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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Players: Players leading the global automotive cyber security market include Harman International Industries, Inc. (U.S.), Argus Cyber Security (Israel), Karamba Security (Israel), Cisco Systems...
★ 읽기 전 주의 ★ - 자살, 자해에 대한 직접적 언급 상담에 들어간 지 한 달이 지났고, 같아 보이면서도 달라진 일들이 눈에 들어왔다. 다들 샌즈가 괜찮아졌다고 말하고는 싶었지만, '괜찮아졌다'는 말은 제대로 들어맞는다고 하기 힘들었다. 공황 발작은 여전했고, 계속 환청을 들었으며 감정도 불안정했다. 그럼에도 상담 덕분일까, 샌즈는 공황이 올 때마다 스...
작년 9월에 기획 한 마피아 에유가 약 1년(심지어 1년 넘음)의 시간 끝에 막을 내렸습니다 와~~!!! ... (놀랍도록 조용함) 글의 질이나 양에 비해 소요 기간이 많이 길었던 것에 대한 변명과 잡다 TMI들을 혼자 나불거려보았습니다~! -본편 결말 관련 사실 천재원은 죽을 때 억지로 웃음 지은 것 입니다. 이기고 싶었겠지요. 어떻게든. 마지막에 웃는 ...
에델가르트는 성대하고 화려한 약혼식 속 팔짱을 낀 채 걸어가는 두 남녀를 바라본다. 하나는 과하게 크고 하나는 과하게 작다. 종알거리느라 남자의 빠른 걸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건지 질질 끌려가다시피 걷고 있는 작은 여자는 얼마전 하늘에서 뚝 떨어진 성녀였다. 신전의 말에 따르면 거대한 성력을 갖고 있으며 하늘에서 떨어졌음에도 상처하나 없는 것이 그 증명이라고...
주말 아침 버기는 부스스한 머리로 아침을 맞이 했다. 아직 오전 9시. 옆에 누워 있는 샹크스가 일어나려면 한참이 걸릴 예정이었으므로 버기는 조용히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다. 오늘 따라 부은 것 같은 가슴이 옷에 쓸려 아팠다. 어젯밤 샹크스가 물고 빤건 맞지만 평소 보다 아파 샤워를 하며 손바닥으로 가슴을 문질렀다. 옷을 입고 머리를 빗어 포니테일로 묶었다...
홀로그램이 비치는 기억의 조각은 남동진의 한 마디와 하늘에서 지상으로 떨어지는 유성우, 아니, 운석의 모습을 끝으로 노이즈가 일렁이며 꺼졌다. 우롄과 마루는 경악스러운 표정으로 기억의 조각을 바라보고 있었다. 선창은 겉으로는 평소처럼 무뚝뚝해 보였으나 그의 청량한 두 눈동자는 미세하게 떨리고 있다는 것을, 우롄과 마루는 알고 있었다. "... 이게 끝이야?...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의연님의 荷花鴛鴦(하화원앙)에 드린 짧은 축전입니다. 희락기를 맞은 청명이의 이야기 “그러니까, 우, 우리가, 혼인을 했단 말이더냐?” 말 그대로 미치고 팔짝 뛸 지경이다. 청명이 눈을 있는 힘껏 꽉 감았다 뜨며 천장을 올려다보았다. 청명이 그토록 오랜 시간 공을 들여 홀랑 잡아먹은 장문인 백천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애송이 동룡이가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
사보도 곱슬 머리지만 에이스도 곱슬 머리라 서로의 머리카락을 무의식적으로 만졌으면 좋겠음. 쓰담쓰담도 좋고, 머리카락 끝 부분만 잡고 장난치듯이 만져도 좋음 평화로운 휴일의 아침 둘은 아침을 간단하게 차려 먹고 사보는 소파에, 에이스는 사보의 다리 사이에 몸을 끼워 넣은 뒤 바닥에 앉았다. 자연스럽게 사보는 다리로 엑스자를 만들어 에이스의 몸을 감싸 안는다...
“또 여기야, 또!” 동혁이 이제는 폐허가 되어버린 작은 목제 건물 앞에서 비명을 질렀다. 이럴 줄 알았으면 서울 갔다 부산 갔다 국토대장정 안 하고 그냥 캠프 바닥에 땅 파고 숨어있었지! 야무지게 쏟아지는 불평불만에 런쥔이 눈을 흘기며 일갈했다. 너 자꾸 그럴 거면 집에 가. “아니, 왜 여기냐고 진짜. 왜 또 파주냐고!” 유감스럽게도 일행은 동혁의 말을...
2010년대 초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24화가 나온 하이틴 드라마 '틴 파티'의 주인공은 '론 브롤링'이라는 안경 낀 너드 캐릭터였다. 모두 핫!하던 하이틴 계에서 너드들이 주인공인 드라마는 나름 새로운 노선이었기에 하이틴 드라마 애청자들 사이에선 나름 인기 있는 수작이었다. 학교의 퀸과 킹이 있고 중간 계층을 차지하는 주인공과 그 친구들의 이야기와는 달리...
* 본 글은 허구로 실존인물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Beautiful Mistakes X됐다. 이십오 년을 살아 오며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던 김여주는 인생 최대의 실수를 맞이했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 잡고 눈을 떴을 땐 제 맨 가슴 위로 올려진 핏줄 돋은 손과 커다란 남성의 등짝이 있었고. 저가 누워 있는 침대 옆으로는 허여멀건한 액체가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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