 날 본 녀석들이 어이없게도 이런 말을 하는 거다. “이 정도면 두목 마음에 드실려나 모르겠네. 일단 잡아서 산채로 데려가자.“ 이 자식들 두목이 있어? 산채가 있다고? 제대로 자리를 잡은 놈들이야? ‘안 되겠네. 산채까지 정리하...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 저, 저기.. " " 왔네. 나이는? " " 저희 동갑... " " 아, 맞다. 나 말 놓는다~ " 태연히 만나 인사를 건네고 자연스레 말을 놓는 그. 부들거리는 손을 감추며 그의 옆에 다가가 나란히 걸었다. 분명 날은 따뜻한데, 그의 옆에 선 나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대체 무엇에 기대어 미소를 머금었는가. 아스라이 떠오르는 당신에게 손을 뻗으면 항상 닿지 않았다. 한 줌의 모래처럼, 한 바람의 신기루처럼, 한 번뿐의 꿈처럼 말이다. 차디 찬 새벽 바람이 잠을 내쫓았고, 아득히 펼쳐진 밤하늘은 별빛 하나 빛나지 않고 ...
나는 오늘도 미인을 놔두고 서류만 봐야 하는구나? 물론 불만은 없다. 정확히는 입 밖으로 꺼낼 수 있는 불만이. 그야 코코노이가 더 힘들어 보이니까. 나한테 말을 안 해줘서 무슨 일을 처리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렇게 대놓고 짜증 난다는 티를 내는 건 처음이라 조금 무섭기도 하고. 이상하네. 아직까진 란이랑 린도, 산즈 셋 모두 사고를 안 치고 사리고 ...
소재 주의 | 얀데레, 유혈, 목 졸림
*노잼주의, 썰체, 망상에 가까운 캐해 1. 하이타니 란 란은 아내가 시키기도 전에 명품관 들려서 아기 용품 잔뜩 사고 오겠지. 엄청 비싼 유모차 바로 플렉스 함. 애 성별은 모르니 남녀옷 다 사서 아내한테 잔소리 무지하게 듣겠지. 계속 듣다가 우리 애한테 다 입히면 되잖아~, 아들이면 또 딸 낳으면 되잖아~이러다가 등짝 한 대 맞아야함. 맞아도 뭐...데...
최기연은 그저 깊이 숨을 들이쉬었다. 더 이상 대화를 하고 싶지 않다는 듯 입을 다문 채 입술을 꾹 깨문 혜연에 대한 작은 배려였다. 한 번, 두 번 권이 들이닥쳐도 최기연은 그저 침착하게 그를 피했다. 노기 가득한 혜연의 눈빛에 최기연은 그제서야 가볍게 검을 움직였다. 별것 아닌 움직임을 보인 검에도 혜연이 날린 권기는 산산이 부서졌다. "스님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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