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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리고그런갓아트를보내놓고뭐라고하시는거에요저죽는다고그랬잖아요진짜좋아서죽음) . . 사르륵, 한데 모여 있던 것들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곤 내 앞으로 와 선 네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앞에 드리워지는 네 모습은 빛의 장막과도 같았고, 이 눈부심은 내 시야를 가려 달콤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기류만 보이게끔 만들었다. 모든 로맨스의 주인공을 데리고 와도...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던월 탑 1851년 어둠의 달 19일 "잠들었을 때 가끔 꿈을 꾸는데, 그 안에서 나는 여러 가지가 된다. 나는 모험가이고, 여행자다. 영웅이자 폭군이며, 길거리의 거지이기도, 세계의 지배자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가끔은 꿈 속에서 붉은색과 백금색의 밝은 빛을, 한 세계가...
편한 옷으로 갈아입은 카타리나의 두 손이 나무를 잡았다. 사교계에 알려질 것은 몇 번이나 세팅한 머리카락이나 그녀가 주문한 드레스라는 뿐이겠지. 사람들은 카타리나의 입에 문 과자를 그녀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나무타기에 능숙하다는 사실도 신경 쓰지 않았다. 지올드 왕자의 약혼녀인 클라에스 가문의 영애가 그들이 신경 쓰는 카타리나 클라에스였다. 오늘 참석한 ...
4. 변화 아무리 매서운 겨울이 온대도 봄은 다가 오는가? 그리고 2016년도가 시작되고 여러 가지를 보게 되었다. 조금 이상한 이야기지만은 속설에, 겨울철, 비라던가 눈이 내리면서 천둥이 치면 그 해 안좋은 일이 있다고 했다. 실은 2012년 겨울? 그때부터도 한해도 빠짐없이 눈 오면서 천둥번개가 내리쳤고, 그걸 보며 엄마가 나보고 “겨울철 눈오면서 천둥...
로아나 로지오 솔즈베리 24 / 여성 / 154cm / 미용체중 솔즈베리 가의 여식으로, 여러모로 악명 뿐인 후작가로 유명하다. 다만 그 여식인 로아나는 순수하고 맑은 성격과 인품으로 소수에게만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데, 실제로 붙임성이 좋고 남과 어울리길 좋아한다. 작위에 맞잖는 품위라며 본가에서도 그를 꾸짖을 때가 많다고는 하지만, 연회나 파티 등...
스칼렛 코러스 루트 레티안즈 크로싱 퀘스트 전후 네랏의 목소리들 대화 스크립트 타이핑하여 공유. https://www.evernote.com/Home.action?login=true#n=1b64bc7b-31a7-4c85-a4ce-7d6267347aa2&s=s159&ses=4&sh=2&sds=5& 이하는 감상: 코러스 퀘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영화 + 원작 설정 혼합 ※ 과거 날조 주의 갤리가 붉으락푸르락 달아오른 얼굴로 망루 위를 노려보며 외쳤다. “야, 너 또 던지면……!” 그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망루 꼭대기에서 작은 돌덩이가 환상적인 곡선을 그리며 휙 날아와 이마에 안착했다. 딱 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갤리가 이마를 감싸쥐며 몸을 뒤로 물렸다. 다른 녀석이 들고 있는 판자 밑에 숨은...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던월, 도살장 거리, 그리브즈 고래 도살장 5번 보조건물 1851년 어둠의 달 15일 "저무는 해가 하늘을 핏빛으로 물들이며 새까맣게 탄 도살장의 흉곽을 드러냈습니다. 인간과 고래의 불탄 살점에서 풍기는 악취로 공기는 시큼했습니다... [그가] 잿더미와 나부 들보 사이에서...
한 순간이었다. 푸른 하늘이 노을빛으로 물들어 마치 처음부터 그랬다는 것 마냥 짙은 어둠속으로 잠겨가는 것은. 서서히 빛깔을 잃고 잠겨가는 하늘은 검은 캔버스에 콕콕 찍힌 하얀 점처럼 새하얗게 빛나는 별들만을 그 속에 남겼다. 새까만 어둠 속에서도 세계가 빛을 잃지 않도록. 아스테르의 수도, '별빛의 도시' 세레니오르의 하늘은 여느때와 다름 없이 별들의 빛...
지엠은 정적이란 것을 모르는 사람이었다. 농담을 좋아하고 장난도 잘 치고, 웃음이 많은, 게임 플레이마저 화려한 그에게 정적은 어울리지 않는 단어였다. 그런 그에게 가끔 정적을 갖다 박는 롤 브레이커가 있다. 전자오락수호대의 연구개발부서 수석. 컨티뉴란 작자다. 첫번째 정적은 그를 처음 마주치고 한바탕 말싸움을 벌이고 난 후였다. 아픈데만 골라내는 눈썰미와...
Gin base 칵테일 중에서 martini가 제일 좋더라. 그래서 너랑 만들잖아 Vermouth. 메뉴에 넣지 않고좋아해야지 어서. 스폰 받는 입장에서, 아니 을에 입장에서 보여주는 처음이자 마지막 모습일텐데. • • • • 지 애화, 제 이름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스폰서에게도 예명인 GIN 으로 소개하여 살고 있다 상대가 만족스런 결과를 가져오니 그제야...
녜. 컬러미 프로젝트 레드가 공개 되었습니다.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네요. 기다려주신 여러분, 그리고 걱정해주신 여러분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제가 4번째 순서인데요, 앞에 세분 껄 본 후로 저는 공항에서의 석진이가 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나만....나만..!!!!!! 나만 스토리 없이 노딱만 한 가득인 글을 썼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배신자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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