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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230305 _ 처음 만난 날! 지금 보니까 엄청 조그맣다 운 좋게 엄청 예쁜 하늘을 같이 볼 수 있었음 시작부터 좋은 예감! 메인 밀 때 산책하기 딱이다 싶은 곳이 나오면 같이 몇바퀴 뛰어다녔다 조금 컸나? 두두섬~ 맵이 엄청 예뻤다 정말 행복하게 낮부터 밤까지의 모든 곳을 돌아다녔어 동물 친구들과 나란히 산책도 했는데 인절미를 흑임자 가루에 콕! 한 것...
류지는 베리라는 사람을 생각했다. 고등학생이 된 베리와 류지는 같은 학교에 입학해서 같은 반이 되었다. 베리는 밝은 사람이었다. 류지가 베리를 바라보면, 베리는 이미 류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눈이 마주치는 시간이 늘었다. 여름방학이 지나고 가을, 겨울방학을 앞둔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 류지가 베리를 바라본다. 눈이 마주치지 않았다. 베리는 피곤한지 선...
. . . . . “ 나,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 그정도로 겁쟁이라고. 난 종족에 도움이 되지 않아, 그러니까 나 같은건 없어져야 해. ” . . . Name 톤 하트 Gender 수고양이 Species 황혼족 Position 전사 외모적인 특징 - 무늬가 있다. 살짝 찢어진 것 같은 무늬? - ( 정면 ) 오른쪽은 붉은색, 왼쪽은 회색? 흰색? 을...
트라이건X혈계전선 크로스 오버 연성입니다. 아래 링크에 있는 만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신사님과 풀었던 썰을 만화로 연성했습니다. 총 25P. Trigger Warning: 아동 실험 뉘양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전 설정 -리비오는 인랑 매달기로, 어린 시절 울프우드와 같은 실험실에 있었습니다. 울프우드가 도망치지 못하게 잡는 역할이라는 설정입니다. -...
당신을 생각하고 있을 때쯤, 뒤에서 다가온 온기가 심장을 멈추게 한다. 당신은 모르겠지. 당신이 나를 끌어안았을 때. 나도 당신을 끌어안고 싶다고 생각했다는 것을. [너에게 장난을 치고 싶어.] 오늘도 날씨가 좋구나. 선선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 수업을 마치고, 건물 밖으로 나온 소환사는 햇살의 눈부심에 눈을 찡그리며 살풋 웃었다. 이런 날은 어디론가 놀러...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20XX.08.01 꿈을 꾸었다. 하늘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렸고 그 구멍으로는 유성우가 마구 쏟아져 내렸다. 그리고 내 친구들은 나를 보며 웃고 있었고, 나는 무언가 전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한 듯 보였다. 무슨 말을 하고싶던 걸까. 꿈에서는 알고 있었는데 일어나니 기억나지 않는다. 이상한 꿈이었다. 20XX.08.02 오늘은 내 생일이다. 아무도 기억 못...
유난히 날이 좋은 날. 살랑이는 바람이 불어오는 나무 그늘 밑, 느긋하게 앉아 있는 세브의 다리를 베고 눈을 감고 있자니 사박거리는 단정한 걸음 소리가 들려왔다. “란은, 자고 있는 거야?” “어제 늦게까지 연구했거든. 예약품도 마무리했고.” “또 과로했구나.” “버릇이지 뭐.” 그렇게 말하며 제 이마 위의 머리를 쓸어 넘겨주는 손길이 느껴졌다. “늘 생각...
나는 네가 언제나 불행할 줄 알았지. 내 말이 틀려? - “…오늘은 어때?” “평범하지, 보시다시피.” “형은 절대 평범한 모습은 아니잖아, 안 그래?” “이 **, 당돌하네.” “당돌한 게 아니라 진실만을 말하는 거야, 형.” 차마 일상이라는 단어조차 내뱉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묵묵히 제 입을 벌려 그간의 썩어 빠진 발언을 서슴없이 토해내어 버린다. 이때...
고등학교에서 갑작스레 만난 세계여행 동아리, 그것은 내 청춘의 한 조각이었을까. 지금의 나는 그것을 청춘이라 부를 수있을까. 항상 비행기 탈 때마다 생각나고, 상상하게 돼. 그때가 좀 그립기도 하고. 이런게 청춘일까, 그래서 난 오늘도 생각해, 비행기를 보고있으면 생각나는게 그것뿐이네. 오늘의 내 여행은 프랑스 파리야, 우리의 첫 여행이기도 했지. 그러니까...
안녕하세요. 이번에 준비한 자료는 데일리 무드 테이블과 감정 스티커인데요. 그전에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볼게요! 01.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님의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 보셨나요? <나의 해방일지>도 작가님의 작품인데요. 작가님의 작품을 인생 드라마로 꼽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시청자를 울고 울리는 박해영 작가님의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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