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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아들 사랑은 또 우부장 못 따라가지
퇴고 안 했습니다 순서 엉망진창 주의 선동과 날조와 적폐 주의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이기적인 사랑이었다. 행복하고 싶다. 메르헨 님의 플리 몇 가지를 들고 와 봤습니다. 함께 들으며 읽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 조직 소탕 작전 직전에 제 밑에 딸린 사람들 이름 하나씩 부르면서 살아 돌아와. ...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하필 그 시점에 나는 당신과 만나서 1,642미터와 11,034미터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짙은 마음으로 만났다고 믿어 자박자박, 검은 아스팔트 위에 발바닥 두 짝과 낡은 구두 한 켤레가 엇박으로 얽혀 소리낸다. 차고 습한 공기를 맞으며 그는 여자가 이끄는 곳으로 구둣발을 옮겼다. 쉬지 않고 발을 느릿하게 움직이면서도 부축하듯 제 팔 언저리를 잡고 이쪽, ...
안녕하세요! 야근으로 인해... 늦게 왔습니다ㅠㅠ 죄송합니다.... 와, 1화부터 시작한 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80화입니다. 사실 비밀이었지만, 친애하는 당신과는 80화에 완결을 내려고 했습니다. 근데.. 쓰다보니 욕심이 생겨서 점점 분량이 늘어나 버렸습니다. 최대한 넣고 싶고, 보고 싶은 걸 다 넣자! 고구마는 지유와 재이, 삽질이면 족하다! 고마구...
그거 기억하니. 나는 기억해. 20대 중반, 어쩌면 고3이었을 때보다 몇 배는 바빴는데, 이상하게 우리는 끝끝내 만나 시선을 맞추고 입을 열고 몸을 부딪히게 됐지.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빛이라곤 깜빡이는 전등 하나가 전부인 길거리 한복판에서, 너는 따뜻한 온기를 머금은 몸을 나에게 바짝 붙여 껴안고는 "이제 우리 떠나지 말아요" 애처롭게 말하던 그 순간,...
서명호 요원. 아니, 이건 좀… 애새끼 소꿉장난도 아니고. 조직원? 그래 이 정도가 낫겠다. 서명호가 속한 조직, SVT는 제법 규모가 크다. 정보력, 기술력... 그냥 힘 력 붙은 웬만한 건 상위권이었다. 그런 조직에서도 관심을 가질만큼 꽤 흥미로운 소문이 들려왔는데… “그 회장 새끼?” “의 손녀요.” 미친, 이제 막 고등학교 3학년 되신 대기업 회장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가장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는? 1위 허상현 -밥 -살림 잘하는 조신남 좋아요! -살림 잘하는 조신남이라서! -조신하고 가정적이고 상냥하고 이성적인 음기 남성 참을 수가 없습니다. -사연많은 사슴눈 순하지만 나약한 멘탈 싸돌아다니지 못하는 조신함 칼칼한 된장찌개를 끓일줄 아는 요리실력 2위 양서호 -내 마음을 훔쳐간 나쁜 공무원 -길들여지지 않은 짐승같...
'...용은 외롭네.' '그렇기에 고귀한 존재라 감히 불리지 않습니까.' "..." '인형은 외로운가?' '제가 천으로 만들어진 인형이라면 그걸 잘 달랬을텐데.' 저는 도자기와도 같은 존재라 외롭다기보단 차갑습니다, 종려는 인후가 귀종으로부터 등을 돌리기 정확히 닷새전 했던 말을 곱씹으며 엉망이 된 인후의 거처를 천천히 둘러보았다. 깨진 그릇과 군데군데 검...
균열은 한 순간 이였다. 신뢰로 뭉쳐있던 우리에게 들려온 부대장들중 한명이 스파이라는 소식. 그 소식이 전해진 이후기지내부에선 부대장들의 균열이,불신이 점차 커져만 갔다. 더이상 돌이킬수 없을정도로 크게. 시간이 지날수록 부대장들끼리 만나는 횟수가 확연이 줄어들면서 단원들 또한 부대들 별로 나뉘기 시작했다. 혁명군의 기지는 밖에서 보나 안에서 보나 곧 무너...
단항이 과거로 돌아가는 if AU입니다 설정 날조 많음 1.3 이후 시점, 단항이 응성=블레이드인 것을 알고 있다는 설정 음월 동행/카프카 동행임무 알고 보시면 더 좋습니다. 응성 성격 참고 - 애해별뗏목승남 주명 선주 (1.3 추가된 나부 서적) 단항블레보다는 단항응성에 가까운 것 같네요… 몇 편 더 쓸 예정이고 중간에 성인글 하나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타나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이런 말이 있다. 빨간과 파랑은 극과 극이라고 빨강과 파랑은 생각나는 이미지부터 모든 것이 다 다르게 떠오르기에 저 둘은 닮을 수 없다고 말이다. “으윽... 이게 다 무슨 일이야...” 정신을 차린 류는 주위를 둘러 보았으나 위에 한 모니터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없었으며 와 본 적이 없는 곳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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