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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공주님 나 오랫동안 못 볼 수도있어""뭐? 갑자기 그게 무슨소리야?""멀리 떠나야하거든""그래? 그럼 다녀와~""허락이 빠르네..ㅎ""안돌아올것도 아니잖아? 그치? 그럼 됐어세계수열매처럼 그런거 찾으러가는걸거아냐""......응""더 강해져서 와야해? 기다릴게""....그래"ㅡ그날밤"공주님 잘자네..ㅎ 콜로콜록.."심장을 쥐어짜듯이 느껴지는 고통에 기침을...
*「그 꽃길, 낭만의 기록」이새결 루트 선택지 별 호감도 증가량 정리 입니다. * 정보 공유의 비영리 목적으로 작성했습니다. (호감도 증가 수치 != 호감도 % 입니다.)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잘못된 정보 있을 수 있습니다. @ilusi_bus 로 DM 부탁드려요. * 선택 지문만 노출했습니다. 이에 따른 대사 차이는 직접 확인해주세요. *...
단번에 알 수 있었다. 토니가 지칭하는 그녀는 페기 카터였다. 쉴드 전 국장. 스티브의 옛 연인. 그 드라마의 주인공. 입맛이 썼다. 며칠 전 스티브의 눈빛이 기억났다. 엄청 서글퍼 보이는 눈이었다. 70년이나 기다리게 한 연인. 그 연인은 행복한 인생을 살았다고 했지. 스티브는 그런 연인을 원망하는 게 아니었다. 그저 단 하나, 눈 감고 뜨니 가버린 과거...
@여단x단이 연성이 너무 없어서 자급자족하는 글... @캐붕주의, 스포o, 피폐할지도 @360화 이후 단이가 여단이를 원작보다 좀 더 사랑했다는 가정 @아직 360이상 안보신 분은 뒤로가기를... 밖에는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여단 오빠와 헤어진 지 얼마되지 않아서일까, 생각하지 않으려해도 자꾸만 그와 관련된 것들이 머릿속을 점령했다. ' 단아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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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를 열어준 당신께 * 본 글은 라이터 풉(@PP_TRPG)님의 coc팬메이드 시나리오, 잠들지 않는 7일의 저택의 시나리오의 애프터 로그와 비슷한개념으로, 시나리오가 끝맺어진 이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따라서 시나리오의 직, 간접적인 스포일러가 존재하며, 본 로그를 열람하기전, 원문 시나리오(https://pp-trpg.postype.com/pos...
[Verse 1]Keep it casual, don't have to tippy toe 편하게 있어, 불안하게 서있을 필요 없으니까Take your cares off, just stay a couple more 걱정은 접어두고, 좀 더 머물러줘You don't have to be, don't have to be a stranger 그럴 필요 없어, 낯선이가...
We Married Written By.여우비 "이제 지쳤어요. 여기까지 인가봐. 우리, 이만 헤어져요." "..." "컷-! 보쿠토씨, 오늘 왜 이렇게 컨디션이 안 좋아? 무슨 일 있어요?" "죄송합니다 감독님." 보쿠토가 연신 사과를 하자, 감독은 한숨을 내쉬더니 잠시 쉬었다 하자며 촬영을 중단했다. 보쿠토가 한숨을 쉬며 의자에 앉아 손에 얼굴을 파묻었...
Holy Mess Christmas크리스마스 사흘 전이었다. 거리에는 캐럴이 울려 퍼지고 진영이 일하는 편의점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붙기 시작했다. 물론 그것이 진영에게 무슨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거나 하진 않았다. 진영은 그저 크리스마스에 대신 해주기로 한 아르바이트 목록을 보며 스케줄을 짤 뿐이었다.“…어서 오세요.”이상한 2인조가 들어온 것은 술 냄새를...
우선 최여름 (전 윤재인) 본인은 밴드를 조금 오래 쉬었다가 다시 돌아온 것임 그리고 본인은 오늘 기준으로 아직까지 송렘준 김밍규 구블모 처돌이임 프듀 X 본 순간 내 원픽은 밍규 렘준 블모였음 혹시 같이 파고 싶다면 채팅 주면 됨 그리고 최여름은 2019 년 기준 15, 중학교 2 학년임 또한 현재 태국 방콕에서 유학 중이니 시차 때문에 답이 느릴 수도 ...
1. 잠에서 벗어나며 아주 조금씩 감각이 돌아오는 느낌은 언제나 느리고 평화로웠다. 얼굴을 묻은 베개의 푹신함, 솜털같은 무게를 가지고 몸을 덮은 이불은 손끝과 몸에 닿은 곳마다 부드럽다. 조명이 아닌 창문에서 오는 것이 분명한 따뜻한 볕은 공기의 온도를 올려놓았다. "일어났나요?" 그 중에서도 뺨에 닿아오는 손길의 감각은 다른 어떤 것보다도 선명해서 단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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