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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몸을 조금 더 움츠린 team이 재차 win에게 전화를 했다. 전화를 하는 탓에 기울어진 우산 아래로 team의 어깨가 제법 젖어들었지만 team은 별 신경쓰지 않았다. win이 team의 전화를 받지 않는 일은 win이 잠들었을 때와 수업을 들을 때를 제외하곤 단 한번도 없었기에 team은 눈물이 왈칵하고 흐를 것 같았다. 전화 받아요, hia. 한번만 ...
2019.10.16. 메이킹 보니까 길평윤이랑 본체가 다들 성격 정반대인 거 같아서 ㅋㅋㅋ 길평윤이 현실 세계관으로 넘어오는 망상과 최윤 본체가 드라마 세계관으로 넘어가는 망상 썰
길잡이에게 ✦ 단테는 생각했다. 이런 다정하고 냉정한 길잡이에게 내 기억을 맡겨도 되겠다고. 틱. 틱.불침번을 서는 동안 심심한 차원에 단테는 제 머리에 있는 시계나 튕겨댔다. 여명이 깃들지 않는 짙은 새벽이었고 버스 안은 고요함으로 가득 찼다. 문득 단테는 베르길리우스가 말한 걸 곱씹었다. '... 이 모든 걸 기억하고 지켜보는 것도 관리자의 업 중 하나...
*2023.07.01 호열백호_전력60분 18회 지각 참여..ㅎ *주제: 『 보름달 』, 『 울지마... 내가 너의 꽃길이 되어줄게. 』 (문장 일부 사용) *미래 어느 시점의 호백. 사귀는 사이는 아닙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사원의 일상. 일주일 내내 야근을 시켜 놓고 황금 같은 금요일 저녁에 회식을 시키는 회사가 있다? 예, 그것이 바로 저희 회사입니...
전날 급작스럽게 결정했다. 사실 가보고 싶은 곳에 대한 리스트가 많이 있고, 도장깨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그게 잘 안된다. 늘 갑작스럽게 엉뚱한 곳이 결정되는 듯. 그나저나 앞으로는 주말 계획을 좀 미리 세워야겠다. 요즘은 어디든 예약이 필수다 보니, 갑자기, 훌쩍은 잘 안되는 듯. 한동안 귀찮아서 어디 멀리는 가고 싶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왠지 ...
*체벌에 대한 묘사가 있는 소설입니다." 새벽 5시. 새벽의 작은 소란으로 생각보다 더 늦게 잠이 들었지만 그는 어김없이 눈을 떴다. 몇시에 자든 정해진 시간에 눈을 뜨는 것은 그의 오래된 습관 중 하나였다. 침대 옆 작은 협탁에서 물을 조금 따라 마신 뒤 잠시 눈을 더 감고 있었다.새벽에 태민의 종아리에 약을 발라준 뒤 정리하고 씻느라 그가 순수하게 잠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어라? 서태웅 우산 없어?” “네.” “같이 쓰고 갈래?” 대만이 신발장을 지나 학교 중앙문으로 가니 우두커니 서있는 태웅의 모습이 보였다. 끄덕끄덕 고개를 흔들며 태웅이 다가오자 대만이 장우산을 넘겼다. “너가 더 크니까 너가 들어.” 태웅이 우산을 받아 펼치고 둘이 나란히 교문으로 향했다. ”선배, 같이 음악 들을래요?“ “그럴까?” 딱히 할 말도 없...
* 박철(테츠오)과 정대만(미츠이 히사시)가 나옵니다만, 제목 그대로 히사시가 여자라고 생각된 글입니다. 결제선은 소장용으로, 구매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내용이 없습니다) 좋아하는 분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어서 발행한 글이며, 본문은 공백을 합쳐 3천 자 정도 됩니다.
늦은 밤, 레이는 스케줄을 끝내고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있었다. 바쁜 일정 중 그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었다. 생각도 정리할 겸 공원을 돌고 있을 때 쯤 수풀 쪽에서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잘못 들었나? 레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몸을 돌렸다. 수풀과 가까워질수록 그 소리는 사람이 아닌 동물의 소리였다. 손으로 나뭇가지들을 걷어내자 ...
좆됐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좆된 상황인 것이다. 18살 박재찬이 살아온 십팔년 인생의 빅 데이터와 젊고 팔팔한 뉴런의 모든 생체 에너지를 동원하여 내린 결론이다. 재찬은 자신이 빠져나올 수 없는 구렁텅이에 잘못 걸렸음을 인정해야만 했다. 장장 30분 동안 같은 페이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문제집을 바라보며 재찬은 단단히 잘못된 현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땀이 줄줄 흘렀다. 삼십 도는 아슬아슬하게 넘지 않는 기온, 바람이 불지 않는 것은 아닌데 시원하지 않았고, 땀에 들러붙은 운동복은 바람을 통과시키지 못했다. 습도도 높았다. 일기 예보도, 수시로 확인하는 일기 어플도 비 소식 없다는데 그랬다. 구름 조금, 운동장은 햇빛을 받은 모래알로 반짝. 발자국이 거의 없었다. 꽉 닫혀 있는 창문들. 자판기 주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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