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 그래 난 너의 작은 악마 이 밑에서 널 데리러 왔어 2. 나는 내 목적에 맹목적이었고 그것은 내 길이었다. 그는 내 길이 위험하다고 실패할거라고 나를 잡고 같이 도망가려고 했다. 나는 그를 뿌리치고 필사적으로 달렸다. 달리고 또 달렸다. 목적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이 되기 싫었다. 두려웠다. 빈껍데기같은 삶은 내것이 아니다. 결국 후회하더라도 3. 물러...
사탕 키링 도안 올립니다 ^_______^ 마찬가지로 키링 외에 다른 굿즈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후에 다른 캐들도 추가될 수 있으나 가격 변동은 없습니다! *상업적 이용, 재배포 등 금지 아래 사진은 참고용!
당연한 소리지만 학원은 다니지 않게 됐다. 이렇게 말하면 뭐 하지만 재수 옴 붙은 거 같다는 게 부모님의 평이다. 안 가고 싶다고 했을 때 그만두게 했으면 좋았잖아, 하고 생각은 했으나 너 다니기 싫다고 했을 때 그냥 보내지 말걸, 괜히 고생시켜서 미안해, 하며 사과하는 부모님을 보고 적장의 목이라도 딴 것처럼 의기양양하게 그러게 내가 뭐랬어, 따위의 소리...
1. 남자는 꽃을 건넨다 맞은편 남자는 꽃을 받는다 꽃을 받은 남자는 피가 묻은 꽃에 관해서는 묻지 않았다 꽃을 준 남자는 상처가 많아 보인다 두 남자는 서로 마주 보며 아무 말이 없다 오로지 침묵만이 존재할 뿐이다 2. 그 팔은 평생 나와 함께한 징표야 지울 수 없어 나를 잊지마 3. 똑딱똑딱 시계의 분침과 시침이 고별을 수십 번 반복하는 동안 아무 소리...
대화는 “영어”, “한국어” 입니다. 미국과 미군을 잘 모르니, 망상적 허용과 깊은 아량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 * Jake Seresin 시점 * * * 그대로 내 위에 앉은 채로 가쁜 숨을 몰아쉬는 그녀의 머리부터 허리까지 천천히 쓸어내리며 여운을 느꼈다. 그녀는 어느 정도 숨을 고르고 난 뒤 내 목덜미에서 얼굴을 떼어냈다. 눈물과 땀으로 축축해진...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아나킨은 창문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쇠와 돌로 둘러싸인 코러산트에서 잿빛 갈색으로 물들어가는 나뭇잎은 무척이나 희귀한 장면이었다. 어디까지나 코러산트 내에서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자 나무에 붙어있던 잎이 하나둘 떨어져 나갔다. 슬슬 가을이 끝나가고 겨울로 접어드는 시기임을 텅 빈 잎자리가 알려주고 있었다. “아나킨, 그슨대라는 괴담을 아니?” 가을이...
"으와, 더워." 어느 날 새벽, 유키무라는 침대 위에서 벌떡 일어났다. 기온이 낮은 훗카이도에서 주로 살아온 그는 더위에는 영 맥을 못 추는 편이었다. 선풍기를 틀기에는 이제 춥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기에는 더운, 열대야의 끝물인 괴랄한 날씨가 그를 괴롭혔다. "초가을인데도 밤이 아직도 덥다니." "..." 같은 방 옆 침대를 쓰는 키시베는 깊이 곯아떨어...
(귀신 당보 x 화산신룡 청명) 일행들을 별채로 직접 안내해준 당군악은 저녁 연회 전에 미리 정리해두어야 할 일이 있다며 곧바로 다시 떠났다. 뒤돌아 가는 발걸음이 어찌나 빠른지, 저렇게 바쁘다면 굳이 별채까지 직접 안내할 필요는 없었을 텐데 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다. "후우우…." 방안으로 들어가자마자 곧장 침상 위로 털썩 드러누운 청명은 피로가 잔뜩 ...
아주 오래 전에 작은 여우가 살았어요. 장난스러운 다른 여우들과는 다르게 작은 여우는 조용했어요. 제멋대로기는 했지만 굳이 장난을 치는 것보다는 혼자 있는 것을 거 좋아했어요. 사람들에게 장난을 치며 꺄르르 웃음을 터트리는 여우들과 다르게 작은 여우는 숲의 열매를 먹으며 하루를 보내곤 했어요. 그러다 어느 날, 너무 짖궂은 장난을 친 여우들에게 화가 난 사...
사랑한다는 말을 적지 않는 편이 좋았을까? 한 번 인정하고나니 너무 쉽게 감정이 흘러나와 넘칠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만약 오늘 네가 나를 찾아왔다면 내가 너에게 고백했을지도 모르겠어. 그러면 네가 엄청 당황했을텐데. 너는 매일 같이 나를 놀렸지만 나는 너를 놀린 적은 없어서, 그런 얼굴도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내일이 만우절이었다면 한번쯤 그런...
2022.11.15 수정💖 잔잔하게 틀고 봐주시져 😘 https://parkofautumn.tistory.com/37 얼굴, 피지컬, 공부, 심지어 스킬(?)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서함이가 딱 하나 못 하는 것이 있다. 바로..... "흐하핫- 아, 진짜!!!" "어...ㅎ.. 망했다..." "진짜 서함이, 개못해!" ".... 나 미술 점수 나쁘진 않...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