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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공백 포함 3000자 내외 !캐붕과 날조에 주의하여주세요! "그니까, 대화하기 싫다고 했잖아" "하지만 내가 한 질문에 너는 답을 해주지 않았잖아?" "하? 이 이나즈마의 법에는 모르는 사람이 질문하면 모두 다 정직하게 대답하라는 법이 있나봐-? 대답하기 싫다고 했잖아." "..그럼 어쩔 수 없나..어 여행자!" 지금 방랑생활을 하던 내 앞을 막은건...백...
인창시에서 나고 자라는 것까지는 괜찮았다. 돈이 없어 좀 위험한 골목에 낡은 반지하 방에서 사는 것도 나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만약 부모가 건달에 마약 중독자, 알콜 중독자에 가정 폭력도 심하고 매춘부인 건 좀 말이 달랐다. 심지어 자신보다 5살 어린 초등학생 동생이 있는 상태에서는 더더욱.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손 폭력에 덜덜 떨고 있을 수는 없었다....
“찰싹 붙어서 좋아 죽으려는군.” 나지막히 들려오는 철의 목소리에 휘영은 고개를 들어 철을 바라봤다. 뭐라고? 하며 묻는 휘영은 대만의 어깨를 끌어안은 채 입꼬리를 짓궂게 끌어올린 모습이었다. 그 모습에 철은 허, 하고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더니 어깨를 으쓱해보였다. 그토록 싫어하던 녀석은 어디로 가고, 벌써 저런 모양새라니. 고민 상담을 해준지 뭐 얼마나...
곧장 십만대산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가는 길에 또 웬 사파 놈들이랑 마주쳤다. 이왕 목적지 정해둔 거 빨리 처치하고 가야지 싶었는데 날 본 녀석들이 어이없게도 이런 말을 하는 거다. “이 정도면 두목 마음에 드실려나 모르겠네. 일단 잡아서 산채로 데려가자.“ 이 자식들 두목이 있어? 산채가 있다고? 제대로 자리를 잡은 놈들이야? ‘안 되겠네. 산채까지 정리하...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 저, 저기.. " " 왔네. 나이는? " " 저희 동갑... " " 아, 맞다. 나 말 놓는다~ " 태연히 만나 인사를 건네고 자연스레 말을 놓는 그. 부들거리는 손을 감추며 그의 옆에 다가가 나란히 걸었다. 분명 날은 따뜻한데, 그의 옆에 선 나는...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대체 무엇에 기대어 미소를 머금었는가. 아스라이 떠오르는 당신에게 손을 뻗으면 항상 닿지 않았다. 한 줌의 모래처럼, 한 바람의 신기루처럼, 한 번뿐의 꿈처럼 말이다. 차디 찬 새벽 바람이 잠을 내쫓았고, 아득히 펼쳐진 밤하늘은 별빛 하나 빛나지 않고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나는 오늘도 미인을 놔두고 서류만 봐야 하는구나? 물론 불만은 없다. 정확히는 입 밖으로 꺼낼 수 있는 불만이. 그야 코코노이가 더 힘들어 보이니까. 나한테 말을 안 해줘서 무슨 일을 처리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렇게 대놓고 짜증 난다는 티를 내는 건 처음이라 조금 무섭기도 하고. 이상하네. 아직까진 란이랑 린도, 산즈 셋 모두 사고를 안 치고 사리고 ...
소재 주의 | 얀데레, 유혈, 목 졸림
*노잼주의, 썰체, 망상에 가까운 캐해 1. 하이타니 란 란은 아내가 시키기도 전에 명품관 들려서 아기 용품 잔뜩 사고 오겠지. 엄청 비싼 유모차 바로 플렉스 함. 애 성별은 모르니 남녀옷 다 사서 아내한테 잔소리 무지하게 듣겠지. 계속 듣다가 우리 애한테 다 입히면 되잖아~, 아들이면 또 딸 낳으면 되잖아~이러다가 등짝 한 대 맞아야함. 맞아도 뭐...데...
최기연은 그저 깊이 숨을 들이쉬었다. 더 이상 대화를 하고 싶지 않다는 듯 입을 다문 채 입술을 꾹 깨문 혜연에 대한 작은 배려였다. 한 번, 두 번 권이 들이닥쳐도 최기연은 그저 침착하게 그를 피했다. 노기 가득한 혜연의 눈빛에 최기연은 그제서야 가볍게 검을 움직였다. 별것 아닌 움직임을 보인 검에도 혜연이 날린 권기는 산산이 부서졌다. "스님이 하는 말...
나는 전력으로 남쪽으로 달렸다. 그러다 한 방향으로 움직이면 너무 추적하기 쉽지 않을까 싶어 서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점점 풍경이 눈에 익은 모습으로 바뀌어 갔다. ‘강남 돌파할 때 지났던 루트랑 가까워지는 거 같은데…’ 나는 낮에는 인적이 없는 장소를 찾아 수련을 하고, 밤이 되면 나무 위에서 자고, 되도록 흔적을 남기지 않으며 여행을 계속해나갔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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