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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순에 5번째 주경을 가마에서 들어올려 세운 후에 뒷면의 청소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저 아랫면의 빽빽한 볼트 사이사이를 청소한 거죠. 5월 8일에는 거대마젤란재단의 제니퍼 에클스 부이사장(건설자금과 운영자금을 주로 담당)이 하버드 대학 천문대를 방문했고요. 5월 11일에는 카네기 과학재단의 새 대표가 결정된것을 축하하면서 앞으로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
00시. 레너드 맥코이, 메디베이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다. 01시. 레너드 맥코이, 자신의 방에서 눈을 뜨다. 일어나 몇 번 잔기침을 하다 검은색 피를 입에서 쏟아내다. "젠장, 몇 번 안 남았군." 맥코이, 차갑게 마비된 몸이 제대로 움직일 때까지 잠시 누워 있는다. 02시. 레너드 맥코이,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엔터프라이즈 호의 함장 제임스 T 커크의 ...
TRIGGER WARNING *정신병, 정신병원, 자살 등 만리일공 스포일러 포함 조명사고가 발생한 바로 그날로 루프해버린 반리. 처음에는 꿈인줄알았는데 그때와 너무 똑같고, 사고 직후 정신을 잃었는데 또 똑같은 아침으로 루프. 자신이 루프한다는 사실을 깨닫게된 반리는 이것이 정말 현실인가 하는 생각에 머뭇거리다가 결국 라이브 도중의 조명사고로 유키가 즉사...
안녕하세요. 스물 다섯, 스물 다섯이란 노래와 함께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혹시 몰라 자우림 노래 첨부 해두었습니다. 약깐 중2병 같다만..!!!! 어법이 안 맞을수도 있어요 ------------------------------- (+) 스물 다섯, 스물 하나 -보쿠토 시점- 오늘도 바람에 날려서 꽃이 지는 계절이였다....
FILE LINK https://drive.google.com/open?id=1mc0eKsU5FhM6Eu8mg_ROvwqhwzZOkIeV
격렬한 말다툼 소리가 겨울 산의 정적을 찢고 터져 나왔다. 훈련장에 가기 위해 본관 앞을 지나던 록은 저도 모르게 소리가 나는 쪽을 바라보았다. 창문 너머에서 누군가 이름 모를 이에게 삿대질을 하고 있었다. 겨우내 보아온 광경이었고 최근 들어 더 자주 보였다. 사위가 눈 속에 파묻혀 만물이 정지해버린 듯한 깊은 산속에서 격렬하게 꿈틀거리는 것이라곤 끊이지 ...
모든 사물이 심상찮아 보이는 계절이었다. 처마 끝이 수상하게 빛나고 매미가 시끄럽게 울고 아지랑이가 어지럽게 피어오르는 계절. 록은 그 계절이 돌아올 때면 어김없이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불안감에 빠졌다. 그의 인생을 거꾸러트리는 사건들은 늘 이 계절이 찾아왔다. 폐부를 감싸는 덥고 습한 공기는 이제 불행의 전조처럼 느껴졌다. 아침에는 그의 앞으로 편...
투명한 플라스틱 컵 표면에 작은 물방울들이 맺혔다. 컵 안을 가득 메우고있던 얼음들은 한여름 볕에 녹아내려 자취를 감춘지 오래였다. 형원은 아직 미약한 냉기가 남아있는 컵을 한쪽 뺨에 갖다대었다. 별로 시원하지 않았다. 차라리 컵을 쥐고있었던 손이 더 차가울 것 같다. 형원은 컵을 도로 내리고 정류장 왼쪽 길목을 바라보았다. 졸음을 이겨내고 약속시간에 딱 ...
(캐릭터 이름은 번역자 입에 붙은 대로 편하게 막 쓰고 있습니다.) (의역파티중. 오역 지적 환영.) 켄토 : 고우시는 일본 아이돌계를 짊어지고 가려고 하고 있는 거니까. 고우시 : ……하? 켄토 : 그러니까 아이돌 활동을 뛰어 넘은 공부를 하는 거예요. 켄토 : 아이돌 활동이 안 맞는 게 아니에요. 좀 더 할 수 있다고 지나치게 기합을 넣어서 그런 겁니다...
뉴욕의 여름날씨는 기대했던 것 보다 변덕스럽기 짝이 없었다.며칠 전에는 가디건 없이는 쌀쌀하더니 오늘은 거짓말을 좀 보태서 숨쉬기 버거울 정도로 습한 공기가 사방 가득이다.모처럼 시티에 나온 김에 산책을 겸해 일부러 걷기로 한게 화근이다. 사우나 안에서 걷는 것 처럼 숨이 턱 막히고 땀이 줄줄나기 시작한다.평소에는 써서 잘 마시지도 않는 아이스 커피 생각이...
코너가 사라졌다. 행크 앤더슨은 신경이 곤두설 대로 곤두서 있었다. 디트로이트 서 내에 있는 자신의 책상 주변을 챗바퀴 도는 것처럼 일정한 걸음걸이로 맴돌고 있었다. 코너가 연락도 없이 사라진 지 1일 째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이 싸가지 없는 깡통이 연락도 없이 사라져? 무단 결근도 징계 아니냐? 파울러, 안드로이드도 징계 좀 하지? 내내 툴툴거리던...
*황궁모두가 불꺼진 밤. 황후궁이 보인다. 화려한 황후의 방에 황후가 누워있다. 하지만 황후의 얼굴에 땀이 송골송골 맺혀있다. 숨이 가쁘고 괴로워보였다. 악몽을 꾸는것같았다.'아니되옵니다!!'21년전의 과거가 꿈으로 회상되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가슴이 사무치는 그때. 황자의 탄신일. 21년전 -"황후 고맙소. 이리 건강한 황자를 낳아주다니.""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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