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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와 회색글씨는 모두 지우고 제출해주세요.제목은 [임관주/이름/성별]로 작성해주세요.제목의 임관주는 속한 그룹이 있을 경우 그룹 - 임관주 순으로 작성해주세요. 외부링크 제출만 가능합니다. (에버노트, 구글문서, 노션 등 사용 가능)신청서 양식이 모두 기재되어 있을 시 양식의 변형을 허용합니다. 인장 임관주 이름 (장난식 이름, 가명 불가) 외관 (5...
✈️어려서 꿈꾸었던 비행기 타고² 강원도 영암시 유월읍 호낙리 산 치고는 언덕 수준의 야트막한 높이를 가진 호락산이 감싸고 있는 형태의 작은 마을, 호낙리. 호랑이가 떨어져서 산이 깎여 낮아졌다는 전설이 있어 '호낙리'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아이들은 콧방귀를 뀐다. 계곡이름도 호락계곡, 학교도 호락분교, 도대체 호랑이가 안 떨어진 곳이 어디냐며 투덜거...
✈️비행기 타고 가요² 1. 본 커뮤는 04년생 이후 오너님들만 접수가 가능합니다. 빠른 년생의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2. 장역지향 커뮤니티입니다. 단역 지향, 빠른 진행을 원하시는 분들은 접수를 재고해주세요. 2-1. 커뮤니티 분위기를 흐리는 무성의한 단역의 경우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캐어필은 좋으나 캐릭터 뒤에는 사람이 있음을 기억하시고 선...
Explanation We need to install cameras on the tree nodes where each camera at a node can monitor its parent, itself, and its immediate children. We never need to place a camera on a leaf, since it wou...
"근데, '니-상'이 뭐야?" "응?" "네가 가끔 그랬잖아. 나 부르는 거 아니었어?" 발밑엔 마을의 불빛이, 눈 중간에 걸리는 수평선엔 까만 바다가 있었다. 엉덩이는 산 마르티노 언덕에 붙어있고 머리 뒤엔 고성이 솟아있다. 불시에 질문받은 죠르노는 부랴부랴 답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어려운 것도 아닌데 시간이 걸렸다. 그동안 미스타가 질문에 꼬리를 물어왔...
. . 주황색의 헐렁한 후드 티. 바스락 소리가 나는 트레이닝 복. 아무렇게나 구겨 신은 신발. 멀대처럼 큰 키. "파, 파피, 큰 인간이! 크, 큰 인간이…! 모, 몸에서 빨간 물이…!!" "진정해, 샌지. 내가 솜씨 좋은 의사라는 걸 자꾸 잊지 말이야." '■■'는 천천히 몸을 뒤로 물렸다. 저 녀석은 지금 싸울 상대가 아니었다. 눈이 마주쳤다.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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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왜.. 왜 어째서...” “왜라뇨.” 이게 다 김태형 그놈 때문인데. 잠시 과거를 떠올리던 이성민이 생각을 하면 할수록 참을 수 없는지 이를 바득바득 갈며 욕을 읊조렸다. 그러자 조금 전보다 훨씬 더 강해진 페로몬에 지민이 괴로워하며 인상을 찡그렸다. 흐으, 윽. 지민이 두려움이 가득찬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자 성민이 땀에 잔뜩 젖은 지민의 머리칼을...
1. 모든 페기스킨 관련 공지사항 2. 유료 페기스킨 관련 공지사항 스킨 사용 전 꼭 공지사항을 확인하시고 곰곰이, 꼼꼼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어젯밤 12시까지 사용한 소강당은 제법 연습하기 괜찮은 공간이었다. 피아노 상태도 괜찮았고. 유일한 문제는 텅 비어서 약간 썰렁했다는 사실. 히터는 연습하다 보니 더워져서 없어도 괜찮겠다 싶었는데... 오늘은 큰일 났다. 날이 생각보다 더 춥다. 어제까지는 그냥 늦가을 날씨더니! 학교 마치기 전에 행정실에 가서 히터 쓰게 해달라고 빌어야겠네... 나 혼자...
S&P를 둘러보다가 별안간 Class Level Shares Outstanding이 뭔가.. 궁금해서 찾아봄. 결론 해외 주식에 나오는 Class Level은 차등의결권
꿈 가끔 네 꿈을 꾼다. 전에는 꿈이라도 꿈인 줄 모르겠더니 이제는 너를 보면 아, 꿈이로구나, 알아챈다. - 황인숙 현관 비밀번호를 누를 때 마다 가슴이 뛰어 문을 열고 가장 먼저 신발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네 자리에 없는 신발을 보면 어떤 날은 신발장을 열어봐 깔끔한 네가 들어오자마자 제자리에 넣어 둔 건 아닌지 싶어서 어떤 날은 네가 없다는 걸 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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