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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레볼루션 하트 멤버들로는 몇 번 써 봤지만 하루 나비님을 넣어 같이 써보는 건 처음입니다..이 점 알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 가지의 색의 날개를 가진 사람, 즉 나비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붉은 색 날개를 가진 나비인과 주황색 날개를 가진 나비인, 초록색 날개를 가진 나비인, 파란색 날개를 가진 나비인, 검은색 날개를 가진 나비인, 보라색을 ...
ㅡ그림을 연습하는중 입니다. ㅡ뜰팁 au ㅡ블펌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림을 그려서 간단하게 색을 넣고 그림을 그려서 올려보았는데 제게 실수로 덜칠한것이 아닙니다 ㅎㅎ. 집사옷을 입은 덕개님을 그려보았습니다
길어서 자름 카라스노, 아오바죠사이 히나타 “그야 물론 (-)잖아.” 대번에 대답하곤 왜 터무니 없는 걸 묻냐는 듯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히나타. 빠른 대답에 오히려 물어본 (-)의 얼굴이 빨개진다. “나는 어떤 상황이든 (-)를 가장 먼저 구할 거야!” 카게야마 “친구야 빠지든 뭐든 나와는 관계 없는데.” 잠깐 쳐다보곤 짐짓 퉁명스럽게 대답하곤 고개를 다시...
해가 떠오르기 전의 공기는 정말로 차갑네요. 누군가 이맘때가 가장 어둡다고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어요. 오랜 격언이라고 하더군요. 그때는 그저 상투적인 문구였기에 다수의 공감을 받은 것이라고 여겼는데, 이 시간에 혼자 내던져지고 나니 체감하게 되어요.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는 영역 바깥의 이야기요. 그렇게라도 믿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일이 실존하는 ...
진이랑 에시 스토리가 존나 꼬였어 미치겠네 ㅋㅋㅋㅋ 나 이중인격인가 설정에선 12살에 에시가 죽었는데 커뮤에선 6살에 죽네 미친 설정...원래대로 하자면 진과 에시는 3살차이 남매고 진이 에시를 주웠으니 친남매는 아니다 그런데도 진과 선화가 똑 닮은건 선화의 친엄마가 진의 친아빠의 배다른 딸이었다는것. 외모 진:붉은 꽁지머리에 흑안 에시:분홍장발에 적안 선...
그들이 두 사람에게 배정된 테이블에 다다랐을 때, 엘로디는 화병으로 손을 뻗어 아스틸베 몇 가닥을 빼냈다. 그 아기자기한 꽃은 허공을 날아 페이 샤모라의 부토니에 옆을 비집고 끼어들었다. 페이 샤모라가 눈썹을 치켜올렸다. “나를 다른 여자랑 짝지어주려고?” “못할 것도 없지.” 네가 하는 거 봐서, 심드렁하게 답한 엘로디가 테이블 위로 들고 있던 클러치백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Ed Sheeran - Dive * 후편 https://posty.pe/ec97gf 잘 지내? 헤어지고나면 습관처럼 누르던 차단 설정을 미처 해두지 않았나 보다. 태주는 휴대폰 액정에 뜬 [심은석]이란 이름을 읽자 벌벌 떨리기 시작한 심장이 진정되지 않는다. 머리가 지끈거려 관자놀이를 눌렀다. 그때 자신이 많이 바빴던 건가? 그렇게 정신이 없었던 건가?...
人魚의 섬- 더진한 "오빠!!!!!!" " 천천히 와 - 넘어진다~" 나비는 처음본다며 저도 꼭 나비인듯냥 팔랑팔랑 뛰어다니 다가도 좀 멀리갔다싶으면 뒤돌아 저있는데로 다시 뛰어오는게 꼭 강아지처럼 귀여웠다 처음 종인이 어항에서 꺼내준뒤 부터 그랬다 내기의 결과는 볼것도 없다는듯 종인은 아예 신경 쓰지도 않았다.이대로만 간다면 완전한 승리였다. 人魚의 눈이...
人漁의섬-더진한 여주는 어떻게 잠이들었는지도 모르겠는데 눈을뜨는것보니 제가 이상황에 잠을자긴 했었구나...라고 생각했다 참 신기하게도 큰 어항속,물속인데도 숨은 잘만쉬어졌다 아빠가 절대 물에들어가지말라고그랬었는데... '아빠- 어디있소-여주가 보고잡소 할매도 보고잡당께 -' 물밖에선 그저 끼이- 하는 소리뿐이였지만 여주는 아주능숙하게 인語를 사용했다 아무리...
人魚의 섬 - 더진한 여주의 아빠는 작은 배를 가지고 있는 선장이였다. 가끔 월척이라도 잡는 날이면 작은 마을 사람들이 우르르 - 몰려나와 잡은 고기들을 나눠가지고 했고 어망에 물고기가 하나도 없는 날이면 마을사람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찬 거리로 하룰 떼우기도 하는, 그런 작은 섬에서 평화롭게 자라나는 어린 소녀1 일 뿐이였다. 서울 이라는 큰 도시에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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