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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눈물을 보였다. 들뜬 숨을 연신 내쉬었다. 혼자 있을 때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말라고, 멘토인 우카이가 그리 말했지만 오늘 하루는 어쩔 수 없었다. 같이 헝거게임 참가자로 뽑힌 야치가 결국 압박감과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내던지고 말았다. 아무런 스폰도 받지 못한 것이 그녀의 불안감을 증폭시켜준 듯 하였다. 순위 싸움에서...
* "오늘부터 섬을 철통경계한다! 모두 각별히 주의하며 섬 주변을 살피도록!""옙!"대신의 말에 사람들이 흩어진다. 요새를 지키는 병사들처럼 모두 경계를 바짝하고있다. 모두 자신에게 정해진 장소로 이동하자 대신이 말했다."그래도 사람들이 저리 생각하며 도와주니 마음이 정말 놓이는군.""네. 그들이 우리 하나마키를 건들지 못하게 해야하는데.."송화부인이 말했...
백합, 압押 투욱 하는 소리를 내고 바닥에 떨어진 것이 러시아에서 발매하는 잡지라는 것을 알아 본 나폴레옹 솔로는, 저도모르게 그것을 다시 주워드는 것에 아주 약간의 망설임을 흘리고 말았다. 왜냐하면 이 곳으로 도망쳐와 살기 시작한 후로 나폴레옹 솔로와 일리야 쿠리야킨은 어떤 미국의 냄새이거나 어떤 러시아의 냄새같은 걸 풍기는 물건들은 하나도 사들이지 않았...
조용한 새벽, 어두운 방 안으로 핸드폰 빛이 깜빡였다. 겨우 잠에 들려고 했는데 그에 다시 잠이 깨버린 지민이 신경질적으로 핸드폰을 집어들었다. 어두웠던 시야에 밝은 빛이 들어오자 반사적으로 눈이 찌푸려졌다. 재빨리 밝기를 줄인 후, 핸드폰 안을 들여다보자 무슨 일이라도 있는지 카톡이 한꺼번에 서른개나 와있었다. 대체 잠이 들었던 그 짧은 시간내에 무슨 일...
스벜 요소 있음 오메가 버키, 알파 럼로우, 알파 스팁 트리거요소: 강압적 관계, 모브버키 요소, 엠프렉이 나올수도.. 하이드라가 제임스 뷰캐넌 반즈를 손에 넣고 반세기 이상을 유용했으나 들인 자원에 비하면 활용도가 썩 좋은 병기라고는 할 수 없었다. 세뇌를 지속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기의 제작 및 유지비용, 냉동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각종 장치와 전력, 그에...
[다각] TARP 제1부 : 종이계단 위에 선 자들 Prologue - 희망이 없는 세계 w. Chino(치노) 세계는 빠른 속도로 발전해 나아갔다.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신기술들이 생겨났고, 이제는 어른이 된 이들이 학창 시절에 상상화로 그렸던 일들은 하나둘씩 실현되어 눈앞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지금처럼 평화롭고 편안한 세상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사...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군알못, 태국알못 주의. 개연성 실종 주의※ "유시진!" 맥 없이 휩쓸려 내려가던 시진을 붙들어 매는 거친 손길. "보호자 손 잡고 올라와, 이 새끼야!" "유시진?" 왼발에 또 깁스를 하고 앉아 있는 시진 앞에 대영이 차렷 자세를 한 채 눈알을 굴리며 시선을 피했다. "이 새끼야?" 대영의 이마에서 식은땀이 흘렀다. "그거 저 아닙니다." "하극상이 지...
글자수 1,247 내가 만약 대통령 후보에 나가게 된다면,"안녕하십니까 저는 후보 백수연이라고 합니다.제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대통령 연임제를 실시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과거 독재정치 때문에 대통령 연임제를 폐지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격도 안되는 사람들이 대통령 해먹고 설겆이도 제대로 안하고 떠나니 그 뒷 대통령은 뒷정리를 해야하니 너무나도...
"으음…." "깼어요?" 그의 품 안에 꼭 안겨 있던 지훈은 몸을 뒤척였다. 갑자기 움직인 지훈 때문에 그는 깜짝 놀라 지훈을 더 껴안았다. 껴안은 상태로 몇 초 동안 멍하니 있던 그는 계속 뒤척이는 지훈을 보곤 아차 싶었는지 옆에 있던 벤치에 지훈을 내려놓았다. 그제서야 지훈은 온몸을 비틀며 자유롭게 뒤척였다. 그런 지훈이 귀여운 듯 남자는 잠에 취해 웅...
아카쿠로 우주 앤솔로지 참가했습니다! # 우주탐사 | 사망암시 # 카우보이 비밥 EP1 소제목을 차용하였습니다. 그가 머무르는 공간에는 고요가 없었다. 그곳에 가득 찬 공기가 진동하지 않는 순간에도 귓가에는 노랫소리가 들렸다. 거대한 행성이 자전하며 빚어내는 선율은 마치 고향의 장송곡 같았다. 그는 그 선율이 이곳을 채우지 못하도록 자신의 공간에 침묵이 끼...
* "아니 대체.."송화부인이 물수건을 짜며 말했다."뭘하며 놀았길래 몸이 이리 불덩이가 됐어? 물에서 놀고 옷 잘 안말렸니?" "하하...그게....그렇게 됐어..."하나마키가 힘없이 웃으며말했다. 열이올라 얼굴이 빨갰다. 옆에 마츠카와는 양심이 찔리는지 송화부인의 얼굴을 보지못하고 고개를 돌렸다."아니 그제밤에도 날씨가 그리 안좋은데 갑자기 사라지곤. ...
부정. 새로운 컨설팅. 회사의 의뢰. M은 새하얗게 정리된 자신의 책상을 가만히 노려봤다. 그 위에 놓인 까만 서류철. 과장이 조금 전 두고 간 것이었다. 마치 커다란 오점같다. 하얀 책상 위 까만 서류철. M은 서류를 열었다. 컨설팅이라고 볼 수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울 정도로 간단 명료한 컨설팅이 M의 시선을 반겼다. M. 자신의 사무실. 자살. 자살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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